<?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목회와진리수호</title> 
    <link>https://craah.org</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s://craah.org/rss/rss_news.php" />
    <description><![CDATA[기이협, 뉴스, 이단,이단사이비, 비성경적비판, 목회신학, 교회와선교, 동성애차별법, 포토, 유튜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18일) 제26-33호]]></title>
       <link >https://craah.org/8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4085129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18일) 제26-33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33"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35</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전능신교<span>]<span>“13<span>년째 기다립니다<span>”<span>… <span>전능신교 간 손주 찾아온 중국인 할머니</strong></p><p><span><strong><span>한국 입국한 최다위씨 <span>2014<span>년 마지막 연락<span>/ “<span>살았는지조차 몰라<span>… <span>아는 사람 있다면 도와달라<span>”</strong></p><p><span>전능신교에 입교한 것으로 알려진 뒤 13년째 가족과 연락이 끊긴 중국인 남성을 찾기 위해 70대 할머니가 한국을 찾았다. 할머니 천풍운(73)씨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살아 있는지만이라도 알고 싶다”며 도움을 호소했다. 중국 랴오닝성 잉커우시 다스차오 출신 최다위씨는 1985년생이다. 가족 측은 최씨가 2013년 6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버지 최옥장씨에게는 한국에서 일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8. 13) - <span>전병선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540"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2540</a></p><p> </p><p><span><strong>2. <span>[<span>이슬람<span>]“제 신앙을 무슬림 국가가 정할 순 없습니다”</strong></p><p><span><strong><span>이라크 최고법원<span>, “<span>미성년 종교란 정정 가능<span>” <span>첫 판결<span>/ <span>기독 여성<span>, <span>어머니 재혼으로 무슬림 등록돼 소송 제기</strong></p><p><span>이라크 기독 여성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무슬림’으로 기록된 정부 자료를 정정할 수 있게 됐다. 최고심 첫 판결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유사 소송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성년일 때 부모나 국가 정책이 부여한 종교를 성년이 돼 개인의 신앙에 따라 수정할 수 있음을 이라크 사법부 최고법원에서 처음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리암과 두 여동생은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이혼 후 무슬림 남성과 재혼하면서 세 자매는 법적으로 무슬림이 됐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아이굿뉴스<span>(2026. 8. 6) - <span>이인창 <span>- <span><a href="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297" target="_blank">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297</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이슬람<span>]<span>이란 정부 <span>‘<span>성베드로 교회<span>’ <span>몰수에도 <span>“<span>기독교 확산은 못 꺾어<span>”</strong></p><p><span><strong><span>이란 정부<span>, 150<span>년 유서 개신교 복합단지 강제 몰수 나서<span>/ 50<span>년 된 한인교회도 예배처 상실<span>…<span>국제사회 <span>“<span>종교 탄압<span>”</strong></p><p><span>이란 정부가 최근 테헤란에 위치한 150년 역사의 유서 깊은 개신교 복합단지 강제 몰수에 나서며 종교 탄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로 인해 반세기 가까이 해당 건물을 사용해 온 한인교회마저 예배 처소를 잃으며 직격탄을 맞았다. 그러나 이란 당국의 강경 조치에도 현지에서 급속도로 확산 중인 기독교 부흥의 기세를 꺾지는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오히려 이번 사태가 단순한 재산권 분쟁을 넘어선 심각한 인권 유린이자 종교 탄압이라는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아이굿뉴스<span>(2026. 7. 24) - <span>김수연 <span>- <span><a href="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217" target="_blank">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217</a></p><p> </p><p><span><strong>4. <span>[<span>퀴어축제<span>]한국리서치, 지난 22일 ‘2026 성소수자 인식조사’ 발표</strong></p><p><span><strong><span>퀴어축제 반대 개신교인 <span>68%, <span>불교 <span>43%, <span>천주교 <span>42%</strong></p><p><span>도심 한복판에서 동성애 등 성소수자 문화를 조장해 온 ‘퀴어문화축제’에 대한 반대 여론이 처음으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은 지난 5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성소수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하는 의견은 47%로 나타났다. 반대가 찬성(25%)보다는 여전히 두 배 가까이 높지만, 2022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반대 여론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대 응답은 2023년 54% 이래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아이굿뉴스<span>(2026. 7. 23) - <span>이인창 <span>- <span><a href="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191" target="_blank">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191</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퀴어신학<span>]<span>퀴어 신학 무관용 원칙 재확인<span>... <span>감리회 이대위<span>, <span>교단 신학 정체성 수호 위한 초강수</strong></p><p><span><strong><span>감리교신학대학교<span>, <span>논란의 성소수자 포스터 철거 완료<span>... <span>이단 서적 별도 부스 분리로 학내 퀴어 사상 유입 원천 봉쇄</strong></p><p><span>이대위는 교단 총회에서 결의된 퀴어 신학 이단 규정에 따른 학교 측의 이행 조치를 점검하고, 감신대 내 도서 분류 및 비인가 게시물 철거 등 구체적인 시정 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대위 발표에 따르면 감신대는 퀴어 신학 주의 공문을 수신한 직후 교무처와 학생경건처, 도서관 등에 관련 내용을 하달하고 수업 담당 교수진 안내 및 홈페이지 공지 등의 조치를 신속히 완료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웨슬리안타임즈<span>(2026. 8. 7) - <span>최동훈 <span>- <span><a href="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0" target="_blank">http://www.kmc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0</a></p>]]></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3:08: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802</guid>
     </item> 
	  <item>
       <title><![CDATA[전능하신하나님교 에 빠진 손자 최대위를 돌려보내라!]]></title>
       <link >https://craah.org/801</link>
       <description><![CDATA[<p> </p><p><span style="font-size: 18px;">동방번개파는 현재 중국에만 수백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시아권에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에도 들어와 있고, 미국과 캐나다까지 그 세력이 퍼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방번개파의 실제적 교주인 조유산은 2001년 미국으로 도주한 상태다.</p><p><span style="font-size: 18px;">그들은 “구주(여 재림예수)가 흰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왔다”고 선전하면서 “사탄의 권세아래 있는 인류를 탈환하기 위하여 재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어린양의 펼친 책 171페이지)</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그들의 이단적인 사상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첫째 여 재림주가 중국에 은밀히 재림하여 세운 교회가 중국의 동방번개인데 자신들을 이렇게 선전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바로 하나님께서 중국에서 만든 표본 모형입니다. 현재는 하나님께서 중국에 은밀히 강림하여 하신 시점(試点) 사역이 이미 끝났고, 하나님의 큰 일이 이미 이루어졌으며, 하나님께서 세계 각국각방을 향하여 곧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즉 초림주는 유대의 예수님이고 재림주는 중국의 여자 하나님이라는 것이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둘째 삼시대론을 주장하는데 율법시대 은혜시대 국도시대로 나눈다, 하나님은 각 시대마다 새 이름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새 시대의 사역을 개척하실 때마다 새로운 이름으로 나타나셨다고 주장한다. 율법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역사했고 은헤시대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여 구원사역을 하였고 국도시대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나서 역사하고 있다고 한다. 두 번째 도성인신하신 그리스도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여자라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성경근거는 요한계시록 1:8인데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는 말씀에서 장차 재림하실 하나님이 전능한 하나님이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취한 것이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셋째 여자 재림주가 이미 흰구름을 타고 돌아오셨다고 했는데 그들의 주장은 한국의 신천지나 안상홍증인회가 주장하는 것과 유사하다. 초림주도 구름타고 올줄 알았지만 구름타고 오지않고 육신을 입고 도성인신했다. 재림주도 흰구름을 타고 오셨는데 그 흰구름은 그의 영, 그의 말씀, 그의 모든 성품과 소시를 가리킨다고 한다. 신천지도 구름은 예수의 영으로 해석하여 예수의 영이 이만희에게 들어가 재림예수가 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안상홍증인회에서는 육체로, 통일교는 사람들로,정명석은 종교로 해석한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넷째 ‘여호와’ 이 이름은 율법 아래의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고유한 이름이고 예수의 이름은 은혜시대로부터 온 것이고, 은혜시대의 사람이 거듭나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있게 된 이름이고, 역시 온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고유한 이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표하고 은혜시대를 대표한 것이며, 국도시대의 여 재림주는 “마지막 시대 즉 최후의 시대가 도래할 때, 변하게 될 이름으로. 여호와라 하지 않고 예수라고도 하지 않고 더욱이 메시아라고도 하지 않고, 능력이 지극히 큰 ‘전능한 하나님 자신’이라 칭하는데, 이 이름으로써 전체 시대를 끝마친다”라고 선언한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다섯째 이들의 포교방식은 신천지와 같이 내부를 정탐하여 사전공작을 하여 침투하는 방식이 있고 기존교인을 포교의 대상으로 삼으며 특히 많이 써먹는 방법이 성적(sexual) 유인책을 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탈자에 대한 보복이나 폭행,위협을 가한다는 것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위의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서 많은 내용을 인용하고 있으나 성경을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교주가 말하는 어록 즉 『어린양이 펼친 책』과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말세의 방주』“하나님이 말세에 은밀히 강림하여 발표한 말씀”을 경전으로 사용하여 성경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종합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는 중국에서 온 기독교 이단으로 지극히 경계해야 할 대상임이 분명하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장 박형택 목사</p><p> </p><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a href="https://www.craah.org/71" target="_blank">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의 정체-목회와진리수호</a> - https://www.craah.org/71</div></div><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182594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191114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194485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00954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0331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10055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12193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15255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22162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224414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11182594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0:00 +0900</pubDate>
	    <section>sc130</section>
	   <section_k><![CDATA[사이비/사교]]></section_k>
	   <section2><![CDATA[전능신교]]></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801</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11일) 제26-32호]]></title>
       <link >https://craah.org/8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07114123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11일) 제26-32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33"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33</a><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31" target="_blank"></a></strong></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신사도운동]‘기쁨의교회’ 이단성 판단 둘러싸고 예장합신 총회-노회 갈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예장합신 중서울노회, ‘신사도운동 논란’ 기쁨의교회 가입 허락/ 합신총회 상설재판국, “이단성 판단 종결되지 않은 사안”</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기쁨의교회는 과거 합신총회 소속이었지만, 신사도운동 논란이 제기되자 교단을 탈퇴했다가, 최근 다시 노회에 가입한 겁니다. 이후 기쁨의교회 가입을 둘러싸고 노회 내부에서 이견이 제기됐고 총회 상설재판국은 이단성 판단 문제가 종결되지 않은 교회라며 노회 가입 결정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노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재판국은 노회의 직무집행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회 측은 성명서를 통해 총회 결의와 재판국 판결이 모두 잘못됐다며, 기쁨의교회 가입을 허락한 것은 정당한 결정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CBS노컷뉴스(2026. 8. 6) - 장세인 - <a href="https://christian.nocutnews.co.kr/news/6559497?page=1" target="_blank">https://christian.nocutnews.co.kr/news/6559497?page=1</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기쁨의교회]가짜 영성운동으로 성장한 용인 기쁨의교회 문제(1)</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초창기부터 이단성 논란 신비주의 운동과 프로그램 도입... 30년사 긁어보니 “맞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용인 기쁨의교회는 1996년 개척 초창기부터 은사·신비주의에 빠진 교회이다. 2010.7.11. 주일설교, “마지막 때의 계시”에서, “마지막 시대에 666 짐증의 표를 받은 사람은 세상의 풍족을 누리겠지만,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이마에 예수 그리스도의 인을 맞고 세상이 주는 모든 혜택을 박탈당한 채 실질적으로 생존하는 것이 어려운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666을 짐승의 표로 가르치고 있다. 그러면서 또 “하나님의 계시는 성경 말씀으로만 주시지 않는다.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사람에게 계시를 주신다. 예언, 환상, 음성 등. 본 것을 분별하고 증언, 선포해야 한다. 종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받은 사람은 그 받은 것만 전해야 한다. 오늘날 교회에 구원이 없고, 생명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계시가 임하지 않기 때문이다.”며 성경 외의 계시 주장.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종교와 진리(2026. 7. 26) - 오명옥 - <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8"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8</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신천지]신천지 과천 종교시설 용도변경 논란…시의회도 “불허 판단 존중해야”</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결의안 의원 7명 전원 찬성 채택/ 신천지 “법률 따라 공정한 판결을”</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과천시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도 불허 처분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과천시의회가 시민 안전과 교육환경 등을 이유로 과천시의 공익적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자 신천지 측은 종교 차별이라며 반발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일보(2026. 8. 4) - 김동규 -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0717"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0717</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통일교]“구치소보다 병원 VIP실” 통일교 한학자 7번째 구속집행정지결정</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법원, 반헌법적 ‘정교유착’ 범죄 고리 끊어낼 의지 있는가?</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법원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게 일시석방을 또 허용했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낸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법원이 한 총재에게 일시석방을 허용한 것이 총 7번이 됐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종교와 진리(2026. 7. 30) - 종교와 진리 - <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9"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9</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5. [신천지]신천지 내부 결속 강화에…피해 가족들 "자녀 되찾기 더 막막"</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 이만희가 구속되고 핵심 간부들까지 횡령 의혹 등으로 사법 절차를 밟으며 내부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자녀를 신천지에 빼앗긴 가족들의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내부 결속과 통제가 강화되면서 피해 가족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씨는 딸이 신천지에 빠진 지 8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난 17일 어렵게 딸을 만나 설득을 시도했지만, 새벽 무렵 딸은 집을 나간 뒤 경찰에 “부모에게 감금당했다”고 신고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데일리굿뉴스(2026. 7. 30) - 김영도 - <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584"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584</a></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21:11: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800</guid>
     </item> 
	  <item>
       <title><![CDATA[「중서울노회 기자회견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임원회의 입장」]]></title>
       <link >https://craah.org/7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0535453719.jpg" alt="" width="727" height="37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중서울노회 기자회견에 </strong><strong>대한 </strong></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임원회의 입장」</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임원회는, 중서울노회가 언론사를 초청하여 제110회 총회 서기부의 ‘사실조작’을 주장하고 총회 상설재판국의 판결을 ‘원천 무효’라 선언한 데 대하여 총회 산하 모든 노회와 교회 앞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하나, 총회 회의록은 왜곡되지 않았습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제110회 총회에서 표결에 부쳐 가결된 안건은, 총회장이 개의안 발의 직후와 표결 직전 두 차례에 걸쳐 “이단성 규정을 1년 유예하는 개의”안이었습니다. 이는 총회 녹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회의를 통해 가결되는 안건은 발의자의 발언 전체가 아니라 의장이 표결에 부친 안건입니다. 서기부는 이 안건을 그대로 기록한 것 뿐입니다. 그럼에도 이를 두고서 ‘변조’ 내지 ‘위조’ 운운하는 것은 “선을 악하다”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사 5:20). 제110회 총회는 기쁨의교회가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이단성 판단을 1년 유예’한 것입니다. 기쁨의교회 측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지적을 시인하고 바로잡겠다는 뜻을 표한 것을 전제로, 제111회 총회의 최종 보고에 이르기까지 이단성 규정을 미룬 것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둘, ‘가입 불발’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총회 이후 기쁨의교회의 가입 시도 계획을 인지했던 해당지역 노회조차, 그 교회의 이단성 문제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고, 총회의 이단성 판결 1년 유예 결의도 있었으므로 이를 존중하여 제111회 총회 결과를 기다리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서기부의 방해로 가입이 불발되었다’는 중서울노회의 주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총회의 결정은 특정 노회로 하여금 반드시 가입시켜 지도하라는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합신헌법은 총회와 노회를 상회와 하회의 수직 관계로 규정하지는 않지만, 미결의 사안은 보다 넓은 치리회의 판단과 결정을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서울노회는 제110회 총회의 결정을 따르는 것이 마땅합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셋, 판결에 대한 불응은 장로회주의 정치 질서를 무너뜨립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중서울노회는 임시노회를 열어 이단성 시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기쁨의교회와 정의호 씨·손인규 씨를 가입시켰습니다. 얼마 후 이 건에 대하여 중서울노회 두 회원이 행정소청을 청원함으로 총회상설재판국은 ‘가입 취소’(3월 23일)를 시작으로 각각 ‘지도위원 구성과 추인의 무효’(4월 16일), ‘임시노회 회집과 결의의 무효’(6월 8일), 노회가 내부의 문제 제기자에게 내린 ‘면직 판결의 취소’(7월 14일), ‘가처분 인용’(7월 27일)이란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중서울노회가 넓은 치리회의 판결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언론을 통하여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원천 무효’라 선언하는 것은 장로회주의 정치 질서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입니다. 회의록이나 판결에 이의가 있다면 그 정당한 구제는 헌법과 권징조례가 정한 재심 등의 절차에 있는 것이지, 공적 판결을 사사로이 부정하고 불응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넷, 우리의 입장과 호소입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총회 임원회는 재차 확인합니다. 서기부의 기록은 왜곡이 아니며, 총회상설재판국의 판결은 유효합니다. 우리는 중서울노회가 재판국의 판결에 순종하고, 이의가 있다면 헌법이 정한 절차를 밟을 것을 권면합니다. 이단 시비는 온정으로 덮을 일이 아니라,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기 위하여 진리와 공의 위에서 다루어야 할 일입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오는 8월 24일에 이 문제를 특별강좌로 다루기로 한 것도 교단과 함께 바른 신학과 바른 질서를 세우려는 뜻에서 나온 일입니다. 합신교단이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이념 위에 굳게 서기까지, 전 노회와 교회가 진리와 공의, 그리고 교회의 화평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며 협력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26년 8월 3일</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strong></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장 김성규</strong></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서<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기 최덕수</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strong></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중서울노회는 합신 총회와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1. 제 110 회 총회 결의를 오해함</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제 110 회 총회 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는 제 109 회 총회에서 경기중노회가 헌의한 ‘용인 기쁨의교회 정의호 목사에 대한 이단성과 교류 및 참여금지 조사청원의 건’에 대한 조사 연구 보고서를 청원하였습니다. 이대위의 원안은 '기쁨의교회 정의호 목사를 1년간 이단성으로 규정하여 교회와 성도를 피해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제 111 회 총회에 최종 보고케 하여 주실 것'을 청원하는 것이었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찬반토론이 진행된 후(발언자: 최채운, 유영권, 소승길, 배경훈), 찬반투표 직전에 '이단성 규정을 1년 더 유예하기를 바란다'는 개의안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표결 결과 개의안이 채택되었으며, 회의록 채택은 총회 결의로 총회 임원회에 위임되었습니다. 총회 파회 직후, 임원회는 회의록 채택 전에 각 노회 총대 보고와 기독교개혁신보 보도를 위해 제110 회 총회 주요 결의사항을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 때 기쁨의교회와 관련된 사안을 정리한 문언(文言)은 '기쁨의교회(정의호 목사)가 심각한 이단성이 있다는 이대위의 지적을 인정하고 지도받겠다고 함에 따라 보고를 1년간 유예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기쁨의교회(정의호 목사) 측이 이대위의 이단성 지적을 인정하고 이대위에 지도를 요청하면서 수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경위를 반영’한 것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이후 기사 보도와 총회록 배포가 이루어진 후에도 이 문언에 대하여 어느 노회로부터도 이의 제기가 없었습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측에서 목회대학원 수강을 하려던 2인을 귀가 조치한 것도 110회 총회가 기쁨의교회의 이단성 결정을 1년간 유예하기로 한 총회의 결의를 상식적으로 이해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중서울노회는 이 결의를 '이대위의 지적을 인정하고 (노회에 가입하여) 지도받겠다'는 취지로 해석하였고(총회에 대한 중서울노회의 입장과 건의), 이에 따라 임시노회에서 기쁨의교회와 정의호·손인규 씨의 가입 결의를 강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총회 결의 문언 어디에도 “노회에 가입하여”라는 조건은 존재하지 아니하며, 이는 중서울노회가 총회 결의 취지를 오해하고 임의로 확장·재해석한 결과입니다. 만약 총회 결의 문언에 분명하지 않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였다면, 노회가 독자적으로 해석하기에 앞서 110회 총대들이 회의록 채택을 위임한 총회 임원회에 유권 해석을 청의(請議)함이 마땅한 절차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총회장이 “이단성 규정을 1년 유예하기를 바란다”는 발언으로 개의안을 확인하였을 때, 어느 쪽에서도 이에 대한 이의 제기나 수정 요구가 없었습니다. 이는 총대 전체가 개의안을 이단성 규정을 1년 유예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음을 방증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의를 거쳐 만들어진 성안(成案)은 ‘거수’ 나 ‘투표’를 시행하기 직전에 의장이 발언한 문구로 받아드립니다. 그럼에도 중서울노회가 '이단성 규정의 1년 유예를 '가입 허용'의 의미로 재해석하여 기쁨의교회를 노회에 가입하게 한 것은 110회 총회 결의나 총대들의 의사(意思)와 부합하지 않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2. 이대위 지도의 정당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중서울노회는 이대위에게는 교회에 대한 지도 권한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중서울노회 총대는 총회 석상에서 이대위 보고에 수정된 의견을 개의안으로 제시하는 과정에서 ‘이대위의 지도를 잘 받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도 권한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동시에 그 지도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그 자체로 논리적 자가당착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이대위의 이번 조사가 이전 사례와 달랐던 지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조사 대상 측(기쁨의교회, 정의호)이 지적사항의 존재를 인정하고 수정할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대위는 이단성 조사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상에서 지도(안내) 절차를 밟게 된 것입니다. 이는 조사 대상 교회가 어느 노회에도 소속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이대위가 그 소관 사무 범위 내에서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조치였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원칙적으로 총회 산하 지교회에 대한 상시적 지도권이 소속 노회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어느 노회에도 소속되지 아니한 상태의 교회, 특히 이단성 여부에 대한 조사가 총회에 청원되어 있는 교회에 대하여는 이대위에게 조사와 지도의 권한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제 110 회 총회에서 기쁨의교회에 대한 이단성 규정이 1년간 유예되면서 경기중노회의 원 헌의안은 여전히 총회 안건으로서 유효하기에, 111회 총회까지 이대위의 조사 및 지도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3. 기쁨의교회의 중서울노회가입의 부당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중서울노회가 기쁨의교회를 지도하기 위해 영입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지도를 위해 영입하는 행위 자체가 모순입니다. 본안은 이단성 의심에 근거한 헌의안으로 이단성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중서울노회가 지도하기 위해 기쁨의교회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이단적 문제로 지도할 사항이 있음이 전제됩니다. 그렇다면 조사와 지도가 선행되어야 하기에 제 109 회 총회가 이 사안을 이대위에 위임하여 처리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110회 총회는 총대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최종보고를 1년 간 유예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대위의 최종 보고가 있기 전까지는 어느 노회든 이단성을 의심하는 대상을 영입해서는 안 됩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백 번 양보하여 지도하기 위해 노회 가입이 필요하였다면, 왜 중서울노회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지난 1985년 제 70 회 총회는 각 노회의 지역을 조정하면서 중서울노회의 지역을 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고양군, 파주군으로 정하였습니다. 현재 중서울노회 규칙 제 4 조 (범위)는 “본회의 지역은 총회가 정하여준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용인에 소재한 교회를 중서울노회가 영입하는 것은 총회가 정한 지역 요건과 노회 규칙 제 4 조 모두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입니다. 총회는 현재 수도권노회 지역조정위원회를 통하여 총회가 정해 놓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회를 재구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서울노회가 총회 결정과 자신들이 정한 규칙을 스스로 위반하면서 중서울노회 지역 밖에 있는 교회 영입을 강행한 것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4. 기쁨의교회 영입과정에 드러난 절차적 흠결</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합신 헌법 제 3 부 교회정치 제 3 장은 ‘교회의 기본 결정권은 교인에게 있다’고 규정합니다. 따라서 기쁨의교회가 중서울노회에 가입하려면, 공동의회에서 선(先) 결의가 이루어져야 함이 마땅합니다. 교단을 옮기는 일은 지교회의 중대한 사안이기에 그 의사는 담임목사나 당회의 판단이 아닌 교인들의 총의(總意)에서 비롯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중서울노회 서기는 공동의회 결의가 이루어지기 전인<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2025년 12월 12일에 기쁨의교회 노회가입 청원을 수신하였고(특조위 보고서 6쪽), 12월 15일 임시노회 회집 청원서를 접수하였으며, 12월 17일 임원회·정치부 연석회의와 12월 22일 영입위원회 예비조사를 거쳐, 12월 23일 임시노회 소집을 통지하였습니다. 어떤 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중서울노회 가입을 위한 기쁨의교회 공동의회는 정작 이 모든 절차가 끝난 뒤인 2026년 1월 4일에야 열렸으며, 이튿날인 1월 5일 임시노회에서 기쁨의교회 영입이 가결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12일에 접수된 청원에 총회서식이 요구하는 공동회의록·탈퇴 공고·교인 서명이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노회가입 절차가 완료 된 것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중서울노회는 이를 두고 “준비 단계에서는 결의가 완료되지 않았더라도 최종 처분 시점(1월 5일)에 요건이 완비되어 하자가 치유되었다”고 항변합니다(특조회 보고서 10쪽). 그러나 하자치유의 법리는 통지 누락과 같은 절차상의 흠을 뒤늦게 보완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것이지, 신청의 근거가 되는 교인의 의사 자체가 부존재하였던 경우에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하지 않던 의사를 사후에 형성하는 것은 흠결의 치유가 아니라 행위의 새로운 성립이며, 그렇다면 청원 역시 공동의회 결의 이후에 새로이 접수되었어야 마땅합니다. 청원 접수와 소집 통지를 “행정적 편의를 위한 사전 준비”라 하나, 위 일정이 보여주듯 실질적 심의 절차 전체가 공동의회 이전에 마쳐졌으므로, 이는 준비가 아니라 교인의 의사를 절차의 종착점으로 밀어낸 본말의 전도에 해당합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이러한 이유에서 총회상설재판국도 “기쁨의교회가 교인들의 공동의회 결의 없이 노회에 가입 신청을 먼저 하였으므로 이는 무효인 행정행위이며, 성립되지 않은 안건을 근거로 소집된 임시노회 결의는 무효”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총회가 서식으로써 공동회의록을 청원의 필수 구성요건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교단이 공동의회 결의를 청원의 성립요건으로 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임시노회 직전에 관련 절차를 사후에 갖춘 것은 단순한 절차적 하자를 넘어, 헌법 제 3 장이 교인에게 전속시킨 기본 결정권을 절차의 출발점에서 배제한 본질적 흠결에 해당합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5. 정의호</strong>·<strong>손인규 씨의 노회가입 절차의 부당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중서울노회는 특별조사위원회 보고서를 통하여, 헌법 '제 3 부 교회정치 제 16 장 노회 제 6조 노회의 직무'에 근거하여 지교회 및 목사의 가입·영입이 노회의 일차적 고유 치리권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16 장 6 조 노회의 직무를 살펴보면, '가입'과 '영입'이라는 용어 자체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는 중서울노회가 근거로 삼은 헌법 조항이 이 사안의 근거로 부적절함을 뜻합니다. 우리 헌법에서 목사의 교단 가입은 제 16 장 노회가 아니라 '제 6 장 목사 투표 및 임직 제 12 조 다른 교단 교역자 가입'에서 다루어지고 있으며, 타 교단 목사가 본 교단에 가입하고자 할 때는 “노회”가 아닌 “총회”가 정한 영입 세칙을 따라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2014년 제 99 회 총회는 KAICAM(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을 교단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재차 결의하였으며, 앞선 2011년 제 96 회 총회는 카이캄 소속 목회자의 가입에 관하여 매우 엄격한 결의를 채택하였습니다. 당시 총회는 카이캄의 안수를 인정하지 아니한다는 입장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카이캄 소속인 정의호·손인규 씨와 그 교회를 우리 교단에 영입하는 것은, 제 12 조의 세부 적용 전에 이미 총회 결의 자체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이러한 근본적 문제 외에도 기쁨의교회 영입 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세부 절차적 하자들이 추가로 확인됩니다.</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첫째, 영입위원회 구성 요건 위반입니다. </p><p><span style="font-size: 18px;">제 6 장 제 12 조 영입세칙 제 2 항은 영입위원회를 7인으로 구성하되 그 중 3인 이상을 증경노회장으로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서울노회 제 69 회 제 4 차 임시노회 의사자료에 기록된 영입위원은 6인에 불과합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둘째, 손인규 씨에 대한 편목 요건 미충족입니다. </p><p><span style="font-size: 18px;">손인규 씨가 졸업한 실로암신학교는 장로교 계열 신학교로 분류될 수 없습니다. 영입세칙 제 5 항은 '장로교단 이외의 타교단에서 안수 받은 목사는 노회의 영입위원회 심사를 거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M.Div. 과정을 1년 이상 편목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이 과정을 마친 후 노회의 결의를 거친다'라고 규정합니다. 따라서 손인규 씨는 편목 과정을 이수하기 전에는 노회원 자격을 취득할 수 없으며, 편목 이수 결과가 확인된 이후에야 비로소 영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셋째, 영입세칙 제 6 항에 근거한 자료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p><p><span style="font-size: 18px;">동 세칙 제 6 항은 영입위원회가 12개 조항에 대한 확인 사항을 기록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이번 영입 과정에서 이 확인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되지 않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넷째, 영입세칙 제 7 항의 선서 및 서약서 미제출입니다. 동 세칙 제 7 항은 '법에서 정한 총론Ⅱ의 선서를 해야 하며, 총론 Ⅳ의 제 1 회 총회의 선언문에 대한 서약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이단성 의심이 제기된 대상자를 영입하는 절차에서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이행이 확인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에 해당합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6. 총회 결의를 존중해야 할 필요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합신 헌법은 노회와 총회를 상하 기관으로 보지 않습니다. 노회는 상설 치리회이며, 총회는 임시회입니다. 하지만 총회 파회 후에는 임원회와 상비부가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일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합신 헌법에 의하면 총회는 “전국적인 치리 회합”(17장 2조)이며 “전국 교회의 회합인 만큼 그 사역은 광범위하다.”(17장 3조)고 되어 있으며 “그러므로 그 판단과 치리가 성경 말씀대로 되어진 한에 있어서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박윤선 헌법주석 8장 치리회 2항 ‘치리회의 성질과 관할’에는 “보다 큰 치리회의 결정은 더 많은 교회를 대표한 것인 만큼, 그것이 성경과 위반됨이 없는 한 보다 적은 치리회는 따라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기쁨의교회와 관련된 총회의 결정은 성경과 신앙고백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므로 합신 총회 산하 모든 노회와 교회는 총회의 결의를 따라야 합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7. 총회상설재판국이 내린 결정에 불복하는 처사의 부당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위와 같은 절차적·헌법적 하자들에 대하여, 중서울노회 노회원인 조석균 목사와 김용주 목사는 총회 상설재판국에 행정재판을 청원하였습니다. 총회 상설재판국은 2026년 3월 23일 다음과 같은 요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피 청원인 중서울노회가 2026년 1월 5일에 개최한 제 69 회 제1차 임시회의에서 결의한 ‘용인 기쁨의교회 가입 승인 및 정의호 목사와 손인규 목사의 회원 가입 승인’ 행정처분을 취소합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이 판결은 ‘총회 결의 위반’, ‘헌법·규칙상 자격 및 지역 요건 결여’, ‘절차적 하자’라는 세 축의 위법을 모두 확정한 것으로서, 앞서 지적한 사항들이 사법적 심리를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음을 의미합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중서울노회는 판결 이후 이 판결을 수용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총회 상설재판국, 기독교개혁신보, 합신 교수 3인을 상대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판결 자체를 다투는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판을 청원한 노회 내 관계자들에 대하여 면직 등 신분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권징조례 제 56 조는 총회 상설재판국의 재판이 독립적 권한임을 명시하고 있으며, 제 61 조는 그 판결에 대한 불복 절차를 특별재판국 회부(총회 재석 3분의 2 이상의 결의)라는 정식 경로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총회상설재판국 등을 상대로 한 내용증명 발송이나 청원인에 대한 신분상 불이익 조치는 헌법이 정하는 정식 불복 절차가 아닐 뿐 아니라, 재판국의 독립성과 판결의 권위, 그리고 노회원에게 헌법이 보장한 이의제기권을 훼손하는 시도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중서울노회는 제 110 회 총회 결의 문언과 취지를 오해하였으며 잘못된 해석 위에서, 총회와의 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채, 헌법·규칙상 자격 요건과 지역 요건을 갖추지 못한 자와 교회를 영입하였습니다. 이는 중대한 절차적 하자를 가지는 처분으로써, 2026년 3월 23일 총회 상설재판국 판결로 그 위법성이 사법적으로 확정된 사안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중서울노회가 정식 불복 절차를 따르지 아니한 채 판결의 효력을 다투고, 나아가 청원인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진행하는 일련의 대응은, 넓은 치리회로서의 총회의 권위와 교단 사법질서의 근간을 뒤흔드는 일로써 상식적으로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이 사안이 이대로 방치될 경우, ‘총회 결의의 구속력’, ‘이단성 심의 절차의 실효성’, ‘상설재판국 판결의 권위’라는 세 축이 함께 손상될 것입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총회상설재판국의 판결은 단심이며 최종심입니다. 중서울노회는 부디 총회상설재판국의 결정문에 따라 기쁨의교회의 노회가입 결정을 취소해 주시고, 기쁨의교회 영입결정에 대하여 행정재판을 청원한 이들과 이 사안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거나 우려를 표명한 기독교개혁신보 관계자 및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들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행위를 중단해 주시고 합신 총회와 함께 나아가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2026. 7. 10</p><p><span style="font-size: 18px;"> </p><p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 style="font-size: 24px;">총회치리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성규</p><p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24px;"><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서<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기 최덕수</p>]]></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20:3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계이슈]]></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99</guid>
     </item> 
	  <item>
       <title><![CDATA[정의호 목사 (용인기쁨의교회 담임)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title>
       <link >https://craah.org/798</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 font-family: '맑은 고딕';">정의호 목사 (용인기쁨의교회 담임) 논란.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 font-family: '맑은 고딕';">무엇이 문제인가?</p><p> </p><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24px;">오는 8월 24일(월)에 합동신학대학원 석•박과정 원우회(박사원)는 개강심령수련회에서 “정의호 목사(용인기쁨의교회 담임)논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의 개강 특별 강좌를 개최합니다.</div><div dir="auto"> </div><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24px;">1강은 조병수 교수님(전 합신 총장, 프랑스위그노연구소 대표)이 “정의호목사(용인기쁨의교회)의 핵심 저서 비평”을,</div><div dir="auto"> </div><div dir="auto"> </div><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24px;">2강은 이남규 교수님(합신 조직신학)이 “정의호목사(용인기쁨의교회)에 대한 상반된 평가 검토”를,</div><div dir="auto"> </div><div dir="auto"> </div><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24px;">3강은 문정식 목사님(전 합신 총회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이 “정의호목사(용인기쁨의교회)와 관련한 ‘특별조사위원회보고서’에 대한 반박”을 각각 발제합니다.</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634px; width: 74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8/2026080117185025.jpg" alt="" width="698" height="993"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0:16: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98</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4일) 제26-31호]]></title>
       <link >https://craah.org/7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31112879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8월 4일) 제26-31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29"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31</a></strong></p><p> </p><p><strong>1. [신천지]교주 구속 위기 속 대전도안교회 몰려온 신천지</strong></p><p><span><strong><span>이단상담 거점 교회 표적 시위<span>… <span>“<span>내부 결속과 관심 돌리기용 시도<span>” <span>분석</strong></p><p><span>한국교회 이단상담사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 중인 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에 2026년 7월 26일 주일 오전, 신천지 맛디아지파(장방식 지파장) 소속 신도 30여 명이 몰려와 집단 시위를 벌였다. 대전도안교회 측은 집회의 구체적인 의도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마찰이나 갈등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공식 대응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교회 측은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은 대응 지침을 전달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예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기독교포털뉴스<span>(2026. 7. 28) - <span>정윤석 <span>- <span><a href="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1" target="_blank">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1</a></p><p> </p><p><span><strong>2. <span>[<span>통일교<span>]일본 통일교, 해산명령 이후 본격적인 청산 절차 돌입</strong></p><p><span>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통일교)이 해산명령 이후 본격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일본 법원은 고액 헌금과 이른바 ‘영감상법(霊感商法)’ 등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인정해 해산명령을 내렸고, 현재 법원이 선임한 청산인이 재산 보전과 자산 매각, 피해자 구제 절차를 밟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7. 27) - <span>탁지웅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71"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71</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허경영<span>]<span>허경영<span>, <span>보석조건에 <span>‘<span>전자발찌 착용<span>’ <span>드러나</strong></p><p><span><strong><span>허경영 씨<span>, <span>재판부에 전자발찌 착용 해제 요구하며 밝혀져</strong></p><p><span>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가 보석청구가 인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하늘궁 허경영 씨가 전자발찌 착용을 조건으로 보석이 허가된 것으로 드러났다. 허 씨는 “전자발찌를 차고 있어서 발목이 쑤시고 다리가 저리고 관절이 못을 받은 듯 아프다”면서, “전자발찌를 차면서 소변이 안나오고 몸이 붓는다”고 호소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7. 24) - <span>박인재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38"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38</a></p><p> </p><p><span><strong>4. <span>[<span>해외소식<span>]中, 가정교회 교인들 DNA·영상까지 수집</strong></p><p><span><strong><span>“<span>삼자교회 밖 기독인은 사교<span>”/ <span>반석성경교회 단속 <span>6<span>명 구금</strong></p><p><span>중국 당국의 가정교회 단속이 예배 해산과 목회자 구금을 넘어 교인의 지문 DNA 음성 영상 등 생체정보 수집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역 네트워크와 구성원 개개인의 정보까지 관리 대상에 넣으면서 종교 감시가 촘촘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교’는 중국 법체계에서 사이비 종교집단을 가리키며, 법 집행 방해 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반석성경교회가 공식적으로 사교 조직에 지정됐다는 문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7. 30) - <span>손동준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312571"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312571</a></p><p> </p><p><strong><span><span>5. <span>[<span>트렌스젠더<span>]<span>“‘<span>남녀 생식기<span>’ <span>뗐다<span>, <span>붙여봐<span>”<span>…<span>4<span>세 교실 들어갈 <span>‘<span>종이인형<span>’ <span>정체에 <span>美 <span>발칵</strong></p><p><span>남녀 생식기를 마음대로 바꿔 끼울 수 있는 ‘종이 인형’이 올가을 미국 미네소타주의 일부 교실에 도입된다. 만 4세 아동까지 대상에 포함되면서 아직 현실과 환상을 구분할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칫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네소타대 의과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교구 ‘마이젠더 돌스’(MyGender Dolls)가 올가을 주(州) 일부 교실에 보급된다. 이 종이인형은 남녀 신체 안팎의 생식기 구성품을 자유롭게 떼고 붙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서울신문<span>(2026. 7. 26) - <span>김성은 <span>- <span><a href="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6/07/26/20260726500075" target="_blank">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6/07/26/20260726500075</a></p>]]></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9:11: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97</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28일) 제26-30호]]></title>
       <link >https://craah.org/7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4035432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28일) 제26-30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27"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29</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이단경계<span>]<span>이단<span>, <span>고령 탈북민까지 노렸다<span>… <span>온정 미끼로 현혹</strong></p><p><span><strong><span>[<span>생각해봅시다<span>] 80<span>대 사례로 본 교회 과제</strong></p><p><span>“병원에 데려다주고, 손 잡아주고, 밥 사주니 따라갈 수밖에 없었어요. 이단일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단에 빠졌다가 정통교회로 돌아온 북한이탈주민 김모(80)씨의 고백입니다. 김씨는 지난해 통일부 소속 정착 교육기관 하나원을 퇴소한 뒤 막막한 현실과 마주했습니다. 고령에 시력까지 나빠져 병원에 가는 일조차 쉽지 않았고,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런 그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민 것은 집 근처 이단 교회였습니다. 그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교리가 아니라 꾸준한 관계 맺음이었습니다. 병원에 갈 때마다 차를 태워주고, 식사를 함께하며, 외로운 일상을 채워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는 자연스레 그 공동체를 따르게 됐습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7. 21) - <span>임보혁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530362"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530362</a></p><p> </p><p><span><strong>2. <span>[JMS]여신도 성폭행 가담 혐의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strong></p><p><span>이단 JMS 정명석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48)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씨의 준강간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 고지 명령,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명령도 요청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22) - <span>최상경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285"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285</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이슬람<span>]<span>“<span>최악의 기독교 박해 위기<span>”<span>…<span>나이지리아 등 <span>5<span>개국 지목</strong></p><p><span>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크리스천연대인터내셔널(CSI)이 현재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각한 국가 5곳을 소개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미국 기독교 매체 CBN에 따르면 CSI 국제홍보 책임자 조엘 펠트캄프는 최근 기독교 신앙·시사 팟캐스트 ‘인투 더 슈퍼내추럴(Into the Supernatural)’에 출연해 나이지리아와 수단, 아르메니아, 시리아, 파키스탄을 대표적인 기독교 박해 국가로 꼽았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23) - <span>박애리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291"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291</a></p><p> </p><p><span><strong>4. <span>[<span>이슬람<span>]무슬림 개종자들, 다른 무슬림 종족 선교 나서</strong></p><p><span><strong><span>전 세계서 무슬림 회심운동 일어나<span>/ 100<span>명 무슬림 선교 방안도 논의</strong></p><p><span>세계 곳곳에서 무슬림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는 회심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현장 보고가 발표됐다. 무슬림 출신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무슬림 종족을 섬기는 선교 사역에도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도에서 무슬림 전임 사역자는 1100명, 가정 모임은 2만2140곳 이상으로 집계됐다. 최근 3년간 세례받은 이들은 8558명이었다. 인도네시아에서도 지난 1월까지 남아 있던 8곳 종족이 지난달 모두 입양됐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7. 21) - <span>손동준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529969"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529969</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동성애<span>/ AI<span>연애<span>]<span>침대에서 첫 만남<span>, AI<span>와 사랑<span>…<span>연애 예능 차별화 경쟁 어디까지</strong></p><p><span>처음 만난 남녀의 첫 만남 장소는 침대다. 동성끼리 한 침대를 쓰며 사랑을 키우는 연애 예능도 등장했다. 여기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청춘들의 연애와 AI를 연애 상대로 내세운 프로그램까지 잇따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연애 예능이 갈수록 극단적인 설정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평범한 남녀의 만남만으로는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 어려워지자, 방송계는 침대 소개팅, 동성 로맨스, 무속인, AI, 투병 경험 등 이전에는 쉽게 다루지 않던 소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20) - <span>최상경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15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150</a></p>]]></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96</guid>
     </item> 
	  <item>
       <title><![CDATA[“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용은 헌법 질서 훼손이자 보건의료 체계의 실패”]]></title>
       <link >https://craah.org/7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56086444.jpg" alt="" width="727" height="27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용은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헌법 질서 훼손이자 보건의료 체계의 실패<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 조배숙 의원 등 국회의원 <span lang="EN-US">6인<span lang="EN-US">(김미애<span lang="EN-US">,백종헌<span lang="EN-US">,안상훈<span lang="EN-US">,서명옥<span lang="EN-US">,한지아<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긴급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 언론인 초청 긴급 학술세미나 개최<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의학<span lang="EN-US">·법률<span lang="EN-US">·보건 전문가 <span lang="EN-US">6인<span lang="EN-US">, 이재명 정부의 <span lang="EN-US">‘행정 조치를 통한 약물낙태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허용 지시<span lang="EN-US">’ 일제히 비판</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9736">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9736"><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7월 <span lang="EN-US">23일 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과 조배숙 국회의원은 <span lang="EN-US">23일 국회에서 <span lang="EN-US">**「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span lang="EN-US">**을 주제로 언론인 초청 긴급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span lang="EN-US">. 이날 세미나에는 법률<span lang="EN-US">, 보건의료<span lang="EN-US">, 산부인과<span lang="EN-US">, 의료윤리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부가 검토 중인 법 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용 방안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분석했다<span lang="EN-US">. 세미나는 총 <span lang="EN-US">6명의 전문가 발제로 진행됐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박성민 교수 <span lang="EN-US">(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span lang="EN-US">) "입법 없는 행정 허용은 헌법질서 훼손<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첫 번째 발제를 맡은 박성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정부가 법률 개정 없이 행정적 조치로 낙태약물을 허용하는 방안은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와 삼권분립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 lang="EN-US">. 박 교수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은 국회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조화시키는 입법을 하라는 의미이지<span lang="EN-US">, 행정부가 독자적으로 낙태약물을 허용하라는 의미가 아니라고 설명했다<span lang="EN-US">. 또한 이러한 방식은 의사들에게 과도한 법적 책임을 떠넘기고 의료사고와 법적 분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이은혜 교수 <span lang="EN-US">(순천향의대 부천병원<span lang="EN-US">) "현 의료체계와 충돌… 여성 안전도 담보 못해<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두 번째 발제자인 이은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교수는 낙태약물 허용 정책을 의료제도 관점에서 평가하며<span lang="EN-US">, 현행 의료법<span lang="EN-US">·약사법<span lang="EN-US">·모자보건법 등과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약물 허용만으로는 불법 유통이 근절되지 않으며<span lang="EN-US">, 산부인과 인프라 부족과 응급의료체계 미비 속에서 결국 여성들이 재택 약물낙태와 응급상황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홍순철 교수 <span lang="EN-US">(고려대의대<span lang="EN-US">, 모자보건학회장<span lang="EN-US">) "모든 태아는 생명의 주체<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세 번째 발제를 맡은 홍순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span lang="EN-US">(대한모자보건학회장<span lang="EN-US">)는 <span lang="EN-US">"어떤 태아가 낙태 대상인가<span lang="EN-US">?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span lang="EN-US">"를 주제로 발표했다<span lang="EN-US">. 홍 교수는 생명은 임신 주수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태아가 보호받아야 할 생명의 주체라는 점을 강조하며<span lang="EN-US">,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함께 보호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장지영 교수 <span lang="EN-US">(이화여대 서울병원<span lang="EN-US">) "약물낙태<span lang="EN-US">, 안전 담론 뒤 숨겨진 의료 위험<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네 번째 발제자인 장지영 이화여대 서울병원 교수는 약물낙태가 <span lang="EN-US">'안전하다<span lang="EN-US">'는 단순한 인식과 달리 과다출혈<span lang="EN-US">, 감염<span lang="EN-US">, 불완전 유산 등 다양한 의료적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여성 안전을 위해서는 정확한 임신주수 확인<span lang="EN-US">, 응급의료체계 구축<span lang="EN-US">, 충분한 의료관리 체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김찬주 교수 <span lang="EN-US">(가톨릭대학 의정부성모병원<span lang="EN-US">) "의료인의 양심적 진료 거부권 보장해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다섯 번째 발제를 맡은 김찬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교수는 낙태 문제는 의료인의 윤리와 양심의 자유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김 교수는 의료인이 자신의 양심과 전문적 판단에 따라 낙태 시술이나 약물 처방을 거부할 권리가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며<span lang="EN-US">, 이는 국제적으로도 인정되는 의료윤리 원칙이라고 설명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이명진 원장 <span lang="EN-US">"생명보호 <span lang="EN-US">3원칙 확립해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마지막 발제를 맡은 이명진 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은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원칙을 제시하며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동시에 보호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 원장은 생명존중의 가치가 의료정책의 기본 원칙이 되어야 하며<span lang="EN-US">, 사회적 지원과 의료 안전망이 함께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법보다 앞선 행정 허용은 사회적 혼란 초래<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세미나의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법률 개정 없이 행정적 조치만으로 낙태약물을 허용하는 것은 헌법질서와 의료체계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충분한 입법 논의와 사회적 합의<span lang="EN-US">, 여성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우선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은 <span lang="EN-US">"이번 학술세미나는 정치적 논쟁이 아니라 법률<span lang="EN-US">·의학<span lang="EN-US">·의료윤리 전문가들이 정부 정책을 객관적으로 검토한 자리<span lang="EN-US">"라며 <span lang="EN-US">"전문가들의 제안이 향후 정책 결정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span lang="EN-US">"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대통령과 정부에 공개질의서 전달</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은 세미나에 이어 「대통령과 정부 관계 부처에 드리는 공개질의서」 를 발표하고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span lang="EN-US">, 식품의약품안전처<span lang="EN-US">, 성평등가족부에 공식 전달했다<span lang="EN-US">. 공개질의서는 정부가 법률 개정 없이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민 앞에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은 공개질의를 통해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법률 개정 없이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하는 것이 헌법상 태아 생명 보호 의무와 법치주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임신 후기 태아의 생명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제도를 강화할 계획이 있는지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낙태약물의 국내 안전성과 사후관리 체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함께 남성의 공동책임과 태아의 생명권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 등을 정부에 질의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ff;">특히 연합은 <span lang="EN-US">"국회의 입법 공백이 행정부가 법률상 근거 없이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span lang="EN-US">"라며 <span lang="EN-US">"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의료정책은 반드시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에 따른 입법과 사회적 합의를 거쳐 추진되어야 한다<span lang="EN-US">"고 강조했다<span lang="EN-US">. 또한 정부가 법률에 근거하지 않은 행정조치를 강행할 경우 법치주의와 권력분립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366px; width: 73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1043510.jpg" alt="" width="721" height="362"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대통령과 정부 관계 부처에 드리는 공개질의서</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와 달리<span lang="EN-US">, 더불어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은 태아 생명 보호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만삭 낙태<span lang="EN-US">, 약물낙태<span lang="EN-US">, 낙태 관련 건강보험 지원<span lang="EN-US">, 의료인의 양심적 낙태 거부 불인정 등을 포함한 법안들을 발의해 많은 국민에게 큰 우려를 낳았습니다<span lang="EN-US">. 일부 국회의원들은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형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발생한 입법 공백을 낙태의 전면 허용 근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이러한 법안들은 현재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낙태 허용 주수를 정해 낙태를 처벌하는 법이 제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발언하고<span lang="EN-US">, 불법 유통되는 낙태약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법 개정 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이 가능하도록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낙태 허용 시기를 정하는 형법 개정안을 준비하던 법무부는 정부 내부 이견으로 형법 개정 추진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span lang="EN-US">. 그 결과 입법 공백이 장기화되고 임신 후기 낙태까지 법적 기준이 불명확해질 우려가 있습니다<span lang="EN-US">. 이재명 대통령은 의료상 긴급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회 입법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span lang="EN-US">, 법 개정 전에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겨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였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미국과 영국 등에서도 낙태약물의 안전관리와 규제 방식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또한 약물 방식의 낙태가 태아 생명에 대한 경각심을 크게 줄이기 때문에 낙태 건수가 크게 증가하는 것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임신 후기 낙태에 관한 법적 기준이 불명확한 상태에서 형법 개정이 지연되고<span lang="EN-US">, 낙태약물에 관한 모자보건법 개정과 충분한 국내 안전성 검토<span lang="EN-US">, 사후관리 대책도 마련되지 않은 가운데 정부 주도로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매우 우려하며 대통령과 정부에 다음과 같이 공개질의를 드립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첫째<span lang="EN-US">, 대통령께 묻습니다</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대통령께서는 임신 후기 낙태에 관한 법적 기준과 관련 법률의 개정 없이도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보십니까<span lang="EN-US">? 헌법이 요구하는 태아 생명 보호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계십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재명 대통령은 <span lang="EN-US">7월 <span lang="EN-US">14일 국무회의에서 낙태약물의 불법 유통을 방치해서는 안 되며<span lang="EN-US">, 이를 막기 위해 법이 개정되지 않더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하였습니다<span lang="EN-US">. 또한 대통령은 지난해 <span lang="EN-US">12월 성평등가족부 업무보고와 최근 국무회의에서 낙태 허용 주수를 법으로 정하면 낙태죄를 다시 만드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하였습니다<span lang="EN-US">. 이는 임신 주수에 관한 법적 기준을 두지 않으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우려됩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임신 <span lang="EN-US">36주 태아와 관련해 많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span lang="EN-US">. 대통령께서는 이 사건과 임신 후기 태아의 생명 보호 공백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계십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대통령께서는 태아를 국가가 보호해야 할 생명으로 인정하십니까<span lang="EN-US">? 임신 후기 낙태까지 법적 기준 없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span lang="EN-US">? 여성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다는 이유로<span lang="EN-US">, 관련 법률의 정비 없이 태아의 생명을 약물로 종결하는 방식을 허용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십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둘째<span lang="EN-US">, 보건복지부에 묻습니다</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시행 중인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제도를 실효성 있게 강화하기보다 임신을 종결하는 수단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옳다고 보십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헌법재판소는 여성의 자기결정권 행사에 사회<span lang="EN-US">·경제적 어려움이 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span lang="EN-US">. 보건복지부는 위기임산부가 겪는 사회<span lang="EN-US">·경제적 어려움<span lang="EN-US">, 주거 불안<span lang="EN-US">, 학업과 직장의 중단<span lang="EN-US">, 가족의 반대와 상대 남성의 책임 회피 등 복합적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까<span lang="EN-US">? 낙태약물만을 우선적인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것은 아닌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국가가 위기임산부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낙태약물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도 임신과 출산<span lang="EN-US">, 양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보건복지부는 이미 시행 중인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제도를 보완하고<span lang="EN-US">, 상담<span lang="EN-US">·의료<span lang="EN-US">·주거<span lang="EN-US">·생계<span lang="EN-US">·양육 지원을 국가의 우선 책무로 삼을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임신과 출산의 부담을 여성에게만 맡기지 않고<span lang="EN-US">, 상대 남성의 공동책임과 친부의 양육책임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것인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출산과 양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span lang="EN-US">·경제적 지원보다 낙태약물 도입을 앞세우는 정책은 여성 보호도<span lang="EN-US">, 책임 있는 복지정책도 될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셋째<span lang="EN-US">,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묻습니다</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낙태약물의 안전성 보장 체계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 허가를 서두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책임질 수 있습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미국과 영국 등에서도 낙태약물의 안전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일어나고 있으며<span lang="EN-US">, 미국 <span lang="EN-US">FDA는 낙태약물 안전성에 대한 재평가를 진행중에 있습니다<span lang="EN-US">. 낙태약물의 국내 사용을 허가하려면 국내 의료환경에 맞는 충분한 안전성<span lang="EN-US">·유효성 검토가 필요하며<span lang="EN-US">, 여성의 건강<span lang="EN-US">, 의료기관 밖에서의 복용<span lang="EN-US">, 사후관리의 공백<span lang="EN-US">, 불법 유통과 제<span lang="EN-US">3자의 악용 가능성까지 포함한 전체 과정에서 안전성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는지 검토되어야 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통령의 정책적 요구와 별개로 관계 법령과 정해진 절차에 따라 낙태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독립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span lang="EN-US">. 관련 법률과 의료체계가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의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지<span lang="EN-US">, 안전성 보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용 허가를 서둘러 추진하는 것이 타당한지 국민 앞에 분명히 설명해야 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잘못된 허가나 부실한 관리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그 책임을 의료인과 여성 개인에게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span lang="EN-US">. 허가와 관리 권한을 행사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정부가 그에 상응하는 법적<span lang="EN-US">·제도적<span lang="EN-US">·행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넷째<span lang="EN-US">, 성평등가족부에 묻습니다</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임신 이후의 낙태 결정만을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강조한 채<span lang="EN-US">, 임신<span lang="EN-US">·출산<span lang="EN-US">·양육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남기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요<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성평등가족부가 중요하게 여기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은 임신 이후에 비로소 시작되는 권리가 아닙니다<span lang="EN-US">. 또한 임신을 종결할 것인지 유지할 것인지에만 적용되는 권리도 아닙니다<span lang="EN-US">. 여성의 자기결정권 가운데 하나인 성적 자기결정권은 성관계를 맺을 것인지<span lang="EN-US">, 서로의 동의를 어떻게 확인할 것인지<span lang="EN-US">, 피임과 임신 가능성에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관한 결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합의된 성관계에서는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관계에 대한 결정권이 있고<span lang="EN-US">, 임신 가능성과 그 결과에 대한 공동책임도 있습니다<span lang="EN-US">. 임신은 여성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니며<span lang="EN-US">, 출산과 양육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맡길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 다만 남성의 공동책임이 여성의 신체에 관한 의료적 결정을 대신할 권한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span lang="EN-US">. 문제는 임신 이후 낙태 여부만을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강조할 경우 남성의 책임은 사라지고<span lang="EN-US">, 임신<span lang="EN-US">·출산<span lang="EN-US">·양육이 다시 여성 개인만의 문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span lang="EN-US">. 성폭력과 강압에 의한 임신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하며<span lang="EN-US">, 피해자의 안전과 회복이 최우선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성평등가족부는 낙태 선택만을 여성 자기결정권의 전부인 것처럼 주장할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낙태를 강요받지 않을 권리<span lang="EN-US">, 임신을 유지하고 출산할 권리<span lang="EN-US">, 상대 남성에게 책임을 요구할 권리도 동등하게 보호할 것인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특히 미성년자<span lang="EN-US">, 장애 여성<span lang="EN-US">, 가정폭력<span lang="EN-US">·성폭력<span lang="EN-US">·성착취 관계에 놓인 여성이 약물의 강요와 범죄 은폐로부터 보호받도록 하는 것은 성평등가족부의 중요한 책임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마지막으로 정부 전체에 묻습니다</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에 따른 입법을 거치지 않은 채 행정부의 조치만으로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하려는 것이 법치주의와 권력분립 원칙에 부합한다고 보십니까<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헌법재판소는 <span lang="EN-US">2019년 <span lang="EN-US">4월 낙태에 관한 결정을 내리면서 태아는 산모와 별개의 생명체이고<span lang="EN-US">, 태아 역시 생명권의 주체이며<span lang="EN-US">, 국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전제로 삼았습니다<span lang="EN-US">. 동시에 태아 생명 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조화시키는 개선입법을 마련하도록 국회에 요구하였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국회가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개선입법을 제때 마련하지 못해 입법 공백이 발생한 것은 국회의 책임입니다<span lang="EN-US">. 그러나 이러한 공백이 행정부가 법률상 기준 없이 낙태약물 사용을 허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span lang="EN-US">. 법률의 근거와 한계가 불명확한 상태에서 행정조치만으로 중대한 생명<span lang="EN-US">·의료정책을 추진한다면 법치주의와 권력분립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ff;">정부는 국회가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에 맞는 개선입법을 마련하도록 협력하고<span lang="EN-US">, 법률에 근거해 행정조치를 취해야 합니다<span lang="EN-US">. 이를 무시한 채 특정 집단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정치적<span lang="EN-US">·행정적 절차를 강행한다면 자유민주주의의 법치 질서를 중대하게 훼손할 수 있음을 엄중히 인식해야 하며<span lang="EN-US">, 이에 따른 법률적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7월 <span lang="EN-US">23일</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320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2165398.jpg" alt="" width="722" height="433" border="0" /></div></td></tr></tbody></table>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3203"><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438px; width: 72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2408450.jpg" alt="" width="727" height="433"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151">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15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3251778.jpg" alt="" width="724" height="43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4044905.jpg" alt="" width="724" height="43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4345460.jpg" alt="" width="721" height="362"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15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5101385.jpg" alt="" width="723" height="43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315389953.jpg" alt="" width="723" height="362"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9:55: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95</guid>
     </item> 
	  <item>
       <title><![CDATA[ 이단 · 사이비 교주들의 감옥행 일지]]></title>
       <link >https://craah.org/7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239319152.jpg" alt="" width="720" height="36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 교주들의 감옥행 일지</p><p class="0"><span style="font-size: 16px;">CRAAH기자 현문근 목사</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역대 종교적 이단이나 사이비 단체의 교주 및 핵심 간부들이 범법 행위<span lang="EN-US">(사기<span lang="EN-US">, 성범죄<span lang="EN-US">, 폭행<span lang="EN-US">, 살인<span lang="EN-US">, 횡령 등<span lang="EN-US">)로 구속되거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대표적인 사례들을 차례로 정리해 보려 합니다<span lang="EN-US">. 워낙 수많은 단체와 사건이 존재하기 때문에<span lang="EN-US">,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실제 사법 처리가 확인된 주요 사건들을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1. 박태선<span lang="EN-US">(朴泰善<span lang="EN-US">, 1898~1990.2.7./ 1955년 전도관창립<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1975년 <span lang="EN-US">/ 1977년<span lang="EN-US">: 박태선<span lang="EN-US">(천부교 <span lang="EN-US">/ 구 전도관<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횡령<span lang="EN-US">, 공무집행방해<span lang="EN-US">, 사기 등</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신도들의 헌금을 가로채고 거대한 신앙촌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사법 처리를 받았습니다<span lang="EN-US">. 1970년대 중후반 외국환관리법 위반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바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 박순자<span lang="EN-US">(朴順子<span lang="EN-US">, 1939년<span lang="EN-US">~1987년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29일<span lang="EN-US">, 오대양 교주 및 사장<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1987년<span lang="EN-US">: 오대양 사건<span lang="EN-US">(박순자<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거액의 사기<span lang="EN-US">, 집단 변사 사태 관련</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신도들로부터 거액의 사채를 빌려 쓰고 잠적한 뒤<span lang="EN-US">, 용인의 한 공장 천장에서 교주 박순자를 포함한 신도 <span lang="EN-US">32명이 집단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입니다<span lang="EN-US">. 현장에서 살아남은 핵심 간부 및 배후 인물들이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되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3 이장림<span lang="EN-US">(李長林<span lang="EN-US">, 개명 후 이답게<span lang="EN-US">, 1948 ~ , 다미선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1992년<span lang="EN-US">: 이장림<span lang="EN-US">(다미선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사기<span lang="EN-US">, 외국환관리법 위반</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1992년 <span lang="EN-US">10월 <span lang="EN-US">28일 종말이 온다는 <span lang="EN-US">'시한부 종말론<span lang="EN-US">'을 주장하며 신도들에게 거액의 재산을 기부받았습니다<span lang="EN-US">. 그러나 정작 본인은 종말일 이후에 만기 되는 채권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 사기죄로 구속되었고<span lang="EN-US">, 징역 <span lang="EN-US">1년 선고 및 추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4. 이재록<span lang="EN-US">(李載祿<span lang="EN-US">, 1943년 <span lang="EN-US">5월 <span lang="EN-US">23일 <span lang="EN-US">~ 2023년 <span lang="EN-US">12월 <span lang="EN-US">31일 <span lang="EN-US">/ 만민중앙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1999년<span lang="EN-US">: 이재록<span lang="EN-US">(만민중앙교회 <span lang="EN-US">- 1차 구속<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업무방해 등</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MBC 방송국이 만민중앙교회 관련 비판 방송을 하려 하자<span lang="EN-US">, 신도들을 동원해 방송국 주조정실을 점거하고 방송을 중단시킨 사건입니다<span lang="EN-US">. 이로 인해 교회 간부들과 관련자들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및 처벌을 받았습니다<span lang="EN-US">. *(※성범죄 관련 구속은 <span lang="EN-US">2018년<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18년<span lang="EN-US">: 이재록<span lang="EN-US">(만민중앙교회 <span lang="EN-US">- 2차 구속 및 최종 판결<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상습 준강간<span lang="EN-US">, 상습 준강제 추행 등</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자신을 신격화하여 저항할 수 없는 상태인 여성 신도 수십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span lang="EN-US">. 2019년 대법원에서 징역 <span lang="EN-US">16년이 확정되어 수감 생활을 하던 중<span lang="EN-US">, 2023년 형집행정지 기간에 사망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5. 정명석<span lang="EN-US">(鄭明晳<span lang="EN-US">, <span lang="EN-US">1945 ~ /기독교복음선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09년<span lang="EN-US">: 정명석<span lang="EN-US">(JMS / 기독교복음선교회 <span lang="EN-US">- 1차 판결<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강간치상<span lang="EN-US">, 준강간 등 <span lang="EN-US">(성범죄<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해외 도피 행각을 벌이다가 중국에서 체포되어 국내로 송환되었습니다<span lang="EN-US">.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가 인정되어 대법원에서 <span lang="EN-US">2009년 <span lang="EN-US">1차 실형 징역 <span lang="EN-US">10년을 선고받고 <span lang="EN-US">2018년 만기 출소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18년 만기 출소한 이후 또다시 홍콩<span lang="EN-US">·호주 등 외국인 신도들과 국내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span lang="EN-US">2022년 말 재구속되었습니다<span lang="EN-US">. 2024년 <span lang="EN-US">10월 항소심에서 징역 <span lang="EN-US">17년을 선고받았으며<span lang="EN-US">, 별도의 무고 및 추가 성범죄 재판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span lang="EN-US">. 이 과정에서 정명석의 범행을 돕거나 방조한 <span lang="EN-US">'2 인자<span lang="EN-US">' 김지선<span lang="EN-US">(정조은<span lang="EN-US">)을 비롯한 여성 간부 다수도 징역 <span lang="EN-US">1년 <span lang="EN-US">6개월 <span lang="EN-US">~ 징역 <span lang="EN-US">7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갔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6. 유병언<span lang="EN-US">(兪炳彦<span lang="EN-US">, 1941년<span lang="EN-US">~2014년<span lang="EN-US">, 기독교복음침례회<span lang="EN-US">, 구원파<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14년<span lang="EN-US">: 유병언 일가 및 구원파 관련자<span lang="EN-US">(기독교복음침례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횡령<span lang="EN-US">, 배임<span lang="EN-US">, 조세 포탈</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세월호 참사 이후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유병언 일가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span lang="EN-US">. 교주 유병언은 도피 중 사망했으나<span lang="EN-US">, 유병언의 자녀들과 세모그룹 계열사 대표 등 구원파 핵심 관계자들이 거액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대법원에서 대거 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되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7. 신옥주<span lang="EN-US">(申玉珠<span lang="EN-US">, 1958년 <span lang="EN-US">~ , 은혜로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19년<span lang="EN-US">: 신옥주<span lang="EN-US">(은혜로교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특수폭행<span lang="EN-US">, 공동상해<span lang="EN-US">, 아동복지법 위반<span lang="EN-US">, 사기 등</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신도들을 남태평양 피지섬으로 이주시킨 뒤<span lang="EN-US">, 종말을 피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여권을 빼앗고 강제 노역을 시켰습니다<span lang="EN-US">. 특히 악령을 쫓아낸다며 신도들을 서로 폭행하게 한 일명 <span lang="EN-US">'타작마당<span lang="EN-US">'이라는 이름으로 폭행<span lang="EN-US">, 가스라이팅<span lang="EN-US">, 아동학대<span lang="EN-US">, 사기 등을 저지른 혐의로 <span lang="EN-US">2018년 <span lang="EN-US">7월 국내에서 체포<span lang="EN-US">, 2020년 <span lang="EN-US">2월 대법원에서 징역 <span lang="EN-US">7년을 선고받아 교도소에서 복역 중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8. 이만희<span lang="EN-US">(李萬熙 <span lang="EN-US">/ 1931, 9, 15 ~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20년<span lang="EN-US">: 이만희<span lang="EN-US">(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혐의<span lang="EN-US">: 감염병예방법 위반<span lang="EN-US">, 횡령<span lang="EN-US">, 업무방해 등</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내용<span lang="EN-US">: 코로나<span lang="EN-US">19 대유행 초기<span lang="EN-US">, 방역 당국에 신도 명단과 집회 장소를 축소<span lang="EN-US">·허위 제출한 혐의 및 교회 자금 <span lang="EN-US">5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가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대법원에서 감염병예방법 위반은 무죄가 나왔으나<span lang="EN-US">, 횡령 혐의 등이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span lang="EN-US">3년에 집행유예 <span lang="EN-US">5년이 확정되었습니다<span lang="EN-US">. (실형 수감은 면함<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도들에게 특정 정당<span lang="EN-US">(국민의 힘<span lang="EN-US">) 가입을 지시하고 집단 입당을 통해 당내 경선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혐의<span lang="EN-US">(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span lang="EN-US">)로 이만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함<span lang="EN-US">. 이 씨 측은 <span lang="EN-US">95세라는 초고령과 건강 문제를 이유로 불구속 수사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함<span lang="EN-US">. 구속 이후 이 씨 측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어 수감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을 받는 중…</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 단체의 교주들은 종교적 교리 자체<span lang="EN-US">(이단 사상<span lang="EN-US">)로 처벌받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이를 이용해 저지른 <span class="bold">사기<span lang="EN-US">, 성범죄<span lang="EN-US">, 폭행<span lang="EN-US">, 감금<span lang="EN-US">, 횡령 등의 구체적인 사법적 범법 행위로 처벌을 받습니다<span lang="EN-US">. 위 연도는 사법 기관에 의해 구속되거나 대법원판결이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 교주들이 구속되었을 때 신도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자신들이 정부로부터<span lang="EN-US">,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 신도들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불구속 수사를 주장 하며 교주의 무죄를 주장하는데 그것은 내부 단속<span lang="EN-US">, 또는 이탈자 방지용으로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에 미혹되고 세뇌된 사람들은 교주가 구속되어도<span lang="EN-US">, 또는 사망해도 여전히 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잡혀있는 안타까운 일이 계속되는 것이 현실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color: #000080;">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에 속한 사람들이 교주들과 그 속한 단체의 잘못을 깨닫고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1665"> </div>]]></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2:39: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기자수첩]]></section2>
	   <author><![CDATA[현문근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9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title>
       <link >https://craah.org/7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0294084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18px;">조배숙의원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2026년 7월 23일(목)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법 개정없이 행정적 절차만으로 약물낙태를 허용하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주장이 가지는 법률적, 보건의료적 문제점을 밝히는[언론인 초청 긴급학술세미나]를 가진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조배숙, 김미애, 백종헌, 서명옥, 안상훈, 한지아 의원 등의 공동주최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의 주관으로 2026년 7월 23일(목)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법 개정없이 행정적 절차만으로 약물낙태를 허용하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주장이 가지는 법률적, 보건의료적 문제점을 밝히는 [언론인 초청]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의 긴급 학술세미나를 가진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세미나에서는 </p><p><span style="font-size: 18px;">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span class="bold">박성민교수의 ’법 개정 없는 약물낙태 허용의 법률적, 보건의료적 문제점‘,</p><p> </p><p> </p><p><span style="font-size: 18px;">순천향대학 의과대학 <span class="bold">이은혜교수의 ’의료제도를 구멍내는 낙태약물 허용정책‘, </p><p> </p><p><span style="font-size: 18px;">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의 <span class="bold">홍순철교수(모자보건학회 회장)의 ’ 어떤 태아가 낙태 대상인가?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p><p> </p><p><span style="font-size: 18px;">이화여대 의과대학 서울병원의 <span class="bold">장지영교수의 ’약물 낙태가 여성에게 미치는 위험성‘, </p><p> </p><p><span style="font-size: 18px;">가톨릭대학 의정부성모병원 <span class="bold">김찬주 교수의 ’의료인의 양심적 낙태거부‘, </p><p> </p><p><span style="font-size: 18px;">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인 <span class="bold">이명진 원장의 ’생명, 어떻게 지켜야 하나?(생명보호 3원칙)‘ 등에 대해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서울대학교 박성민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7 월 14일 국무회의에서 낙태약물을 인터넷을 통해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법 개정전이라도 행정적 조치로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필요한 입법이 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적 조치로 위법을 적법으로 둔갑시키려는 논리는 일의 선후가 바뀐 것이라 하였다. </p><p> </p><p><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나라에서 허용되지 않는 위법한 물품을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여 건강상 피해를 입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런 물품을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은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이다. 그런데 그 의무를 이행하려고 하기보다는, 필요한 입법이 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적 조치로 위법을 적법으로 둔갑시키려는 것은 국가의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한다. 또 박성민 교수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입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정부가 ‘원론’대로 하지 않고 입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정적 조치로 약물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무시하는 것이고, 입법, 사법, 행정의 헌법상 삼권분립의 원칙을 위배하는 것이라 하면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 그리고 여성의 자기결정권의 실질적 조화를 무시하거나 포기하는 것으로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헌법적 질서 훼손이라 하였다. </p><p> </p><p><span style="font-size: 18px;">박성민 교수는 위헌적이고 위법한 행정 조치가 시행된다면 의사의 재량에 따른 약물낙태 시 일관성이 있는 합리적 기준의 부재로 인하여 의사들은 의료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위기 임신 상태의 여성들은 인종, 민족, 지역 등에 따른 의약품의 안전성, 유효성 차이가 확인되지 않은 약물의 위험성에 노출될 수 있으며, 국회의 입법 권한을 침해한 행정 작용으로 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이 침해되는 것이고, 헌법적 질서 훼손과 태아와 여성의 생명과 건강 침해라는 보건의료 체계의 실패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하였다.</p><p> </p><p><span style="font-size: 18px;">긴급학술세미나를 주관하는 <span class="bold">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법 개정없이, 또 가교임상 등의 안전성 확보없이 낙태약물 사용을 허가한다면, 낙태약을 불법이 될 것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할 것이라 그동안 밝혀왔다. </p><p> </p><p><span style="font-size: 18px;">이 날 긴급학술세미나에서는 언론인들에게 많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822px; width: 71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0423652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3:21: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광고기사]]></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93</guid>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하는 이슬람 -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1)]]></title>
       <link >https://craah.org/79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949468864.jpg" alt="" width="720" height="48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span lang="EN-US">? (1)</p><p class="1"><span class="bold">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하는 이슬람</p><p class="0">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height: 232px; width: 20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952032080.jpg" alt="" width="2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강 경 호</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한국이단상담목회연구소 소장</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기독교이단대책협회 연구소장</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무슬림선교전략연구소 전문위원</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저서<span lang="EN-US">:「이단학 개론과 상담」<span lang="EN-US">, 「세칭 구원파」<span lang="EN-US">, 「요가<span lang="EN-US">(YOGA)의 정체」<span lang="EN-US">, 「뉴에이지 운동의 정체」<span lang="EN-US">, 「전능신교<span lang="EN-US">(동반번개<span lang="EN-US">)의 정체」<span lang="EN-US">, 「관상기도의 정체」<span lang="EN-US">, 「영지주의의 정체」<span lang="EN-US">, 「파룬궁의 정체」 외 다수</p><p class="0"> </p><p class="1">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1. 시작하면서</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연구하고자 하는 이슬람은 <span lang="EN-US">A. D. 7세기 무함마드<span lang="EN-US">(Muhammad)로 말미암아 세상에 출현한 유일신 종교<span lang="EN-US">(monotheistic religion)이다<span lang="EN-US">. 이러한 이슬람은 현재 세계 곳곳에서 다른 종교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span lang="EN-US">. 이러한 이슬람이 세계 각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span lang="EN-US">.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span lang="EN-US">, 경제적인 부분에서의 이슬람의 영향력은 점차 확산되고 있다<span lang="EN-US">. 유럽은 이미 이슬람화가 오래전부터 진행이 되어져 왔으며<span lang="EN-US">, 한국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span lang="EN-US">, 매우 빠른 속도로 이슬람교가 퍼져나가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러한 이슬람교가 한국에 자리를 잡게 된 것은 <span lang="EN-US">6·25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터키군에 의해서였다<span lang="EN-US">. 이후 공식적으로 이슬람중앙연합회가 출범하였고<span lang="EN-US">, 모스크와 예배처소가 전국 각지에 생겨나고 있다<span lang="EN-US">. 여기에 국내에 거주 하고 있는 무슬림들에 대하여 한국 법무부와 한국이슬람교중앙회에 따르면 외국인을 포함한 한국 내 무슬림 인구는 <span lang="EN-US">2021년 기준 총 <span lang="EN-US">26만 명으로 이중 순수 한국인 무슬림이 <span lang="EN-US">6만 명을 넘었다고 하였다<span lang="EN-US">. 이후 <span lang="EN-US">2024년 <span lang="EN-US">7월 말 기준으로는 <span lang="EN-US">31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비공식적으로 현재 한국의 이슬람 신자는 <span lang="EN-US">40만이 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전략적으로 한국을 동아시아 선교의 전초기지로 여기고 있다<span lang="EN-US">. 앞으로 <span lang="EN-US">2050년까지 수백만의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온다면 이슬람 인구는 자연스럽게 최소 몇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면서 <span lang="EN-US">2050년경이면 한국 내 이슬람 인구는 <span lang="EN-US">300~400만 정도 될 것으로 예측하는 분도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하여 최윤식<span lang="EN-US">, 최현식은 「<span lang="EN-US">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span lang="EN-US">2」에서 <span lang="EN-US">“교회가 이 문제들에 대해 올바른 성경적 입장을 연구해 제시하지 않는다면 <span lang="EN-US">2050년 교인들은 큰 혼란에 빠질 것이다<span lang="EN-US">. 이런 모든 위기에 대처하지 못하면 <span lang="EN-US">2050년 기독교는 한국의 종교 순위에서 <span lang="EN-US">4위로 곤두박질칠 것이다<span lang="EN-US">. 1위는 불교<span lang="EN-US">, 2위는 천주교<span lang="EN-US">, 3위는 이슬람 순이다<span lang="EN-US">. 지금의 추세라면 이슬람은 이 무렵 <span lang="EN-US">300~400만을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span lang="EN-US">. 2050년 한국은 역 선교의 대상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종교 분쟁국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라는 예측을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분명한 것은 막강한 오일달러로 유럽을 빠른 속도록 이슬람화시키고 있는 무슬림들이 한국사회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span lang="EN-US">, 한국 내에서도 그 영향력이 커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이러한 이슬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슬람에 대해서 기본적인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span lang="EN-US">. 그들이 믿는 것은 무엇인지<span lang="EN-US">, 그것이 그리스도교와 어떻게 다른 것이고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면 이슬람에 대응을 하지 못하고 끌려가게 될 수 있을 것이다<span lang="EN-US">.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이슬람에 대해서 알아야 경계할 수 있을 것임과 함께 무슬림을 사랑하는 시선을 갖고 접근할 필요성을 느끼며 이슬람의 정체에 대해 알리며 파수꾼의 사명자로 경계의 나팔을 불고자 한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 이슬람이란<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이슬람<span lang="EN-US">’이라는 용어는 <span lang="EN-US">A.D. 7세기 초반 아라비아반도의 메카와 메디나에 살았던 무함마드에 의하여 처음 사용되었다<span lang="EN-US">. 이에 무슬림들은 이슬람이라는 이름이 무함마드에 의하여 사용되었기는 하지만 이슬람교 자체는 인류의 조상인 아담 시대부터 존재해 왔다고 믿는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히브리어의 샬롬<span lang="EN-US">(Shalom)과 어원을 같이하는 아랍어 <span lang="EN-US">‘살라마<span lang="EN-US">’(Salama)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span lang="EN-US">. 이는 <span lang="EN-US">‘평화<span lang="EN-US">’라는 의미와 더불어 창조주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는 <span lang="EN-US">‘절대적인 복종<span lang="EN-US">’이라는 신학적 함의를 담고 있다고 한다<span lang="EN-US">. 즉 이슬람<span lang="EN-US">(Islam)에는 평화<span lang="EN-US">, 순결<span lang="EN-US">, 복종<span lang="EN-US">, 순종을 의미함과 함께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span lang="EN-US">. 그 하나는 종교와 샤리아<span lang="EN-US">(이슬람법<span lang="EN-US">)의 차원에서 볼 때 창조주<span lang="EN-US">, 절대자의 목적과 의지에 순종하고 창조주의 법칙에 내 자신을 온전히 맡긴다는 의미이다<span lang="EN-US">. 또한<span lang="EN-US">, 살라마의 또 다른 의미는 화합과 평화라는 의미도 있다고 하고 있다<span lang="EN-US">. 그러므로 이슬람교는 본질적으로 평화를 추구하는 것을 기본 신조라고 주장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span lang="EN-US">‘이슬람<span lang="EN-US">(Islam)’은 오직 하나님의 명령과 의지에 스스로 복종<span lang="EN-US">, 순종 한다<span lang="EN-US">(Aslama)는 의미이며<span lang="EN-US">, ‘무슬림<span lang="EN-US">(Muslim)’도 하나님에게 복종한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지게 된다<span lang="EN-US">. 또한 <span lang="EN-US">‘평화<span lang="EN-US">’를 뜻하는 <span lang="EN-US">‘Salam’도 <span lang="EN-US">Islam, Muslim과 같이 아랍어의 어근 <span lang="EN-US">s-l-m에서 나왔다<span lang="EN-US">. 그리고 이 세 단어는 모두 알라에게 의지적으로 복종과 평화를 행하고 추구하는 존재를 가리킨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일반적으로 <span lang="EN-US">‘이슬람<span lang="EN-US">’ 하면 흔히 <span lang="EN-US">‘이슬람교<span lang="EN-US">’라고 불리는 종교의 이름으로 알고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span lang="EN-US">‘이슬람<span lang="EN-US">’이 아닌 <span lang="EN-US">‘이슬람교<span lang="EN-US">’나 <span lang="EN-US">‘회회교<span lang="EN-US">’, ‘회교<span lang="EN-US">’, ‘무함마드교<span lang="EN-US">’ 등으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9273127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3. 이슬람의 핵심적 내용</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1) 이슬람의 유일신 알라<span lang="EN-US">(Allah)</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의 핵심은 타협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유일신 사상에 기초하고 있다<span lang="EN-US">. 이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절대적 주권자가 오직 하나뿐임을 선언하는 종교로서<span lang="EN-US">, 인간의 형상으로 시각화하거나 그 어떤 피조물과도 비교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를 상정한다<span lang="EN-US">. 이러한 절대자를 지칭하는 명칭이 바로 <span lang="EN-US">‘알라<span lang="EN-US">’(Allah)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바로 이슬람은 유일신인 알라를 섬기는 종교이다<span lang="EN-US">. 다신교의 문화에서 성장한 무함마드는 자신의 종족인 꾸라이시 족이 섬기던 알라를 최고의 신으로 만들었다<span lang="EN-US">. 그리고 알라는 그리스도교와 유대교의 하나님과 동일한 분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필자는 이슬람의 알라와 그리스도교의 여호와와는 다른 신으로 보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여하튼 이슬람의 무슬림들은 알라를 절대적으로 유일한 신이라고 믿는다<span lang="EN-US">. 알라는 무함마드가 태어난 메카의 꾸라이시족이 섬기던 신의 이름이다<span lang="EN-US">. 당시 아라비아에서는 각 종족들이 섬기는 신들이 있었다<span lang="EN-US">. 이들은 총 <span lang="EN-US">360여개의 다양한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span lang="EN-US">. 그 중 무함마드는 알라만을 유일신으로 믿으며<span lang="EN-US">, 다른 모든 신들을 배척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x;">임경민<span lang="EN-US">, “이슬람의 신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한 선교신학적 연구<span lang="EN-US">”, (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이화여자대학교 신과대학원<span lang="EN-US">, 2006), pp. 17-18.</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5791"> </div><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 이슬람의 경전은 꾸란<span lang="EN-US">(Quran)</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꾸란<span lang="EN-US">(아랍어<span lang="EN-US">:Quran, 영어<span lang="EN-US">:Koran)은 이슬람교의 최고 경전으로<span lang="EN-US">, 무슬림들은 이를 예언자 무함마드가 <span lang="EN-US">610년부터 <span lang="EN-US">632년까지 약 <span lang="EN-US">23년간 천사 가브리엘<span lang="EN-US">(지브릴<span lang="EN-US">)을 통해 알라로부터 받은 신의 말씀<span lang="EN-US">(Kitab Allah)이라고 믿고 있다<span lang="EN-US">. 그리고 무하마드의 사후에 그의 계시들을 수집하여 만든 책이 꾸란이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꾸란이라는 명칭은 아랍어 동사 <span lang="EN-US">‘카라아<span lang="EN-US">’에서 파생된 명사로 <span lang="EN-US">‘읽기<span lang="EN-US">’ 또는 <span lang="EN-US">‘낭송<span lang="EN-US">’, ‘독경<span lang="EN-US">’(讀經<span lang="EN-US">)이라는 뜻을 지닌다<span lang="EN-US">. 이는 무함마드가 받은 첫 계시 <span lang="EN-US">96장 제<span lang="EN-US">1절도 <span lang="EN-US">“읽어라<span lang="EN-US">”로 시작된다<span lang="EN-US">. 즉 <span lang="EN-US">“읽어라<span lang="EN-US">! 창조주이신 너의 주님의 이름으로<span lang="EN-US">”라고 시작하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꾸란이 무슬림들에게 어떻게 신앙을 지켜야 할지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span lang="EN-US">. 그러나 모든 내용이 자세하게 기록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를 해석해주고 자세히 설명해 줄 필요가 있었다<span lang="EN-US">.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명확히 해주는 것이 예언자의 <span lang="EN-US">‘순나<span lang="EN-US">’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순나<span lang="EN-US">’란 전승이나 관행이라는 뜻이다<span lang="EN-US">.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선조들의 표준적 관행이다<span lang="EN-US">. 그런데 그중에서 완전한 인간이었던 무함마드가 남긴 언행이야말로 가장 신의 뜻에 가까운 순나라는 의식이 생기게 되었다<span lang="EN-US">. 그래서 예언자의 순나를 다른 순나와 구분하게 되었고<span lang="EN-US">, 이를 <span lang="EN-US">‘하디스<span lang="EN-US">’라 명한 것이다<span lang="EN-US">. 즉<span lang="EN-US">, 하디스는 무함마드의 언행을 기록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렇게 이슬람에서는 경전인 꾸란과 함께 무함마드의 언행록인 하디스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3) 이슬람의 법 샤리아<span lang="EN-US">(Sharia)</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신정일치의 가치체계로서 유일신 알라와의 관계 속에서 인간들을 진리의 길에 이르도록 샤리아를 준수한다<span lang="EN-US">. 꾸란과 하디스를 근원으로 하는 이슬람 사법체계인 샤리아는 사회적 행위<span lang="EN-US">, 정치적 행위가 종교적 행위와 일치하는 <span lang="EN-US">‘따위히드<span lang="EN-US">(Tawhid, 신의 유일성<span lang="EN-US">) 사상<span lang="EN-US">’의 선상에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바로 샤리아<span lang="EN-US">(Sharia)는 이슬람법을 의미한다<span lang="EN-US">. 샤리아는 무슬림의 삶의 모든 영역을 규율하는 포괄적인 법체계이다<span lang="EN-US">. 종교적 의무뿐만 아니라 민법<span lang="EN-US">, 형법<span lang="EN-US">, 가족법 등을 모두 포함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바로 샤리아는 이슬람의 율법이다<span lang="EN-US">. 종교적<span lang="EN-US">, 법적<span lang="EN-US">, 사회적 측면에서 무슬림들의 실제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슬람의 핵심인 것이다<span lang="EN-US">. 이슬람은 종교체계인 동시에 법<span lang="EN-US">, 정치<span lang="EN-US">, 경제<span lang="EN-US">, 사회<span lang="EN-US">, 문화체계 전부를 포함하는 생활양식이기 때문에 무슬림 공동체인 움마를 중심으로 이슬람 율법이 형성되었고<span lang="EN-US">, 무슬림 공동체에서는 신학보다 법학이 먼저 발달하게 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샤리아의 근원<span lang="EN-US">(Madhab)은 <span lang="EN-US">‘꾸란<span lang="EN-US">’과 <span lang="EN-US">‘하디스<span lang="EN-US">’(Hadith)이다<span lang="EN-US">. 이슬람 세계에서 샤리아 정신은 꾸란과 순나<span lang="EN-US">(Sunna: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이슬람의 관습법<span lang="EN-US">)를 통한 알라의 계시에 대해 어떠한 변화도 허용하지 않으며<span lang="EN-US">, 알라는 종교 수행을 하는 그의 종들에게 사랑을 주는 대신 고통을 부정한다<span lang="EN-US">. 이러한 기본 사상은 이슬람법의 토대가 되어왔다<span lang="EN-US">. 특히 꾸란의 어휘 하나하나는 무슬림에게 모두 신성한 것이고 절대 진리이기 때문에 그것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 가르침에 따라서 법률을 도출해야 올바른 이슬람 성법이 되는 것이다<span lang="EN-US">. 또한<span lang="EN-US">, 꾸란은 최후의 완벽한 신의 계시이고 믿음과 실천에 있어서 가장 완벽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법의 원칙들도 포함하고 있다고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4. 이슬람에 속한 무슬림</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알라와 그의 사도를 믿는 믿음에 복종하는 사람들은 <span lang="EN-US">‘무슬림<span lang="EN-US">’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span lang="EN-US">. 아랍어로 무슬림은 <span lang="EN-US">‘복종하는 자<span lang="EN-US">’라는 뜻이기 때문이다<span lang="EN-US">. 같은 이슬람 어원에서 <span lang="EN-US">‘이슬람<span lang="EN-US">’이라는 말이 나온다<span lang="EN-US">. 그것은 복종이라는 뜻이다<span lang="EN-US">. 따라서 무슬림<span lang="EN-US">(Muslm)이란 자기의 모든 것을 알라의 뜻에 맡기기로 작정한 사람이거나 알라에게 항복한 사람이라고 한다<span lang="EN-US">. 통상적으로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교도들을 <span lang="EN-US">‘무슬림<span lang="EN-US">’이라고 부르고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이슬람의 신자를 뜻하는 무슬림<span lang="EN-US">(Muslim)은 단순히 이슬람을 신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넘어<span lang="EN-US">, 스스로 <span lang="EN-US">‘신에게 온전히 복종하는 자<span lang="EN-US">’임을 선포하는 능동적인 신앙고백을 내포하고 있다<span lang="EN-US">. 이는 아라비아반도의 척박한 사막 환경 속에서<span lang="EN-US">, 오직 절대자에게 의지함으로써 살아남고자 했던 유목민들의 처절한 생존 논리가 거룩한 종교적 승화로 이어진 필연적 결과라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이슬람과 무슬림이라는 단어 안에 들어있는 <span lang="EN-US">‘s-l-m’이 동사는 <span lang="EN-US">‘전체가 되다<span lang="EN-US">’, ‘완전하게 되다<span lang="EN-US">’, ‘복종하다<span lang="EN-US">’ 정도의 뜻으로 보는 것이 좀 더 자연스러울 것이라고 한다<span lang="EN-US">. 그리고 이슬람이란 단어는 <span lang="EN-US">“헌신<span lang="EN-US">, 굴복<span lang="EN-US">”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무슬림은 알라의 노예요<span lang="EN-US">, 소유라고 하기도 한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9323362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1) 무슬림과 <span lang="EN-US">6신<span lang="EN-US">(六信<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무슬림이 영혼의 안식과 구원을 얻기 위해 마음속에 깊이 새겨야 할 여섯 가지의 본질적인 믿음의 뿌리를 규정하고 있다<span lang="EN-US">. 이를 <span lang="EN-US">‘6신<span lang="EN-US">’이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 신앙에는 <span lang="EN-US">‘이만<span lang="EN-US">’(Iman: 믿음<span lang="EN-US">)과 <span lang="EN-US">‘딘<span lang="EN-US">’(Din: 믿음의 결과로 나타난 종교적 행위<span lang="EN-US">)이 있다<span lang="EN-US">. 이 중에 이만<span lang="EN-US">(Iman)이란 정통 이슬람에 의하면 무슬림 신앙이 진리라고 마음으로 믿고 혀로 고백하는 것을 말한다<span lang="EN-US">.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①알라<span lang="EN-US">(Allah)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수라 <span lang="EN-US">1장에는 알라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이다<span lang="EN-US">. 즉 창조주 유일신을 믿으며 신은 오질 한 분이며 인간과 이 땅의 피조물은 모두 알라가 존재시키고자 원하시는 뜻이 있어서 존재한다고 믿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무슬림들은 알라를 절대적으로 유일한 신이라고 믿는다<span lang="EN-US">. 알라는 무함마드가 태어난 메카의 꾸라이시족이 섬기던 신의 이름이다<span lang="EN-US">. 당시 아라비아에서는 각 종족들이 섬기는 신들이 있었다<span lang="EN-US">. 총 <span lang="EN-US">360여개의 다양한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span lang="EN-US">. 그중 무함마드는 알라만을 유일신으로 믿으며<span lang="EN-US">, 다른 모든 신들을 배척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알라는 그리스도교의 하나님<span lang="EN-US">(Yahweh)과 전혀 다르다<span lang="EN-US">. 본래 알라는 무함마드 고향의 부족 신앙으로서 초승달 신이었다<span lang="EN-US">. 이슬람 국가의 국기에 초승달 모양이 등장하는 이유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②천사들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꾸란에는 그들의 전통과 마찬가지로 천사들에 대해 많이 기록되어 있다<span lang="EN-US">. 마귀는 불로써<span lang="EN-US">, 사람은 진흙으로<span lang="EN-US">, 천사는 빛으로 창조되었으며<span lang="EN-US">, 그들은 생명이 있고 언어와 이성을 가졌다<span lang="EN-US">. 그러나 육체적 본능이 없으며<span lang="EN-US">, 음식은 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다<span lang="EN-US">. 인간이나 선지자들보다 열등하게 창조된 것은 아담에게 복종하도록 명령받았기 때문이다<span lang="EN-US">. 수라 <span lang="EN-US">2:34에 <span lang="EN-US">“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명령하여 아담에게 엎드려 절하라 하니 모두 엎드려 절하나<span lang="EN-US">.”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수라 <span lang="EN-US">82:10-12에는 <span lang="EN-US">“너희를 감시하는 자들을 두었노라<span lang="EN-US">. 이들은 명예로운 기록자들이매 그들은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노라<span lang="EN-US">”에서 인간의 모든 행위를 감시하고 기록하는 천사들이 있다고 풀이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span lang="EN-US">, 이슬람에서는 천사와 진<span lang="EN-US">(jinn, 악령<span lang="EN-US">), 사탄 등의 영적 존재를 믿는다<span lang="EN-US">. 천사는 알라의 전령으로 인간처럼 신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며<span lang="EN-US">, ‘성스러운 영혼<span lang="EN-US">’ 혹은 충실한 영혼으로 불린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천사들은 알라에 의해서 창조된 영적인 존재이나<span lang="EN-US">, 신성을 가지지 못한다<span lang="EN-US">. 그들은 알라의 심부름꾼으로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지 못하며<span lang="EN-US">, 알라의 명령에만 순종하는 존재이다<span lang="EN-US">. 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한다<span lang="EN-US">. 이에 무슬림들은 사후에 선행을 기록하는 천사와 악행을 기록하는 두 천사들의 기록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span lang="EN-US">(꾸란<span lang="EN-US">82:8-12)고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③거룩한 경전인 꾸란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무슬림들은 알라가 인류에게 <span lang="EN-US">104권의 경전을 주었는데 아담에게 <span lang="EN-US">10권<span lang="EN-US">, 셋에게 <span lang="EN-US">50권<span lang="EN-US">, 에녹에게 <span lang="EN-US">30권<span lang="EN-US">, 아브라함에게 <span lang="EN-US">10권을 줬다고 믿고 있다<span lang="EN-US">. 하지만 이것들이 모두 소실되고 <span lang="EN-US">4권의 경전만이 존재하는데<span lang="EN-US">, 첫 번째는 모세를 통해 유대인에게 내려준 토라라고 불리는 모세의 율법책<span lang="EN-US">(Torah, 모세오경<span lang="EN-US">), 두 번째는 자브라<span lang="EN-US">(Zabur, 시편<span lang="EN-US">)라고 불리는 다윗의 시편<span lang="EN-US">, 그리고 인질<span lang="EN-US">(Injil, 복음서<span lang="EN-US">)이라고 불리는 예수에게 준 복음서<span lang="EN-US">, 마지막으로 무함마드에게 준 꾸란을 주었다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아브라함과 모세는 신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아 기록하게 되었고<span lang="EN-US">, 예수와 무함마드에게는 중간 매개체인 가브리엘을 통한 간접적인 방법으로 계시가 전달되었다고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이슬람에서의 꾸란은 가장 최후에 주어진 계시로서 앞의 모든 계시들을 대처하는 가장 완벽한 계시이며<span lang="EN-US">, 이런 이유 때문에 무슬림들은 꾸란을 철저하게 믿는다<span lang="EN-US">. 따라서 무슬림들은 꾸란과 무함마드의 언행록인 하디스<span lang="EN-US">, 이슬람의 법인 샤리아를 기준으로 행동을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④예언자<span lang="EN-US">(선지자<span lang="EN-US">)들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꾸란에는 알라가 많은 선지자<span lang="EN-US">(나비<span lang="EN-US">: 창조주의 말씀을 설명하고 해석하는 사람<span lang="EN-US">)와 사도<span lang="EN-US">(Rusal: 복음을 인류에게 가르치고 인도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사람<span lang="EN-US">)를 보낸 것으로 되어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예언자는 알라의 계시를 인간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선택된 사람이다<span lang="EN-US">. 이슬람 전통에 의하면 <span lang="EN-US">12만 <span lang="EN-US">4천 명의 선지자가 보냄을 받았다<span lang="EN-US">. 그중에서 꾸란은 <span lang="EN-US">28명의 예언자들을 언급하고 있다<span lang="EN-US">. 즉 아담<span lang="EN-US">, 노아<span lang="EN-US">, 아브라함<span lang="EN-US">, 롯<span lang="EN-US">, 이스마엘<span lang="EN-US">, 야곱<span lang="EN-US">, 요셉<span lang="EN-US">, 모세<span lang="EN-US">, 엘리야 등이다<span lang="EN-US">. 이 중에 <span lang="EN-US">6명인 아담<span lang="EN-US">, 노아<span lang="EN-US">, 아브라함<span lang="EN-US">, 모세<span lang="EN-US">, 예수<span lang="EN-US">, 무함마드가 특별사명을 부여받은 <span lang="EN-US">‘대선지자<span lang="EN-US">’라고 부르고 있다<span lang="EN-US">. 그리고 예언자의 언행록에 근거하여 이삭의 탄생 계시를 받은 사라와 모세의 어머니<span lang="EN-US">, 그리고 천사로부터 예수 탄생의 소식을 받은 마리아<span lang="EN-US">, 무함마드의 아내 카디자와 그의 딸인 파티마가는 여선지자로 불려진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무함마드와 다른 예언자들에는 차이가 있다<span lang="EN-US">. 다른 예언자들은 특정한 민족과 시대를 위해서 보내졌다면<span lang="EN-US">, 무함마드는 전 세계의 모든 시대를 위하여 보내졌다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중 무함마드는 가장 위대하며 이전에 있었던 모든 예언자들을 대신하는 예언자이며 최후의 예언자로 여겨진다<span lang="EN-US">. 이슬람에서는 예수를 특별한 예언자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반면에 무함마드는 최후의 최고의 예언자요<span lang="EN-US">, 가장 큰 자요<span lang="EN-US">, 완성자라도 믿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⑤부활의 날과 최후 심판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심판과 내세에 대한 믿음으로 이슬람은 최후의 심판과 내세를 중시하는 종교로써 인간의 삶은 현세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사후에도 지속된다고 믿는다<span lang="EN-US">. 즉 이슬람에서는 최후 심판의 날과 사후세계를 믿는다<span lang="EN-US">. 이슬람은 부활의 날에 신이 큰 저울에 사람을 올려놓고 어디로 기울어지는가에 따라 낙원과 지옥이 결정된다고 가르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렇게 무슬림들은 최후의 심판이 있으리라는 것을 믿는다<span lang="EN-US">. 마지막 날에는 모든 인간들이 좋은 행위와 나쁜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span lang="EN-US">(꾸란<span lang="EN-US">21:47). 그러나 무슬림들은 심판의 날까지 누구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다<span lang="EN-US">. 착한 행동을 하고 종교적 의무를 많이 이행할수록 구원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⑥운명<span lang="EN-US">(예정<span lang="EN-US">)에 대한 믿음</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수라 <span lang="EN-US">54:49에 의하면 알라는 조화로 모든 것을 창조하였으니라고 하였다<span lang="EN-US">. 그러므로 알라는 모든 생명과 죽음의 주인이기 때문에 절대 주권자이며<span lang="EN-US">, 우주의 만물을 주관하는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되어있다<span lang="EN-US">. 또 그들은 알라는 어떤 사상을 제한할 수 없으며 그것이 도덕적이든 아니든 상관없다라는 것도 믿는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정명<span lang="EN-US">(定命<span lang="EN-US">) 즉 알라가 모든 것을 정하시고 이끄신다는 믿음이다<span lang="EN-US">. 무슬림들은 무슨 일이든지 그것을 알라의 뜻<span lang="EN-US">(인샬 라<span lang="EN-US">)으로 돌리며<span lang="EN-US">, 인간의 모든 운명은 영원 전부터 알라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다는 신앙을 지닌다<span lang="EN-US">. 즉 모든 만물의 움직임과 정지<span lang="EN-US">, 변화<span lang="EN-US">, 발전 등은 신의 섭리 즉 알라의 계획이며 뜻이라는 믿음을 지닌다<span lang="EN-US">. 이런 이유 때문에 꾸란에는 <span lang="EN-US">‘카마 야샤우<span lang="EN-US">’(Kama yashau) 즉 <span lang="EN-US">‘그가 원하는 대로<span lang="EN-US">’라는 말이 많이 등장한다<span lang="EN-US">. 그리고 이런 신앙 때문에 무슬림들은 언제나 알라의 뜻을 따라 순종하려고 노력한다<span lang="EN-US">. 이것은 알라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야 행복이 오기 때문이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 무슬림과 <span lang="EN-US">5행<span lang="EN-US">(五行<span lang="EN-US">, 다섯 기둥<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에는 무슬림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다섯 가지 종교적 의무가 있다<span lang="EN-US">. 이를 <span lang="EN-US">‘아르칸 알 이슬람<span lang="EN-US">’(Arkan al-Islam), 즉<span lang="EN-US">, 이슬람의 <span lang="EN-US">‘다섯 기둥<span lang="EN-US">’이라고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①첫 번째 기둥 샤하다<span lang="EN-US">(Shahadat) - 유일신과 예언자에 대한 신앙고백</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에 최후의 예언자로 공인된 무함마드는 유일신 알라의 존재와 주권에 대해 주장하고 유일신 외에 모든 열등한 신들의 존재를 부정하였다<span lang="EN-US">. 이슬람의 신인 알라는 어떠한 아들도<span lang="EN-US">, 아버지도<span lang="EN-US">, 형제도<span lang="EN-US">, 아내도<span lang="EN-US">, 자매도<span lang="EN-US">, 그리고 딸들도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만들었다<span lang="EN-US">. 따라서 무함마드의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가르침은 <span lang="EN-US">“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span lang="EN-US">”(LsillahaillaAllah)는 유일신관<span lang="EN-US">(Tawhid)을 중심으로 하고<span lang="EN-US">, “알라 외에는 다른 신이 없으며<span lang="EN-US">, 무함마드가 알라의 사도임을 믿어야 한다<span lang="EN-US">”(La ilaha illa 'llah,Muhammadu rasulAllah)는 고백<span lang="EN-US">(Shahadat)을 근본으로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바로 <span lang="EN-US">‘샤하다<span lang="EN-US">’(Shahadat)는 알라 외에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않으며<span lang="EN-US">,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라는 신앙고백으로서<span lang="EN-US">, 이슬람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의무이다<span lang="EN-US">. 즉 이슬람에서의 신앙고백은 무슬림이 되는 첫 단계로서 이것을 인정하고 성실하게 반복하는 것이다<span lang="EN-US">. 모든 무슬림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span lang="EN-US">‘샤하다<span lang="EN-US">’를 암송하면서 산다<span lang="EN-US">. 즉 무슬림의 신앙고백은 아랍어 <span lang="EN-US">7단어로 구성되어 있다<span lang="EN-US">.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span lang="EN-US">(그리고<span lang="EN-US">) 무함마드는 알라의 메신저이다<span lang="EN-US">.”(La ilaha illa Allah, (wa) Muhammad rasul Allah)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②두 번째 기둥 살라트<span lang="EN-US">(Salat) - 하루 다섯 번의 기도<span lang="EN-US">(예배<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하루에 다섯 번 정해진 시간에 메카의 카바신전을 향해 예배를 드리는 의무이다<span lang="EN-US">. 이는 일상에서 창조주 알라 앞에 몸을 낮춤으로써 무슬림의 삶이 신의 돌봄 속에 있음을 스스로 확인하는 행위이다<span lang="EN-US">. 새벽부터 밤까지 정해진 규칙에 따라 몸을 낮추는 이 과정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신을 잊지 않으려는 부단한 노력이며<span lang="EN-US">, 스스로를 다스리는 엄격한 자기 수양이기도 하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에서의 예배는 무슬림의 가장 큰 의무이다<span lang="EN-US">. 이슬람 공동체 움마에 속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라를 예배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span lang="EN-US">. 이를 <span lang="EN-US">‘살라트<span lang="EN-US">’(Salat)라고 하며 하루에 <span lang="EN-US">5번 정해진 시간에 따라 거룩한 성지 메카를 향해 기도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span style="font-size: 18px;">③<span style="font-size: 18px;">세 번째 기둥 자카트<span lang="EN-US">(zakat) - 구제<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무슬림들에게 구제를 뜻하는 <span lang="EN-US">‘자카트<span lang="EN-US">’(zakat)는 <span lang="EN-US">‘순결하다<span lang="EN-US">’라는 어근에서 나온 단어이다<span lang="EN-US">. 또한<span lang="EN-US">, 자카드의 어원이 재물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정당하고 합법적인 재산으로 만든다는 의미도 있다<span lang="EN-US">.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돌보고 물질로 지원하는 것은 자신들을 순결하게 한다는 것이다<span lang="EN-US">. 꾸란에서도 알라가 주신 풍성함을 나누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span lang="EN-US">(예배를 드리고 자카트를 바치라<span lang="EN-US">. 너희 스스로를 위해 자선을 베푸는 사람에게 알라께서 보상할 것이라<span lang="EN-US">(꾸란<span lang="EN-US">2:110). 이것이 이슬람의 다섯 기둥 중 세 번째 기둥인 구제인 자카트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④네 번째 기둥 사움<span lang="EN-US">(saum) - 라마단 기간의 성스러운 금식</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의 네 번째 기둥이자 의무는 거룩한 금식이다<span lang="EN-US">. 모든 무슬림은 축복의 달인 이슬람의 아홉 번째 달인 <span lang="EN-US">‘라마단<span lang="EN-US">’ 한 달 동안 금식하는 시간을 가진다<span lang="EN-US">. ‘라마단<span lang="EN-US">’은 무함마드가 계시를 받기 시작한 달로 믿는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금식 기간은 <span lang="EN-US">30일 동안의 낮 시간에 해당된다<span lang="EN-US">. 동트기 직전에 모스크의 뾰족탑 미나라<span lang="EN-US">(Minarah)에서 흘러나오는 예배시간을 알리는 아잔<span lang="EN-US">(Azan)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난다<span lang="EN-US">. 해가 지평선 너머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음식이나 음료수<span lang="EN-US">, 식수 등 일체를 금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⑤다섯 번째 기둥 하즈<span lang="EN-US">(Hajj) - 평생 한 번의 메카 성지순례</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하즈<span lang="EN-US">(Hajj)는 아랍어로 이슬람의 근본적인 의무 중 하나인 신을 향한 섬김과 믿음을 인생에 한 번 표현하는 무슬림 성지순례 의식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하즈<span lang="EN-US">(Haji)는 성지 메카로 순례의 여정을 떠나는 것이다<span lang="EN-US">. 이제 건강과 경제적으로 가능한 무슬림이라면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무함마드가 하던 대로 메카의 카아바 신전을 순례해야 한다<span lang="EN-US">. 순례할 만큼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은 순례자에게 약간의 여비를 보조함으로 순례에서 면제되기도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하즈를 통해 성지순례를 마친 순례자 남성은 <span lang="EN-US">‘하지<span lang="EN-US">’(Haji), 여성은 <span lang="EN-US">‘하자<span lang="EN-US">’(Hajjah)란 경칭을 이름 앞에 붙이고<span lang="EN-US">, 명함<span lang="EN-US">, 공공서류에도 표기한다<span lang="EN-US">. 이는 이슬람에서 아주 영광스러운 칭호로 인정되기 때문이다<span lang="EN-US">. 일부는 머리나 수염을 적갈색으로 염색을 해서 성지순례를 완료했다는 표시를 하기도 한다<span lang="EN-US">. 또 한 순례 중에 죽은 사람은 순교자로 인정이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3) 이슬람 헌신도에 따른 무슬림 분류</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무슬림들은 그들 중심의 이슬람에 대한 믿음에 따른 헌신도를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되기도 한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①세속적인 무슬림<span lang="EN-US">(Secular Muslim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그들은 이슬람의 좋은 면들은 믿고 자기 종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span lang="EN-US">, 지하드에 대한 부름은 거부한다<span lang="EN-US">. 메시지의 문화적인 부속물들은 받아들이지만<span lang="EN-US">, 완전히 그 메시지를 따라 살지는 않는다<span lang="EN-US">.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건한 무슬림의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한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②전통적인 무슬림<span lang="EN-US">(Traditional Muslim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전통적인 무슬림에는 두 유형이 있다<span lang="EN-US">. 첫 번째 유형은 이슬람을 공부하여 이슬람을 알고 그에 따라 살지만<span lang="EN-US">, 지하드의 개념에 대해서는 고민을 가지고 있다<span lang="EN-US">. 어떤 이들은 지하드가 무슬림 수피즘<span lang="EN-US">(sufism)운동처럼 영적인 전투로 생각하기도 한다<span lang="EN-US">. 두 번째 유형은 지하드가 비무슬림들과 싸우는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스스로 할 능력이 없고 또한 원리주의자들에 합류하면 자기 목숨과 가족에게 일어날 일이 걱정되어서 죽는 대신에 이 땅에서 좋은 삶을 살고 싶어서 행동에 옮기지 않는 자들이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③헌신적인 무슬림들<span lang="EN-US">(Committed Muslim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헌신적인 무슬림들은 이슬람 율법을 지키며 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span lang="EN-US">. 이들은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를 하고 자선 기부를 하며 라마단 기간에는 금식을 한다<span lang="EN-US">. 헌신적인 무슬림들은 당장에 탈레반처럼 급진적인 조직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이다<span lang="EN-US">. 그러나 자신들의 종교나 민족이 위협을 받는다면 언제든지 선을 넘어 급진파가 될 수 있는 자들이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④원리주의 무슬림들<span lang="EN-US">(광신적 무슬림들<span lang="EN-US">, Fundamentalist Muslim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테러리즘을 행하는 무슬림들이다<span lang="EN-US">. 간혹 긴 수염과 터번<span lang="EN-US">(혹은 복면<span lang="EN-US">)을 하고 있다<span lang="EN-US">. 그들의 목표는 무함마드가 그랬듯이 이슬람을 따라 사는 것이다<span lang="EN-US">. 하마스나 알카에다와 연계해서 언제든지 지하드에 참여할 각오가 되어있다<span lang="EN-US">. 우리는 그들을 급진적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진정한 이슬람을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9333118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무함마드의 꾸란 이외 모세의 율법서<span lang="EN-US">, 다윗의 시편<span lang="EN-US">, 예수의 복음서를 경전으로 받아들였다<span lang="EN-US">. 그럼으로써 이슬람은 유대교 및 그리스도교를 모방하고 있다<span lang="EN-US">. 이 때문에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와의 공통점이 많은 종교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사리아<span lang="EN-US">(sharia, 법<span lang="EN-US">) 아래 있는 율법 종교이며 은혜에 기초한 종교가 아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이란 알라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알라의 명령에 따라서 행동함을 말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무슬림은 이슬람 교리를 순종하는 사람을 말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러한 무슬림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법을 인격적으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인과는 다르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5. 끝맺으면서</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지금까지 한국 그리스도교는 외래 종교의 도전이 없이 마치 온실 속의 화초처럼 급성장할 수가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다양한 토종 이단들이나 외국에서 들어와 사람들을 미혹하는 중국산 전능신교나 파룬궁과 함께 한국도 이미 이슬람교의 선교 집중공략 국가에 올라와 있다는 것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span lang="EN-US">? 특히 이슬람은 오늘날 이 세대에 가장 유망한 이슬람 선교지는 바로 한국이라고 하면서 조금씩 선교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span lang="EN-US">. 실상 한국인의 종교성에 비추어 볼 때<span lang="EN-US">, 멀지 않은 장래에 이슬람의 영향력 속에 빨려 들어가는 국가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전략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span lang="EN-US">. 그러므로 아직 까지는 이슬람교가 미미하니 방심하고 있다가는 유럽처럼 이슬람의 물결에 휩싸일 수 있게 될 날이 올 수도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 살펴보겠지만 이슬람의 교리는 현세에서도 신이 부여한 혜택을 누리면서 내세를 위해 선행을 쌓을 것을 가르친다<span lang="EN-US">. 그러나 어느 정도의 선행으로 구원에 도달할 수 있는지가 불확실하다<span lang="EN-US">. 따라서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면 힌두교나 불교처럼 율법 종교이고 공로를 인정하는 점은 로마 카톨릭과 유사하다<span lang="EN-US">. 무슬림들은 구원의 확신도 없이 출생에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인간의 만사가 알라의 뜻에 따라 좌우된다는 숙명론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러한 이슬람은 현재 전 세계 속에서 이슬람교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span lang="EN-US">. 다른 종교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span lang="EN-US">. 이는 이슬람이 단순히 종교라기보다는 그들의 삶에 너무나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span lang="EN-US">. 이미 유럽<span lang="EN-US">, 아프리카의 많은 부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한국에도 정치<span lang="EN-US">, 경제<span lang="EN-US">,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이 확산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렇게 다가오고 있는 이슬람에 대해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하게 분석을 하여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span lang="EN-US">. 이슬람권의 선교사들을 비롯한 목회자들뿐만이 아니라 평신도 모두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슬람에 대해서 폭넓은 이해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슬람은 분명히 그리스도교와는 다르다<span lang="EN-US">.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과 알라도 다르며<span lang="EN-US">, 믿음의 내용도 다르다<span lang="EN-US">. 분명한 것은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은 믿는 대상과 믿음의 방식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span lang="EN-US">.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슬림들을 위한 전도를 멈출 수 없다<span lang="EN-US">. 왜냐하면<span lang="EN-US">, 그들도 구원받아야 할<span lang="EN-US">,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선교의 대상이기 때문이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1"> </p><p class="1"><span>참고문헌</p><p class="1"><span lang="EN-US">*<span>각주를 생략하고 참고문헌으로 대신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Gabriel, Mark A. <span>「<span lang="EN-US">ISLAM and TERRORISM<span>」<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과 테러리즘 그 뿌리를 찾아서<span>」<span lang="EN-US">. <span>이찬미 역<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글마당<span lang="EN-US">, 2009.</p><p class="0"><span>김동문<span lang="EN-US">. “<span>팩트체크<span lang="EN-US">: <span>한국 내 무슬림 이주자 인구는 얼마나 될까<span lang="EN-US">?”. <span>「<span>미주뉴스앤조이<span>」<span lang="EN-US">. 2024<span>년 <span lang="EN-US">10<span>월 <span lang="EN-US">13<span>일<span lang="EN-US">.</p><p class="0"><span>김동문<span lang="EN-US">. <span>「<span>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할까<span lang="EN-US">?<span>」<span lang="EN-US">. <span>구리<span lang="EN-US">: <span>선율<span lang="EN-US">, 2017.</p><p class="0"><span>김승호<span lang="EN-US">. “<span>이슬람과 기독교 신론 비교연구<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ACTS <span>신학저널<span>」<span>제<span lang="EN-US">34<span>집<span lang="EN-US">. <span>아신대학교 신학연구소<span lang="EN-US">(2017).</p><p class="0"><span>김영한<span lang="EN-US">. “<span>이슬람과 기독교<span lang="EN-US">, <span>교리적 차이<span lang="EN-US">”. <span>「<span>대학과 선교<span>」<span>제<span lang="EN-US">5<span>권<span lang="EN-US">. <span>한국대학선교학회<span lang="EN-US">(2003).</p><p class="0"><span>노충헌<span lang="EN-US">. “[<span>목회정보<span lang="EN-US">] <span>국내 무슬림 인구는 몇 명인가<span lang="EN-US">?”. <span>「<span>주간기독신문<span>」<span lang="EN-US">. 2025<span>년 <span lang="EN-US">1<span>월 <span lang="EN-US">7<span>일<span lang="EN-US">.</p><p class="0"><span>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세계선교회 편<span lang="EN-US">. <span>「<span>대신선교백서 <span lang="EN-US">1961-2011<span>」<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도서출판 이서원<span lang="EN-US">, 2011.</p><p class="0"><span>박문수<span lang="EN-US">. “<span>이슬람 교리와 포교전략<span lang="EN-US">”. <span>「<span>활천<span>」 <span lang="EN-US">2017<span>년 <span lang="EN-US">12<span>월호<span lang="EN-US">.</p><p class="0"><span>박성은<span lang="EN-US">. “<span>이슬람이 이해한 정의<span lang="EN-US">”. <span>「<span>기독교철학<span>」<span>제<span lang="EN-US">25<span>호<span lang="EN-US">. <span>한국기독교철학회<span lang="EN-US">(2018).</p><p class="0"><span>손주영<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 <span lang="EN-US">: <span>교리<span lang="EN-US">, <span>사상<span lang="EN-US">, <span>역사<span>」<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일조각<span lang="EN-US">, 2005.</p><p class="0"><span>아르빈드 샤르마 외<span lang="EN-US">. <span>「<span>우리 인간의 종교들<span>」<span lang="EN-US">. <span>박태식 외 공역<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소나무<span lang="EN-US">, 2013.</p><p class="0"><span>조마초<span lang="EN-US">. “<span>일생에 한 번 무슬림의 성지순례<span lang="EN-US">, <span>하즈<span lang="EN-US">”. <span>「<span>오마이뉴스<span>」<span lang="EN-US">. 2021<span>년 <span lang="EN-US">7<span>월 <span lang="EN-US">16<span>일<span lang="EN-US">.</p><p class="0"><span>최영길<span lang="EN-US">. <span>「<span>성 꾸란<span>」<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송산출판사<span lang="EN-US">, 1988.</p><p class="0"><span>최영길<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 문화<span>」<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도서출판 알림<span lang="EN-US">, 2000.</p><p class="0"><span>최영길<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의 생활규범<span>」<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 <span>명지대학교 출판부<span lang="EN-US">, 1985.</p><p class="0"><span>크리스티네 쉬르마허<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과 기독교 교의<span>」<span lang="EN-US">. <span>김대옥<span lang="EN-US">·<span>전병희 공역<span lang="EN-US">. <span>인천<span lang="EN-US">: <span>도서출판 바울<span lang="EN-US">, 2010.</p><p class="0"><span>한국기독교범교단이슬람대책위원회 편<span lang="EN-US">. <span>「<span>이슬람을 경계하라<span>」<span lang="EN-US">. <span>한국기독교범교단이슬람대책위원회<span lang="EN-US">, 2010.</p><p class="0"><span>김민수<span lang="EN-US">. “<span>복음의 변혁성을 통한 이슬람 선교전략 연구<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학위논문<span lang="EN-US">: <span>장신대학교<span lang="EN-US">, 2009.</p><p class="0"><span>남동혁<span lang="EN-US">. <span>「<span>네 가지 관점을 통한 한국 교회의 이슬람 이해<span>」<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장로회신대학교신학대학원<span lang="EN-US">, 2018.</p><p class="0"><span>신정희<span lang="EN-US">. “<span>이슬람교 이해를 통한 선교전략<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span lang="EN-US">, 1998.</p><p class="0"><span>尹文康<span lang="EN-US">. “<span>무슬림 선교를 위한 이슬람의 특징 연구<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亞細亞聯合神學大學校 宣敎大學院<span lang="EN-US">, 2000.</p><p class="0"><span>임경민<span lang="EN-US">. “<span>이슬람의 신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한 선교신학적 연구<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이화여자대학교 신과대학원<span lang="EN-US">, 2006.</p><p class="0"><span>장경민<span lang="EN-US">. <span>「<span>기독교와 이슬람의 주요 교리 비교연구<span>」<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안양대학교신학대학원<span lang="EN-US">, 2014.</p><p class="0"><span>정찬문<span lang="EN-US">. “<span>한국교회 청년들의 이슬람에 대한 인식조사와 이슬람의 포교전략 연구<span lang="EN-US">”. <span>미간행석사논문<span lang="EN-US">. <span>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span lang="EN-US">, 2010.</p><p class="0"><span lang="EN-US">Encyclopedia. “<span>이슬람교<span lang="EN-US">”. https://blog.naver.com/braveattack/10041188660</p><p class="0"><span lang="EN-US">SBS<span>한국어<span lang="EN-US">. “<span>컬처 <span lang="EN-US">IN: <span>순수 한국인 무슬림 <span lang="EN-US">6<span>만<span>…<span>한국사회의 이슬람과 라마단<span lang="EN-US">”.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ko/podcast-episode/the-dramatic-rise-of-islam-in-south-korea/elffknv8o</p><p class="0"><span lang="EN-US">Zenith12. “<span>코란과 하디스<span lang="EN-US">: <span>이슬람의 경전과 규범 <span lang="EN-US">- <span>완벽 가이드<span lang="EN-US">”. https://zenith12.com/486</p><p class="0"><span>장유철<span lang="EN-US">. “<span>아르칸 알 이슬람<span lang="EN-US">(Arkan al-Islam)-<span>이슬람의 다섯 기둥<span lang="EN-US">”. https://brunch.co.kr/@gamzeyaavor/51</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72207"> </div><p class="1"> </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99017"> </div>]]></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7: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기이협]]></section_k>
	   <section2><![CDATA[이슬람교]]></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92</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21일) 제26-29호]]></title>
       <link >https://craah.org/7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8295724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21일) 제26-29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25"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27</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통일교<span>]<span>특검<span>, <span>한학자 총재에게 징역 <span>13<span>년 구형</strong></p><p><span>특별검사팀(특검)이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한 총재에 대해 특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 청탁금지법 위반 등 나머지 혐의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통일교 정원주 전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해서는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7. 11) - <span>김정수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66"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66</a></p><p> </p><p><span><strong>2. <span>[<span>신천지<span>]‘핍박’ 프레임 내세운 신천지…이만희 구속 후 법무비 모금 나서</strong></p><p><span><strong><span>법무비<span>·<span>영치금 명목 후원 안내<span>/ <span>개인계좌 모금 방식도 확인</strong></p><p><span>신천지가 법무비 등을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후원금을 모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코로나19 방역 방해 혐의 등으로 이만희가 구속됐을 당시에도 ‘수감 중인 사명자 후원’을 명목으로 간부 개인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하도록 안내한 바 있다. 문제는 과거 법무비 모금이 현재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횡령 수사 대상에 올라 있다는 점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16)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088"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088</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신천지<span>]<span>신천지 신도 곳곳에<span>, <span>교도관마저</strong></p><p><span><strong><span>이번에도 보석 청구 카드 꺼내나</strong></p><p><span>2020년 이만희씨가 구속됐을 당시 교도관을 통해 이씨의 일거수일투족이 신천지로 보고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JTBC」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방역 방해 혐의로 구속됐던 2020년, 교도관을 통해 이씨의 수감생활이 외부에 있는 신천지 지휘부에 전달됐다. 「JTBC」는 해당 교도관이 신천지 신도였으며 야간에 화장실을 몇 번 갔는지, 어떤 옷을 입고 잠을 잤는지 등 기상부터 취침까지 일거수일투족과 외부 병원 진료 등의 건강 관련 내용을 보고서에 기록해 매일 저녁마다 지파장에게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7. 3)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258"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258</a></p><p> </p><p><span><strong>4. <span>[<span>다락방<span>]다락방 신도, “건축헌금 사용 내역 공개하라”</strong></p><p><span><strong><span>건축헌금반환<span>, <span>위자료 청구 소송 진행</strong></p><p><span>다락방 지교회 임마누엘서울교회, 임마누엘부산교회 등 신도들이 세계복음화전도협회와 류광수에 대해 RUTC 건축헌금 반환 소송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임마누엘부산교회 건축 헌금 사용내역을 공개하라며, 류광수 측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 같은 내용은 네이버 카페 &lt;다락방 밖으로&gt;에 게시됐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7. 15)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5&amp;no=21268"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5&amp;no=21268</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무속신앙<span>]<span>반려동물 타로<span>·<span>사주까지<span>?<span>…<span>점술 의존<span>·<span>상업화 우려</strong></p><p><span><strong><span>반려동물 감정<span>·<span>성향 풀이 서비스 확산<span>/ <span>보호자 불안 심리 겨냥한 소비 우려</strong></p><p><span>지난 5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운세박람회’에서도 반려동물의 사주와 타로를 상담하는 부스가 등장했다. 전체 74개 부스 가운데 4곳이 펫사주와 펫타로 상담을 진행하며 반려동물 점술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온라인에서도 관련 서비스가 빠르게 늘고 있다. 반려동물의 사진과 생년월일, 보호자가 전한 생활 정보를 바탕으로 감정과 성향을 풀이해주는 비대면 상담이 메신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15) - <span>이새은 <span>- <span>h<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4"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4</a></p>]]></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91</guid>
     </item> 
	  <item>
       <title><![CDATA[법 개정없이 행정적 절차만으로 만삭낙태, 약물낙태를 허용하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를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title>
       <link >https://craah.org/7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533521757.jpg" alt="" width="720" height="412"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center">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법 개정없이 행정적 절차만으로 만삭낙태<span lang="EN-US">,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약물낙태를 허용하자는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를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left" data-hjsonver="1.0" data-jsonlen="7128">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left" data-hjsonver="1.0" data-jsonlen="7128"><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span lang="EN-US">&lt;성   명   서<span lang="EN-US">&gt;</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재명 대통령은 무책임한 낙태약물 허용 발언을 즉각 취소하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재명 대통령은 <span lang="EN-US">7월 <span lang="EN-US">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였다<span lang="EN-US">. 이는 태아 생명과 산모의 건강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주는 전문의약품인 낙태약물 사용을 낙태의 원칙을 정하는 형법 개정도 없이<span lang="EN-US">, 또 낙태의 절차를 정하는 모자보건법의 개정도 없이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겨 허용하라는 것은 국정책임자로서 상상을 초월하는 무법적이고 무책임한 발언이다<span lang="EN-US">.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허용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span lang="EN-US">, 국민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낙태약은 감기약을 먹듯이 쉽고 간단하고 안전한 약이 아니다<span lang="EN-US">.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두 차례에 거쳐 실시한 대규모 낙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낙태약뮬을 사용한 우리나라 여성의 <span lang="EN-US">71.4%가 낙태약물 사용후 병원에서 추가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최근 미국에서도 낙태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span lang="EN-US">10.93%에 달한다는 조사가 나와 미국 <span lang="EN-US">FDA에서는 낙태약물의 안전성에 대해 재조사를 실시하고 있고<span lang="EN-US">, 영국에서도 낙태약물의 부작용이 <span lang="EN-US">3.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전체 임신의 <span lang="EN-US">1-2%에 달하는 <span lang="EN-US">‘자궁외 임신<span lang="EN-US">’의 경우에는 낙태약물에 의해 정상적인 낙태가 이루어지지 않고 출혈과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나팔관 파열의 위험이 있다<span lang="EN-US">. 낙태약 복용후 산모에게 불완전 유산<span lang="EN-US">, 극심한 복통<span lang="EN-US">, 대량 출혈<span lang="EN-US">, 패혈증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span lang="EN-US">. 일본에서는 의사의 관리 가운데 낙태약물을 투약하거나 투약을 위해 산모를 병원에 입원시킨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대통령은 작년 <span lang="EN-US">12월 <span lang="EN-US">20일 성평등가족부 업무보고와 이날 국무회의 발언을 통해 낙태죄를 정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다<span lang="EN-US">. 이는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형법을 개정하지 않아 <span lang="EN-US">6년째 입법공백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만삭낙태를 앞으로 계속 방치하겠다는 것이다<span lang="EN-US">. 국무회의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낙태 절차를 정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이전이라도 낙태약물을 허용할 것을 지시하였다<span lang="EN-US">. 이것은 태아의 생명과 산모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낙태 문제를 아무런 법적 근거없이 행정적 절차로서 추진하려는 행정 편의주의로서 사후 발생할 수 있는 폐해와 혼란을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헌법재판소는 <span lang="EN-US">2019년 <span lang="EN-US">4월 낙태를 허용한 재판에서 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이고<span lang="EN-US">, 국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하면서 태아의 생명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하였다<span lang="EN-US">. 그러나 대통령에게는 태아의 생명보호는 안중에도 없고<span lang="EN-US">, 편향된 자신의 지지 세력의 요구만 만족시키고저 법치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온갖 편법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허용발언에 대하여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span lang="EN-US">“대체입법<span lang="EN-US">, 의학적 안전성 검증 없는 낙태약물 도입은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발상<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강행 시 전면 거부 운동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span lang="EN-US">”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 또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모든 책임을 의사에게 떠넘기는 것으로 무책임하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70여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허용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span lang="EN-US">,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형법 및 모자보건법의 개정없이 행정적 절차만으로 만삭낙태를 허용하고 낙태약물 사용을 추진하려 한다면 이에 따른 모든 책임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span lang="EN-US">, 모든 수단을 통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lang="EN-US">2026. 7. 15</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510"> </div></div>]]></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21:12: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90</guid>
     </item> 
	  <item>
       <title><![CDATA[윤용근 의원, &quot;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 함께 지켜야…졸속적 낙태약 도입 중단해야&quot;]]></title>
       <link >https://craah.org/789</link>
       <description><![CDATA[<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윤용근 의원<span lang="EN-US">, "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 함께 지켜야…</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졸속적 낙태약 도입 중단해야<span lang="EN-US">"</p><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388">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388"><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555126523.jpg" alt="" width="724" height="44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종교계<span lang="EN-US">·의료계<span lang="EN-US">·임산부 참석해 생명권 보호와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안전한 출산 지원 정책 촉구</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입법 공백은 사회적 합의와 국회 논의를 통해 해결해야<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454">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454"><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윤용근 의원은 <span lang="EN-US">7월 <span lang="EN-US">15일 오후 <span lang="EN-US">4시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정부의 낙태약<span lang="EN-US">(미프진<span lang="EN-US">) 도입 검토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span lang="EN-US">,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함께 보호하는 방향의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은호 신부<span lang="EN-US">, 초기 임산부 한아름 씨<span lang="EN-US">, 장지영 교수 등이 참석해 각각 종교계<span lang="EN-US">, 당사자<span lang="EN-US">, 의료계의 입장에서 의견을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span lang="EN-US">"태아는 가장 약한 생명이며 국가가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할 존재<span lang="EN-US">"라며 <span lang="EN-US">"사회적 합의와 법적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낙태약 도입을 서두르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span lang="EN-US">"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저출생 극복을 국가적 과제로 추진하면서 동시에 낙태약 도입을 성급하게 추진하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 측면에서도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정부는 법과 제도<span lang="EN-US">, 의료 안전체계를 먼저 마련한 뒤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장지영 교수 <span lang="EN-US">(이화여대 서울병원<span lang="EN-US">) "법치주의와 의료안전 원칙 지켜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장지영 교수는 <span lang="EN-US">"낙태약은 단순한 의약품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과 응급의료 대응<span lang="EN-US">, 사후관리 체계를 전제로 하는 의료행위<span lang="EN-US">"라고 설명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span lang="EN-US">"안전성 검증과 법적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료인의 재량에 맡기는 방식은 의료현장과 환자 모두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입법 공백은 행정이 아닌 국회의 책임 있는 입법과 사회적 논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주장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박은호 신부 <span lang="EN-US">(서울대교구 사제<span lang="EN-US">, 생명대학원 조교수<span lang="EN-US">) "생명은 형식논리의 문제가 아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박은호 신부는 <span lang="EN-US">"낙태를 둘러싼 논쟁은 단순한 절차나 형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인간 생명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의 문제<span lang="EN-US">"라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태아 역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며<span lang="EN-US">, 정부는 불법 유통을 막는 것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초기 임산부 한아름 씨 <span lang="EN-US">"엄마와 태아 모두를 지켜달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임신 <span lang="EN-US">8주인 한아름 씨는 초음파 사진을 들어 보이며 <span lang="EN-US">"제 아이는 단순한 세포가 아니라 심장이 뛰고 움직이는 생명<span lang="EN-US">"이라고 말했다<span lang="EN-US">. 이어 <span lang="EN-US">"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생명을 포기하도록 하는 선택지가 아니라<span lang="EN-US">,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상담과 의료<span lang="EN-US">, 주거와 돌봄 지원<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엄마와 태아를 함께 보호하는 정책을 마련해 달라<span lang="EN-US">"고 호소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윤용근 의원 <span lang="EN-US">"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의 책임 다해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span lang="EN-US">"정부는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함께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span lang="EN-US">"며 다음 사항을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낙태약 도입에 앞서 안전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 실시</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합병증 관리와 응급의료 연계 등 의료안전 시스템 구축</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국회 입법과 사회적 논의를 통한 법적 기준 마련</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임신<span lang="EN-US">·출산<span lang="EN-US">·양육을 지원하는 국가 책임 강화</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span lang="EN-US">"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span lang="EN-US">"라며 <span lang="EN-US">"앞으로도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이 함께 보호받을 수 있는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span lang="EN-US">"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장지영 교수 <span lang="EN-US">(이화여대 서울병원<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국민 여러분<span lang="EN-US">,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어제 국무회의에서 이재명대통령은 낙태약물인 미프진과 관련하여 <span lang="EN-US">"몇 주까지 허용할 것인지를 논하다가 임기가 끝날 수도 있다<span lang="EN-US">", "법으로 몇 주까지 정하는 것이 절대적 진리는 아니다<span lang="EN-US">",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span lang="EN-US">", "실용적으로 접근하자<span lang="EN-US">"고 말하며 낙태약물 도입의 전향적 검토와 조속한 해결을 주문하였습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우리는 법치주의와 의료체계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대통령의 발언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대통령께서는 논쟁보다 실용을 말씀하셨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문제에서 실용은 원칙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이 충돌하는 문제는 우리 사회가 가장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헌법적 과제입니다<span lang="EN-US">. 사회적 논쟁이 크기 때문에 논의를 생략하거나 행정적 절충으로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span lang="EN-US">. 이는 실용주의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후퇴입니다<span lang="EN-US">. 실제로 미국에서는 미페프리스톤을 둘러싸고 <span lang="EN-US">FDA의 허가 범위<span lang="EN-US">, 원격진료 처방<span lang="EN-US">, 우편 배송<span lang="EN-US">, 주 정부의 규제 권한 등을 둘러싼 소송이 계속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법적 기준이 불명확한 상태에서 행정적 해석에 의존할수록 의료현장과 사법체계의 혼란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대통령께서는 <span lang="EN-US">"법으로 몇 주까지 정하는 것이 절대적 진리는 아니다<span lang="EN-US">"라고 말씀하셨습니다<span lang="EN-US">. 그러나 임신 주수는 행정 편의를 위한 숫자가 아닙니다<span lang="EN-US">. 태아의 발달 단계와 약물의 효과<span lang="EN-US">, 산모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위험을 고려하여 설정되는 최소한의 의학적 안전기준입니다<span lang="EN-US">. 대부분의 국가가 임신 주수와 사용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는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span lang="EN-US">“의사의 재량에 맡기는 것도 방법<span lang="EN-US">”이라는 말씀에는 참담함까지 느껴집니다<span lang="EN-US">. 의사의 전문성은 법률과 허가사항<span lang="EN-US">, 그리고 의학적 진료지침 안에서 발휘됩니다<span lang="EN-US">. 더욱이 현재 우리 의료현장은 법과 진료지침을 충실히 준수했음에도 부정적 결과가 발생하면 민사상 손해배상과 형사책임까지 부담해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span lang="EN-US">. 이러한 법적 부담은 필수의료 분야 기피와 의료인력 이탈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이런 현실에서 법적 기준도<span lang="EN-US">, 명확한 진료지침도 마련하지 않은 채 <span lang="EN-US">"의사의 재량에 맡기자<span lang="EN-US">"고 하는 것은 의사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것이 아닙니다<span lang="EN-US">. 오히려 국가가 져야 할 정책적<span lang="EN-US">·법적 책임을 의료인에게 떠넘기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기준 없는 재량은 결국 여성에게도 위험을 초래할 것입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정부가 말하는 <span lang="EN-US">'충분한 안전성<span lang="EN-US">'은 지금 세계적으로도 다시 검증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최근 미국의 대규모 보험청구자료 분석에서는 약물낙태 후 중대한 이상반응 발생률이 기존 <span lang="EN-US">FDA와 제조사가 제시했던 <span lang="EN-US">0.5% 미만보다 약 <span lang="EN-US">22배 높은 수치인 약 <span lang="EN-US">11%로 보고되었고<span lang="EN-US">, FDA는 기존 안전성 자료에 대한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영국에서도 공식 통계와 실제 병원 입원자료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확인되었으며<span lang="EN-US">, 영국 정부 역시 공식 통계가 실제 합병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span lang="EN-US">. 세계 최고 수준의 의약품 규제기관조차 안전성을 다시 검증하고 있는 상황에서<span lang="EN-US">, 우리 정부는 무엇을 근거로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판단하며 도입을 서두르는 것입니까<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약물낙태는 단순히 알약 하나를 복용하는 것이 아닙니다<span lang="EN-US">. 정확한 임신 주수 확인<span lang="EN-US">, 자궁외임신의 배제<span lang="EN-US">, 과다출혈과 불완전 유산에 대한 응급대응<span lang="EN-US">, 감염 관리<span lang="EN-US">, 사후 추적관찰까지 포함되는 전문적인 의료행위입니다<span lang="EN-US">.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안전성과 법적 기준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약물을 서둘러 허용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불법 유통을 차단하고<span lang="EN-US">,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료관리체계를 먼저 마련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우리는 정부와 국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충분한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검증될 때까지 미페프리스톤 도입을 중단하십시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합병증 보고체계<span lang="EN-US">, 위험관리계획<span lang="EN-US">, 사후관리 시스템<span lang="EN-US">, 응급의료 연계체계 등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안전장치를 먼저 마련하십시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입법 공백을 행정으로 대신하지 말고<span lang="EN-US">, 국민적 논의와 국회의 책임 있는 입법을 통해 사회적 기준을 마련하십시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실용<span lang="EN-US">'을 가장한 행정 편의와 정치 편향적 결정은 법치주의와 의료안전을 위협하고<span lang="EN-US">, 결국 국민의 생명과 건강도 위태롭게 만들 것입니다<span lang="EN-US">. 정부는 무엇보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정책을 추진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span lang="EN-US">.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5062483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3900">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3900"><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5070134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5072980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3900"> </div></div></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388"> </div>]]></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20:50: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89</guid>
     </item> 
	  <item>
       <title><![CDATA[이단 사이비 교주들은 잘못하여 구속되면 “핍박받는다”고 한다.]]></title>
       <link >https://craah.org/788</link>
       <description><![CDATA[<p> </p><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단 사이비 교주들은 잘못하여 구속되면 “핍박받는다”고 한다. </div><div>CRAAH객원기자 현문근 목사</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05518816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div><p><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0</a> 데일리굿뉴스</p><div> </div><div>2026년 6월 24일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가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고, 구속 후 7월</div><div>8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 조사를 받았고, 오는 7월 24일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div><div>다.</div><div>모든 이단 교주가 구속되면 한결같이 자신들이 세상 법정에 서는 것은 잘못해서가 아니라 세</div><div>상이 자신들을 핍박하는 것이라고 한다.</div><div>이미 법정에서 범죄 사실이 낱낱이 드러나 실형을 받은 교주 중에는 옥중에서 사망한 사람도</div><div>있고 형기를 마치고 나왔으나 동일한 죄를 짓고 다시 구속되어 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도 있</div><div>다.</div><div>자신들을 신격화하여 한국 사회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던 주요 이단·사이비 종교 교주 중 옥중</div><div>(또는 사법 절차 진행 중) 사망한 인물들과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div><div>정리했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1. 옥중 또는 사법 처벌 중 사망한 교주들</div><div> </div><div>수감 도중 사망했거나,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건강 악화(형집행정지 등)로 병원 등지에</div><div>서 사망한 경우이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안상홍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985년 사망 (향년 67세) 본인이 '재림 예수'라 주</div><div>장했던 인물로, 대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 도중 뇌출혈로 급사했다.</div><div>(옥중 사망은 아니나, 자신을 스스로 신격화하다 갑작스럽게 사망한 대표적 사례이다. 사후 부</div><div>인 격인 장길자가 '어머니 하나님'을 자처하며 교세를 이어가고 있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박태선 (천부교 / 구 전도관) 1990년 사망 (향년 73세) 한국 사이비 종교의 '뿌리' 격인 인물</div><div>이다. 1950~70년대에 공금 횡령, 폭행, 사기, 외국환관리법 위반 등 여러 혐의로 여러 차례</div><div>구속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말년에도 끊임없는 사법적 감시를 받다 지병으로 사망했다.</div><div><div>조희성 (영생교 / 승리 제단 ) 1981년 경기도 부천에서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 제단이라</div><div>는 이름으로 창설. 자신이 영생한다고 주장하며 신도들을 살해 암매장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div><div>으로 재판을 받던 중, 2004년 6월 19일 상고심 계류 중에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향년 72</div><div>세)</div><div> </div><div><span class="bold">유병언 (구원파 / 기독교복음침례회) 2014년 사망? (향년 73세) 세월호 참사 이후 유대균 등</div><div>일가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대대적인 검찰 수사를 받으며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수사망을</div><div>피해 도주하던 중 전남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며 사법 절차 도중 비극적인</div><div>종말을 맞았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이재록 (만민중앙교회) 2023년 12월 31일 사망 (향년 80세) 여성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div><div>의로 2019년 대법원에서 징역 16년을 확정받고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다.</div><div>복역 중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아 2023년 초 형집행정지로 일시 석방되어 투병하다가 그해</div><div>말에 사망했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2.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인 교주들</div><div> </div><div><span class="bold">정명석 (JMS / 기독교복음선교회) 현재 수감 중 (징역 17년 확정) 과거 신도 성폭행 혐의로</div><div>10년을 복역하고 2018년에 만기 출소했으나, 출소 후 또다시 외국인 여성 신도 등을 성폭행·</div><div>성추행한 혐의로 재구속되었다.</div><div>긴 법정 공방 끝에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최종 확정되어, 고령에 다시 장기 수감 생활을 이</div><div>어가고 있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신옥주 (은혜로교회) 현재 수감 중 (징역 7년 확정) 남태평양 피지섬이 낙원이라며 신도들을</div><div>이주시킨 뒤, 여권을 빼앗고 감금·강제 노동을 시켰다. 특히 악명 높은 '타작마당'이라는 이름</div><div>으로 신도들끼리 서로 뺨을 때리게 하는 등 가혹한 폭행을 지시한 혐의가 인정되어 2020년</div><div>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아 복역 중이다.</div><div> </div><div><span class="italic bold">교주가 자신을 스스로 '죽지 않는 불사(不死)의 존재'나 '메시아'로 신격화하더라도, 결국 법</div><div><span class="italic bold">의 심판과 생로병사의 굴레를 피하지 못한다는 공통적인 역사적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div><div><span class="italic bold">대다수 이단 단체는 교주가 수감되거나 사망하면 교리를 전면 수정하거나, 가족 또는 내부 2</div><div><span class="italic bold">인자가 권력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유지하려는 경향을 보인다.</div><div> </div><div>교주가 사망한다고 이단 사이비 단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닐 뿐 아니라 더욱 번성하여 교주 사</div><div>망 후 수십 배로 불어난 단체도 있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 style="color: #000080;">우리 주변에 독초와 같이 끈질기게 살아나는 이단 사이비에 대해서는 저들의 실체를 알리고,</div><div><span class="bold" style="color: #000080;">예방 교육을 통해 성도들을 무장시키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div><div><span class="bold" style="color: #000080;">이단 사이비 대책은 예방이 최선입니다.</div></div>]]></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9:43: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칼럼]]></section2>
	   <author><![CDATA[현문근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88</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14일) 제26-28호]]></title>
       <link >https://craah.org/7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10484284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14일) 제26-28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22"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25</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천주교<span>]<span>“<span>교황<span>·100<span>만 신자 온다<span>” 583<span>억 세금 투입<span>…<span>불교<span>·<span>개신교 <span>“<span>종교 차별<span>”</strong></p><p><span><strong><span>서울시의회<span>, ‘2027 <span>서울 세계청년대회<span>’ <span>지원 조례안 통과<span>-<span>지원비용 약 <span>583<span>억원 추산</strong></p><p><span>서울시의회가 천주교계의 최대 행사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안을 마련하자 다른 종교의 반발이 거세진다. 특정 종교에 세금과 인력을 투입해 지원하는 것이 차별의 소지가 있다는 목소리다. 내년 8월 3~8일 열리는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에서 100만명의 신도들이 참석하는 천주교 행사로, 교황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다른 종교들은 많은 비용이 필요한 국제 행사인 것은 맞지만 세금이 투입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머니투데이<span>(2026. 7. 1) - <span>오진영 <span>- <span><a href="https://www.mt.co.kr/culture/2026/07/01/2026063013194324913" target="_blank">https://www.mt.co.kr/culture/2026/07/01/2026063013194324913</a></p><p> </p><p><span><strong>2. <span>[JMS <span>정명석<span>]정명석에 대한 끊임 없는 기소, 줄 선 피해자들</strong></p><p><span><strong><span>정명석 도운 경찰관은 징역 <span>3<span>년 구형</strong></p><p><span>대전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14일 정명석 총재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정명석은 2018년 2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수련원에서 여신도 A씨를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명석 총재는 17년 형 확정 후에도 기소가 끊이지 않는다.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으로 정명석 총재의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7. 3) - <span>김정수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3&amp;no=21245"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3&amp;no=21245</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전능신교<span>]<span>가정파괴 사이비 <span>‘<span>전능신교<span>’ <span>국내조직 내 균열 심각한 듯</strong></p><p><span><strong><span>▶ <span>파벌에 부동산 관리 소홀<span>, <span>농지엔 잡초만 무성<span>... <span>이웃<span>, “<span>과태료 받고도 저런다<span>”</strong></p><p><span>충북 보은 길탕리에는 예전 유스호스텔 건물이 ‘득승교회’ 명의로 등록돼 있다. 교회 측과 김일욱 간 균열이 있는 것이다. 김일욱은 예전부터 이웃들에 본인이 법인 대표라며 사장노릇 하며 다녔고, 김씨의 두 번째 부인(한국 국적 취득) 또한 자기 돈 쓰듯, 이웃들에 몇 억원에 땅 팔아라. 우리가 사겠다며 제안했던 적이 있다. 이들이 전능신교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지만, 내부 파벌이 생긴 것 같다. 김씨가 관리하고 있는 건물에선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고, 농지를 매입하곤 농사를 짓지 않아 물의가 된 바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7. 4)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8"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8</a></p><p> </p><p><span><strong>4. <span>[<span>신천지<span>]“세상이 핍박한다”는 신천지…이만희 구속 후 ‘내부 결속’ 안간힘</strong></p><p><span><strong><span>신천지 지도부<span>, ‘<span>핍박 프레임<span>’ <span>내세워<span>/ “<span>신도들 관망 심리<span>…<span>신상 변화가 분기점<span>”</strong></p><p><span>이단 신천지가 이만희의 구속을 ‘세상의 핍박’으로 규정하며 내부 결속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또다시 중대 위기를 맞은 신천지는 ‘핍박 프레임’을 내세워 신도들의 동요를 막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어 신도들을 향해 내부 결속을 주문했다. 문건에는 “영적 전쟁에 중립은 없으니 무조건 총회장(이만희) 편을 들고 싸워야 한다”며 “위축되지 말고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전도하자. 모든 핍박과 환난을 견디면 결국 신천지가 세상을 이기고 승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9)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0</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북중교 조종성<span>]<span>복중교 조종성의 위험한 육체합일 교리</strong></p><p><span><strong><span>‘<span>떡의 비밀<span>’<span>부터 <span>‘<span>하나님을 잉태한 처녀들<span>’<span>까지<span>···<span>모든 길은 <span>‘<span>한 몸<span>’<span>으로 통한다</strong></p><p><span>‘오늘부터 저희는 목사님 거 맞죠’, ‘여기 있는 모두다 목사님과 함께 새예루살렘에서 함께 해주실 거 맞죠?’라고 묻는 여신도의 질문에 조 교주가 ‘네’라고 답하자 환호하는 신도들의 모습. 이들은 이 순간을 혼인잔치라고 불렀다(2017년 4월경). 조종성 교주의 여신도 ‘애인화 작업’의 결과라 할 수 있다. 깔때기 이론이라는 말로도 표현 가능하다. 어떤 말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영적 의미는 결국 ‘육체합일’로 통한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기독교포털뉴스<span>(2026. 6. 19) - <span>정윤석 <span>- <span><a href="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8" target="_blank">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8</a></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87</guid>
     </item> 
	  <item>
       <title><![CDATA[장로정치원리와 실무에 대한 연구 발표 경기중노회 신학연구위원회]]></title>
       <link >https://craah.org/7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800483353.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장로정치원리와 실무에 대한 연구 발표</p><p> </p><p><span style="font-size: 18px;">일시 : 2026년 8월 24일 (월) 오전 10:30~오후 4:30</p><p><span style="font-size: 18px;">장소 : 일신교회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444 서일빌딩 502호</p><p><span style="font-size: 18px;">대상 : 회원교회-교역자 및 장로 정치에 관심 있는 성도</p><p><span style="font-size: 18px;">등록비: 무료 점심-간식 및 강의안 제공</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906px; width: 70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81230678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3:00: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장목실 하계 세미나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장로교 목회 실천 연구 모임]]></title>
       <link >https://craah.org/785</link>
       <description><![CDATA[<p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2026 장목실 하계 세미나</p><p class="left"><span style="font-size: 24px;"><span class="bold">-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p><p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장로교 목회 실천 연구 모임</p><p class="left"><span class="bold">세미나 참가 안내</p><p class="left"><span class="bold">일시 : 2026년 8월 20일(목) 09:30~17:30</p><p class="left"><span class="bold">장소 : 예다임교회 (경기도 군포시 금산로 62, 4층)</p><p class="left"><span class="bold">신청회비: 20,000원 카카오뱅크 3333-34-6744776</p><p class="left"><span class="bold">문의: 박준영 전도사, 010-4850-9762</p><p class="lef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817434242.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818139467.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83959276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2:02: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5</guid>
     </item> 
	  <item>
       <title><![CDATA[&quot;WEA 세계복음주의연맹&quot; 찬성? 반대? 신학공개세미나]]></title>
       <link >https://craah.org/784</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찬성? 반대?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신학공개세미나</p><p><iframe title="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찬성? 반대? 신학공개세미나 (2)" src="https://www.youtube.com/embed/KEZtPCEXH9U" frameborder="0" width="1266" height="712"></iframe></p><p> </p><p><iframe title="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찬성? 반대? 신학공개세미나 (3) 질문 답변" src="https://www.youtube.com/embed/DJ1UqecDDjI" frameborder="0" width="1266" height="712"></iframe></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4213320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7214612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6:5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비성경적비판]]></section_k>
	   <section2><![CDATA[WEA문제]]></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4</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7일) 제26-27호]]></title>
       <link >https://craah.org/7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03032420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7일) 제26-27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20"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22</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이단대처<span>]<span>탈북민을 미혹하는 이단들</strong></p><p><span><strong><span>따뜻한 돌봄과 함께 올바른 이단 정보 제공 필요</strong></p><p><span>“교회에 다니시나요?” 탈북민 선교사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전에 다녔었는데, 나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교회[이단 교회]에 다니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나를 데리러 집에 오기도 하고, 정말 나를 아껴줘요”라고 말했다. 이단 교회들은 일반적으로 탈북민 한 명당 세 명에서 네 명의 신도를 배정한다. 한 명은 가르치고, 한 명은 교회에 오갈 수 있게 도와주고, 나머지 한 명은 짝꿍이 되어 탈북민이 배우면서 궁금해한 내용을 확인하여 그다음 날 그것을 가르친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6. 24) - <span>현숙 폴리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211"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211</a></p><p> </p><p><span><span><strong>2. </strong><span><strong><span>[JMS <span>정명석<span>]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 혐의 JMS 유죄 확정</strong></p><p><span>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피해자 지원 단체를 이끌어온 김도형 단국대 교수의 명예를 훼손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다. JMS 측이 김 교수를 향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인정된 결과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민사5부(재판장 임일혁)는 김 교수가 JMS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JMS가 김 교수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고 공식 홈페이지에 정정공고문을 6개월간 게시하라”고 판결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7. 2) - <span>김동규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891667"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891667</a></p><p> </p><p><span><span><strong>3. </strong><span><strong><span>[<span>허경영<span>]<span>“<span>허경영 씨<span>, <span>보석으로 석방 이후 강연활동 재개<span>, <span>추가 피해발생 우려<span>”</strong></p><p><span><span>허경영 피해자들<span>, <span>허경영 씨 공판일에 법원 앞에서 보석 인용한 재판부 향해 성토</p><p><span>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하늘궁 허경영 허경영 씨에 대해 피해자 측이 허 씨가 석방 이후 강연을 지속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현재 허 대표와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횡령 사건은 변론이 종결됐으며, 사기·준강제추행 사건은 재판부가 한 차례 교체된 뒤 심리가 진행 중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6. 26)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56"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56</a></p><p> </p><p><span><span><strong>4. </strong><span><strong><span>[<span>신천지<span>]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 “위장교회” 목사 100여명 있다는데?</strong></p><p><span>신천지가 목회자들을 미혹하는 방법이 과거 통일교에서 목회자들에게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거나 교회를 부흥시켜주겠다는 등의 감언이설로 미혹했던 것과 같이 미자립교회나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들을 찾아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에게까지 미혹의 손길을 뻗는 신천지의 악랄한 수법에 목회자들이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노회, 총회 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목회와진리수호<span>(2026. 6. 25) - <span>현문근 <span>- <span><a href="https://www.craah.org/777" target="_blank">https://www.craah.org/777</a></p><p> </p><p><span><span><strong>5. </strong><span><strong><span>[<span>동성혼<span>]<span>사실혼 인정에 가족지원 서비스 포함까지<span>…<span>동성혼 합법화 우회 시도<span>?</strong></p><p><span>법원이 동성 커플을 ‘사실혼에 준하는 생활공동체’로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데 이어 정부가 사실혼과 비친족 동거가구까지 가족지원 서비스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교계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동성혼을 우회적으로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재판부는 A씨와 B씨의 관계를 "단순한 연인관계를 넘어 상호 혼인 의사를 가지고 경제적·육체적·정신적으로 결합한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현행법상 동성 간 혼인이나 사실혼은 인정하기 어렵지만, 사실혼과 유사한 생활공동체는 법률상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으로 봐야 한다고 판시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7. 2) - <span>최상경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57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570</a></p>]]></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83</guid>
     </item> 
	  <item>
       <title><![CDATA[예장대신 목회자 &quot;기도회 및 시국 선언문&quot;]]></title>
       <link >https://craah.org/7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244368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span style="font-size: 18px;">예장 대신 소속 목회자들이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대신 목회자 기도회 및 시국 선언식’을 열고 예배를 드린 데 이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div><div> </div><div><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시 국  선 언 문 </p><p class="0"> </p><p class="0">대한민국 헌법 제<span lang="EN-US">1조에 <span lang="EN-US">"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span lang="EN-US">,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span lang="EN-US">."라고 명시되어 있다<span lang="EN-US">. 그리고 제<span lang="EN-US">114조에는 <span lang="EN-US">“선거와 국민투표의 <span lang="EN-US">‘공정한 관리<span lang="EN-US">’를 위하여 선거관리위원회를 둔다<span lang="EN-US">"라고 명시되어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도리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으로<span lang="EN-US">, 선거관리위원회는 불공정한 선거관리로 헌법이 부여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빼앗아 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목회자들에게는 두 가지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span lang="EN-US">, 하나는 양을 모으는 소리요 또 다른 하나는 이리를 쫓아내는 소리이다<span lang="EN-US">”라고 요한 칼빈이 설파했다<span lang="EN-US">. </p><p class="0">그리고 <span lang="EN-US">“침묵을 마치 사랑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다<span lang="EN-US">”라고 아브라함 카이퍼는 경고하였다<span lang="EN-US">. 이에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은 금번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우선 그동안 언론과 유튜버들의 보도에서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난 불공정한 선거 사례들을 살펴보면<span lang="EN-US">, 이번 사태가 단순한 선거관리의 부실이 아니라<span lang="EN-US">, 고의적이고 조직적인 불공정한 선거였음을 초등학생도 의심하게 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투표소가 선관위로부터 수령한 투표지 수보다 투표자 수가 도리어 더 많았고<span lang="EN-US">, 특정 후보의 <span lang="EN-US">‘득표수<span lang="EN-US">’를 허위 입력하거나<span lang="EN-US">, 후보 간 득표수를 바꿔치기로 입력했으며<span lang="EN-US">, 사전선거에서 서로 다른 투표소의 서로 다른 후보자들 간에 득표수가 <span lang="EN-US">2쌍둥이<span lang="EN-US">, 3쌍둥이로 똑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이야기들은 통계학적으로도 절대 불가능한 부정선거라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했다<span lang="EN-US">. </p><p class="0">또<span lang="EN-US">, 비밀투표 원칙을 훼손하는 <span lang="EN-US">QR 투표지를 고의로 사용했으며<span lang="EN-US">, 투표소에 와이파이가 실시간 오픈 작동하여 외부의 불순 세력이 해킹할 수 있도록 뒷문을 열어놓았다는 것도 사실이라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span lang="EN-US">. 특히 유독 사전투표의 득표율이 당일투표 득표율과 정반대로<span lang="EN-US">, 여당의 후보 전원이 압도적으로 대량 득표한 점은 사전투표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더욱이 전국 투표소마다 배치되는 선관위원들이 투표인의 신분을 확인하고서 투표지에 찍어주는 개인 도장을 대체하여<span lang="EN-US">, 중앙선관위가 미리 동일한 도장을 찍어 일괄적으로 인쇄한 투표지를 <span lang="EN-US">100% 사용한 점은<span lang="EN-US">, 가짜 투표지를 대량 투입하거나 투표함을 통째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틈을 특정 당이나 후보에게 고의로 열어준 것이라는 국민적 의혹과 불신을 자초한 것으로서<span lang="EN-US">, 이는 특검을 통하여 반드시 전모가 밝혀져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공의를 물같이<span lang="EN-US">, 정의를 강물같이 흐르게 하라<span lang="EN-US">“고 명령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목회자 일동은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탁받은 정부와 국회<span lang="EN-US">, 사법부 그리고 언론인에게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하나<span lang="EN-US">, 중앙선관위가 공정한 선거관리에 실패한 원인과 그 과정과 결과 전모를 국민이 선정한 특별검사를 통하여 철저히 수사하여 낱낱이 국민 앞에 보고하고<span lang="EN-US">, 그에 합당한 엄중한 형사책임을 묻는 동시에<span lang="EN-US">, 선관위를 감사할 수 있는 새로운 법안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여 국민적 불신을 일거에 해소하라<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span lang="EN-US">, 청년 대학생 대표와 시민단체<span lang="EN-US">, 특정 유튜버들이 입회하여<span lang="EN-US">, 전면적인 전국 투표소별 재검표를 실시하고<span lang="EN-US">, 이들이 추천한 특정 검사들로 구성된 <span lang="EN-US">”부정선거와 관련한 전방위적 일제 특검<span lang="EN-US">“을 즉시 실시하라<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span lang="EN-US">, 이번 지방선거는 부정선거로서 원천무효이므로 전국적인 재선거를 즉각 실시하라<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넷<span lang="EN-US">, 불법 부정선거의 온상인 사전선거제도를 당장 철폐하고<span lang="EN-US">, 당일투표 현장 수개표제를 전격 실시하라<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다섯<span lang="EN-US">, 노태악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관위원 전원과 지역 선관위원장<span lang="EN-US">, 각급 선관위 상임위원들과 사무총장들 전원을 즉시 구속 수사하고<span lang="EN-US">, 의법 엄중 처벌하라<span lang="EN-US">!</p><p class="0">동시에<span lang="EN-US">, 선거소송 건에서 피고인 중앙선관위원장이 해당 판사의 인사권을 행사하는 상급자 대법원판사가 되는 구조로서<span lang="EN-US">, 공정한 판결이 불가능한 현행 선관위원제도를 개혁하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라<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여섯<span lang="EN-US">, 이재명 대통령은 즉시 대국민 사죄 성명을 발표하고<span lang="EN-US">, 행안부장관 등 관련 책임자를 전원 파면<span lang="EN-US">, 문책하라<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일곱<span lang="EN-US">, 이 혼돈의 와중에 도리어 성난 민심의 불 속에 기름을 끼얹는 우를 범하지 말고<span lang="EN-US">, 5.18정신 삽입<span lang="EN-US">, 권력구조 개편 등 일체의 꼼수개헌 시도를 중단하라<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6.29 항쟁 <span lang="EN-US">39주년을 기념하는 <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6월 <span lang="EN-US">29일</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참정권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예장 대신 목회자 일동<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1625">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1625"><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13597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15953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21621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1625"><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23044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244368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20:24: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2</guid>
     </item> 
	  <item>
       <title><![CDATA[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제6주년 행사 특강 이동엽 대표 &quot;중국의 가면을 벗기다&quot;]]></title>
       <link >https://craah.org/7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제6주년 행사</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34873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493949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500562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504361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511768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30342889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7:3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유튜브]]></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1</guid>
     </item> 
	  <item>
       <title><![CDATA[신학공개세미나 &quot;WEA 세계복음주의연맹&quot; 찬성? 반대?]]></title>
       <link >https://craah.org/78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7040612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center">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신학공개세미나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찬성? 반대?</p><p><span style="font-size: 18px;"> 일시 : 2026년 6월 29일 오후 2시</p><p><span style="font-size: 18px;"> 장소 : 대신총회회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 63)</p><p><span style="font-size: 18px;"> 주최 : 대신총회 신학위원회 (위원장 유종필 목사)</p><p><span style="font-size: 18px;"> 문의 : 조성재 목사 (010-7644-5007)</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7214612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3:21: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80</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30일) 제26-26호]]></title>
       <link >https://craah.org/7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6451910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30일) 제26-26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18"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20</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신천지<span>]<span>신천지 내부는 <span>‘<span>전쟁<span>·<span>비상<span>’ <span>교육<span>…<span>“<span>이만희 구속 후계<span>·<span>분파 변수<span>”</strong></p><p><span><strong><span>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span>24<span>일 구속<span>/ <span>유재열<span>·<span>코로나 이어 세 번째야<span>/ <span>내부에선 신도 결속 주문하기도</strong></p><p><span>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95)씨가 정치권 당원 가입 강요 의혹으로 24일 구속됐다. 이씨의 세 번째 구속이다. 신천지 내부에서는 영장 청구 전후 수사를 ‘비상’ ‘전쟁’ 등으로 규정하며 신도들에게 결속을 주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단·사이비 전문가들은 고령인 이씨의 부재가 장기화할 경우 신도 이탈과 후계 구도 혼선, 분파 가능성이 맞물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6. 25) - <span>김동규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020084"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020084</a></p><p> </p><p><span><strong>2. <span>[<span>통일교<span>]일본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strong></p><p><span><strong><span>민법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한 첫 사례</strong></p><p><span>일본 최고재판소 제3소법정(재판장　와타나베 에리코)은 6월 22일, 종교법인법에 따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에 대한 해산명령을 내린 도쿄고등법원의 결정을 지지하고, 통일교 측의 특별항고를 기각하였다. 이로써 2022년 7월 아베 신조 전 총리 피격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일련의 재판 절차는 사실상 종결되었다. 민법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종교법인의 해산을 명한 사법 판단이 확정된 것은 일본 사법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6. 23) - <span>탁지웅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50"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250</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신천지<span>]<span>신천지<span>, <span>위장단체만 <span>3,600<span>곳<span>?<span>…<span>내부 교육서 드러난 <span>‘<span>위장포교<span>’ <span>실태</strong></p><p><span>정체를 숨긴 채 접근하는 신천지의 ‘위장포교’가 갈수록 조직화·고도화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대학생선교회 이화선 간사가 취합한 '신천지 위장포교 추정단체 리스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관련 단체는 전국 3,400여 곳에 달한다. 이 가운데 최근 6개월 사이에만 1,600여 곳이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들 단체가 외부에 노출되거나 의심을 받을 경우 이름과 콘셉트를 바꿔 다시 등장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위장 단체 개설부터 신청자 관리, 후속 상담까지 전 과정이 조직적으로 운영된 정황도 드러났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25)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9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90</a></p><p> </p><p><span><strong>4. <span>[<span>여호와의 증인<span>]여호와의 증인은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strong></p><p><span><strong><span>마드리드항소법원<span>, <span>피해자의 표현과 판단 정당</strong></p><p><span>스페인 사법부가 여호와의 증인을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로 지칭하는 표현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명예훼손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발 의도에 기반한 표현으로 본 것이다. 스페인 언론 「eldiario.es」에 따르면 마드리드항소법원은 탈퇴 신도들이 여호와의 증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해당 종교의 관행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단체를 결성할 수 있으며, 해당 종교를 ‘파괴적 사이비’로 부를 수 있다고 판결했다. 표현의 자유 범위 안에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6. 17)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4&amp;no=21202"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4&amp;no=21202</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차별금지<span>]<span>차별금지법 과제 반대해 제출 안 했더니 <span>0<span>점<span>…<span>다양성 교육 우려 제기</strong></p><p><span>경기도 안산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은 최근 학교에서 차별금지법 카드뉴스 제작 수행평가 과제를 받았다. 그러나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과제를 제출할 수 있는지 교사에게 묻자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결국 A양은 신앙의 양심에 따라 과제를 제출하지 않았고, 배점 40점의 수행평가에서 0점을 받았다. 전교생 300여 명 가운데 유일한 사례였다. 교육 현장에서 다양성과 반편견 교육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러한 교육이 동성애와 성 정체성에 대한 특정 가치관을 일방적으로 주입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23) - <span>양예은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85"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85</a></p><p> </p>]]></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1:45: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79</guid>
     </item> 
	  <item>
       <title><![CDATA[평범한 장로교 목사로서의 소신있는 시국선언(올림픽공원에서)]]></title>
       <link >https://craah.org/778</link>
       <description><![CDATA[<p> </p><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시국선언문 전문을 올려드립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국민 참정권 침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선거를 촉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신학자. 목회자.신학생 시국선언문</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진실은 은폐될 수 없으며, 공의는 반드시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 (아모스 5:24)</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 사랑하는 기독교 신학자와 목회자들은 오늘 국가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div><div>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권세와 국가를 주관하신다고 믿는다. 또한 모든 공권력은 국민의 신뢰 위에 세워져야 하며, 특히 선거는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본질적인 제도이다. 그러므로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은 어떠한 경우에도 훼손되어서는 안 되며, 국민이 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div><div>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대한민국 선거 과정과 결과를 둘러싸고 제기된 여러 의혹과 논란은 단순한 정치적 갈등을 넘어 국가적 신뢰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를 통하여 주권을 행사한다. 따라서 선거의 공정성, 투명성, 정확성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이며 결코 훼손되어서는 안 되는 가치이다.</div><div>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최근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각종 관리 부실과 운영상의 문제들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 주었다. 특히 투표 및 개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은 선거 결과 자체를 넘어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국민의 대다수가 선거의 투명성과 관리 절차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의혹이 해소되지 못한 채 방치될 경우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우리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의 이해관계를 떠나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지키기</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위하여,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다음 과같이 요구한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첫째,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모든 선거 관련 자료를 국민 앞에 전수조사하여 투명하게 공개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둘째, 선거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관리 부실과 불법과 행정적 실패에 대하여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셋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하여 진실과 공정과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정치 이해관계를 떠난 사법기관과 특검과 같은 수사기관을 통하여 제기된 의혹 전반에 대해 철저하고 독립적인 조사를 실시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넷째, 국회는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대하여 특별조사 기구 또는 이에 준하는 검증절차를 신속히 마련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다섯째, 국민적 신뢰를 잃은 선거관리위원회와 책임자와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하고 명확한 책임 규명을 시행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여섯째, 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 개혁할 능력과 의지를 상실하였다면 조직의 전면적 재구성과혁신 방안을 마련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일곱째, 선거의 공정성에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객관적이고 법적으로 확인될 경우, 헌법 질서 회복을 위하여 전국적인 재선거를 포함한 모든 합당한 조치를 취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여덟째, 전자시스템, 사전투표, 투표지 관리, 개표 절차 등 선거 전 과정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국제적 수준의 검증 체계를 도입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아홉째, 한국교회와 모든 국민은 좌우 진영논리를 넘어 오로지 진실과 공의를 추구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 style="color: #ff0000;">"거짓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잠언 11:1)고 말씀한다. 국가의 선거 역시 거짓과 불의가 개입되어서는 안 되며, 공정성과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한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우리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토대 위에 다시 굳게 서기를 바라며 또한 선거에 관한 모든 의혹이 명백히 규명되어 국민적 신뢰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한국교회는 앞으로도 진실 과 정의를 위하여 기도하며 행동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간절히 구한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주후 2026년 6월 23일</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의 공의의 회복을 염원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교단 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일동</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신학자</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김추성교수(신약학), 김병훈교수(조직신학), 이승구교수(조직신학)</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증경총회장</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박삼열목사. 박병선목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박병화목사. 변세권목사. 이주형목사. 홍동필목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최홍준목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목회자</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강일구목사. 강승대목사. 강희봉목사. 김관엽목사. 김해수목사. 김성철목사. 김종근목사. 김선우목사. 김선일목사. 김성한목사. 김동주목사. 김은식목사. 도지원목사. 박관수목사. 박정수목사. 백사무엘목사. 서용선목사. 서종옥목사. 심훈진목사. 석일원목사. 석창일목사. 선기녹목사. 신재구목사. 신호인목사. 신국현목사. 신윤철목사. 이상원목사. 이상택목사. 이재홍목사. 이윤복목사. 이영래목사.  오종문목사. 오철성목사. 윤서철목사. 안해근목사. 윤희승목사. 이상무목사. 이성준목사. 이희수목사. 정다훈목사. 정민수목사. 정우영목사. 조규용목사. 조용대목사. 조덕래목사. 조정연목사. 장덕만목사. 장용태목사. 차동재목사. 천한필목사. 최동혁목사. 최광희목사. 채희주목사. 평도영목사. 황대연목사. 허성철목사. 황병만목사. 허태선목사. 허기만목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강도사 및 전도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박인욱강도사. 배성유강도사. 최진우강도사. 황정택강도사.  김민철전도사. 김복임전도사. 김수민전도사. 김일선전도사. 김영미전도사. 김한신 전도사. 문영석전도사. 박준영 전도사.  선미래전도사. 송성민전도사. 이강욱전도샤. 이명운전도사. 이영우전도사. 이지원전도사. 임채빈 전도사. 장복민 전도사. 전강윤전도사. 전은숙전도사. 최승덕 전도사. 최장훈전도사. 하성근전도사. 한바다전도사. 홍기범전도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합신교단 안에는 짧은 시간 연락이 안되어 참여하지 못하는 신학자들. 목회자들. 신학생들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우리는 합신교단을 대표하여 나온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개인 신앙 양심을 따라 나온 것임을 밝힙니다. 문의전화:010-2951-3937(김종근 목사)</div><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55354228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8:5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유튜브]]></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78</guid>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 &quot;위장교회&quot; 목사 100여명 있다는데?]]></title>
       <link >https://craah.org/7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52146270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p><p class="0"><span style="font-size: 16px;"><span lang="EN-US">CRAAH 객원기자 현문근 목사</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024년 <span lang="EN-US">12월 <span lang="EN-US">4일 <span lang="EN-US">“목사들이 신천지에 빠지고 있다<span lang="EN-US">.” 2026년 <span lang="EN-US">2월 <span lang="EN-US">5일 <span lang="EN-US">“신천지에 미혹된 목회자들<span lang="EN-US">”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span lang="EN-US">. (<a href="https://craah.org/712" target="_blank"><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신천지에 미혹된 목회자들<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EN-US">:<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목회와진리수호</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6월 <span lang="EN-US">18일 <span lang="EN-US">[데일리 굿 뉴스<span lang="EN-US">] 의 정원욱 기자가 <span lang="EN-US">“신천지 위장 포교 어디까지…<span lang="EN-US">. 목회자 신분 악용에 면직 결정<span lang="EN-US">”이라는 글이 올라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 target="_blank"><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EN-US">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a><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목회자가 신천지에 미혹되어 간판을 바꾸고 위장교회를 하다가 발각되어 소속 교단에서 면직된 내용이었다<span lang="EN-US">. (예장대신 <span lang="EN-US">A 노회 최모 씨<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노회에서 더 이상 목회 활동할 수 없도록 면직 처분한 사건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많은 목회자가 미혹되어 암암리에 위장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span lang="EN-US">, 공론화되어 면직까지 시킨 예가 드물다<span lang="EN-US">. 수많은 정통교회 목회자가 신천지 국내선교회<span lang="EN-US">(국선회<span lang="EN-US">)의 활동으로 미혹되어 위너스 포럼이라는 모임에 수백 명 또는 수십 명이 참석하여 교육받고 신천지 활동을 한 목회자들이 있는 가운데 노회가 나서서 조사하고 심의를 거쳐 목사 직분을 박탈했다고 하는 일은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의 감언이설에 빠진 목회자들을 찾아내어 노회 차원에서 엄히 다스려 정통교회를 빙자한 신천지 위장 포교 현장이 더 이상 목회자들을 미혹하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가 목회자들을 미혹하는 방법이 과거 통일교에서 목회자들에게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거나 교회를 부흥시켜주겠다는 등의 감언이설로 미혹했던 것과 같이 미자립교회나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들을 찾아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의 국선회 사람들이 작은 교회를 타깃으로 삼아 목회자를 직접 찾아가서 면담을 요청하고<span lang="EN-US">, 전단지를 주고 가는 등 공격적 포교를 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일반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에게까지 미혹의 손길을 뻗는 신천지의 악랄한 수법에 목회자들이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노회<span lang="EN-US">, 총회 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하겠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이단 <span lang="EN-US">· 사이비 대책은 예방 교육이 최선입니다<span lang="EN-US"><span class="bold">.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78850"> </div>]]></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8:21: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기자수첩]]></section2>
	   <author><![CDATA[현문근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77</guid>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 제30회 정기세미나]]></title>
       <link >https://craah.org/776</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 제 30회 정기세미나</p><p class="cente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305331366.jpg" alt=""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12월 8일 희년을 맞아 바티칸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열고 있다. EPA=연합뉴스    </p></td></tr></tbody></table><p class="right"> </p><p class="right"> </p><p class="left"><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맑은 고딕';">              <span style="font-size: 24px;">- 그리스도교?       </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카톨릭교?</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로마카톨릭교?</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개신교?</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기독교?</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천주교?</p><p><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          - 가톨릭교?</p><p> </p><p> <span style="font-size: 18px;">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 교회와 귀 단체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span lang="EN-US">. 날로 교묘해지고 조직화되는 이단<span lang="EN-US">·사이비의 활동과 그로 인한 교회와 성도의 피해가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본 협회는 한국 교회를 이단<span lang="EN-US">·사이비로부터 든든히 지켜내고<span lang="EN-US">, 현장에서 이단을 바르게 분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세우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span lang="EN-US">.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아래와 같이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오니<span lang="EN-US">, 귀 교회와 귀 단체의 교역자 및 성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 아　래 <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일　　시 <span lang="EN-US">: <span lang="EN-US">2026년 8월 31일<span lang="EN-US">(월<span lang="EN-US">), 오전 <span lang="EN-US">10시 – 오후 <span lang="EN-US">4시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장　　소 <span lang="EN-US">: 예다임 교회<span lang="EN-US">(군포 금정<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주　　제 <span lang="EN-US">: 로마카톨릭의 정체</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대　　상 <span lang="EN-US">: 회원 교회 담임목사 및 교역자<span lang="EN-US">, 이단 대응에 관심 있는 성도</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등 록 비 <span lang="EN-US">: <span lang="EN-US">10,000원<span lang="EN-US">(점심 제공 및 자료비 포함<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신청문의 <span lang="EN-US">: 010 – <span lang="EN-US">4334 – <span lang="EN-US">7289[문자 남겨주세요<span lang="EN-US">]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 협조요청 사항</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① 세미나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귀 교회와 귀 단체의 교역자 및 담당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p><p class="1"><span style="font-size: 18px;">② 한국 교회를 위해 함께 세워 갈 사역이오니<span lang="EN-US">, 가능한 범위에서 참가자의 등록비를 교회<span lang="EN-US">(단체<span lang="EN-US">) 차원에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203"> <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font-family: '맑은 고딕';">기 독 교 이 단 대 책 협 회</p><p class="1"><span>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상임회장<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김 성 한 목사</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사무총장　천 한 필 목사</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1317"> </div></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625367880.jpg" alt="" width="719" height="92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7/2026072844579159.jpg" alt="" width="716" height="49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337204886.jpg" alt="" width="716" height="44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335398295.jpg" alt="" width="718" height="36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92627212.jpg" alt="" width="721" height="366"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5: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기이협]]></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76</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3일) 제26-25호]]></title>
       <link >https://craah.org/7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20415391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3일) 제26-25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16"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18</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신천지<span>]<span>신천지 위장 포교 어디까지<span>…<span>목회자 신분 악용에 면직 결정</strong></p><p><span><strong><span>예장대신<span>, <span>최 모 씨 면직 결의<span>/ “<span>한국교회<span>, <span>이단 위장활동 엄정 대응해야<span>”</strong></p><p><span>정통교단 소속 목회자가 신천지 위장교회 활동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자 교단이 최고 수위 징계인 면직을 결정했다. 신천지 위장 포교가 정통교회 내부까지 침투한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 사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예장대신) A노회는 지난 15일 임시노회를 열고 최모 씨에 대한 면직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장로교단에서 목회자 징계는 해당 목사가 소속된 노회가 다루며, 이번 결정 역시 A노회가 조사와 심의를 거쳐 내렸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18)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a></p><p> </p><p><span><strong>2. <span>[<span>전광훈<span>·<span>정동수<span>]전광훈·정동수 이단성 논의 속도…주요 교단 총회서 다룬다</strong></p><p><span><strong><span>통합<span>·<span>고신<span>·<span>합신<span>, <span>올해 총회서 보고 예고<span>/ ‘<span>정교유착 방지<span>’ <span>민법개정안 관련 논의</strong></p><p><span>오는 9월 열리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 정기총회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과 사랑침례교회 정동수에 대한 이단성 논의가 한층 진전될 전망이다. 일부 교단은 연구 결과 보고를 예고했고, 일부는 이단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 교단 차원의 판단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19)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57"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57</a></p><p> </p><p><strong><span><span>3. <span>[<span>허경영<span>]<span>하늘궁 허경영<span>, <span>암흑에너지는 어디가고 질병고통 호소하나<span>? <span>또 보석청구</strong></p><p><strong><span><span>▶ <span>피해자들<span>, “<span>횡령<span>·<span>정치자금법 먼저 선고해 달라<span>.” <span>보석불허탄원서 제출<span>, <span>일인시위도</strong></p><p><span>여성 신도들을 성추행하고 횡령 및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받고 있는 하늘궁 허경영 씨가 병원 수술 후 심각한 고통이 있었다며 세 번째 보석을 청구했다. 허경영 씨는 그동안 자신의 강연이나 저서에서 우주 팽창을 가속하는 미지의 힘인 ‘암흑 에너지’를 자신이 다룰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일반 우유를 썩지 않는 만병통치약인 ‘불로유(不老乳)’로 만들고, 생수병, 계란 등 각종 식품에도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이면 썩지 않고 유해균 증식 억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6. 5)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6"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6</a></p><p> </p><p><span><strong>4. <span>[<span>다락방<span>]다락방 관련 교단 또 분열, 끝없는 분열 논란</strong></p><p><span><strong><span>다락방 영입 후 분열과 통합 쳇바퀴 속 예장개혁</strong></p><p><span>다락방 관련 교단이 분열과 통합을 지속하는 가운데 논란과 혼란만 남았다. 다락방 지교회를 다수 포함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조경삼 목사, 예장개혁 강서) 교단과 또 다른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이상규 목사, 예장개혁 신림) 교단과의 통합이 작년 8월 진행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예장개혁 신림 측 노회들의 탈퇴가 속출하고 있다. 「뉴스에이」에 따르면 두 교단 통합 후 최대 노회였던 동서노회가 작년 말에 이탈했고, 최근 봄 노회에서 주요 노회들의 탈퇴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사실상 교단 분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6. 4) - <span>김정수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5&amp;no=21192"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5&amp;no=21192</a></p><p> </p><p> </p><p><span><span><strong>5. </strong><span><strong><span>[<span>이슬람<span>]<span>유엔 <span>“<span>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span>·<span>소녀들<span>, <span>납치<span>·<span>강제개종 위험 직면<span>”</strong></p><p><span>나이지리아 북중부 지역의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무장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 성폭력, 강제 개종, 강제 결혼 등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UN) 여성·소녀 폭력 특별보고관과 초법적·약식 처형 특별보고관, 소수자 문제 특별보고관, 고문 특별보고관, 강제실종 실무그룹은 최근 나이지리아 정부에 공식 서한을 보내 이 같은 우려를 전달했다. 보고서는 일부 북부 지역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불균형적으로 폭력과 박해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한 종교적 동기의 공격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19) - <span>박애리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77"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77</a></p>]]></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3:41: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75</guid>
     </item> 
	  <item>
       <title><![CDATA[모든 성경의 신적 권위 수호 운동 협회(성수협) ㅣ사탄의 책, 퀴어성서주석ㅣ김성한 목사ㅣ]]></title>
       <link >https://craah.org/7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3385840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08:3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유튜브]]></section_k>
	   <section2><![CDATA[김성한목사]]></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70</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16일) 제26-24호]]></title>
       <link >https://craah.org/7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2443933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16일) 제26-24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13"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16</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신천지<span>]<span>“<span>말씀 좋은 개척교회라더니<span>”<span>…<span>청년 대상 <span>‘<span>신천지 위장포교<span>’ <span>주의보</strong></p><p><span><strong><span>청년 개척교회로 접근<span>…<span>신천지식 교육 정황<span>/ <span>위장교회 피해 증언 잇따라</strong></p><p><span>서울 마포구의 한 청년 개척교회를 둘러싸고 신천지 ‘위장 포교’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수강하거나 출석했던 청년들이 “신천지식 비유풀이와 요한계시록 교육이 진행됐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일부는 이단 상담을 받은 뒤 교회를 떠났고, 내용증명을 통해 개인정보 폐기와 접근 금지 등을 요구한 상태다. 지난해 가을 N교회를 처음 알게 됐다는 A씨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독서모임에서 ‘말씀이 좋은 교회’라는 소개를 받고 출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교회 생활이 이어질수록 의문스러운 상황이 반복됐다고 A 씨는 주장했다. 교회 관계자들은 예배 때마다 A 씨를 맨 앞자리에 앉도록 유도했고, 출석 못한 날에는 설교 녹음본을 따로 전달했다. 담임목사와의 개인 심방도 잦았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6. 9)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79"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79</a></p><p> </p><p><span><strong>2. <span>[<span>구원파<span>]끝나지 않는 세월호, 유병언 일가 ‘근황’</strong></p><p><span><strong><span>차명 재산 추징보전 포기 <span>… <span>일부 가족은 호화생활</strong></p><p><span>최근 검찰이 끝까지 환수하겠다고 공언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 가족의 차명 의심 재산과 관련, 자산 동결을 스스로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일부 가족이 미국의 호화 저택에 살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공분을 샀다. KBS의 4월 16일 자 단독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방검찰청이 경기 안성의 아파트 220여 채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취소해달라고 인천지방법원에 청구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해당 아파트는 세월호 참사 직후 인천지검이 유씨 가족의 횡령 혐의를 조사하며 동결했던 것이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6. 2)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item=1022&amp;no=21191"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item=1022&amp;no=21191</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유신진화론<span>]<span>유신진화론이 뭐길래<span>… <span>‘<span>이단<span>’ <span>결의 이후 남은 질문</strong></p><p><span><strong><span>기성 총회<span>, “<span>아담 역사성<span>·<span>원죄 교리 약화 우려<span>” <span>이단 결의<span>/ <span>합신 등 보수 교단도 경계하지만 <span>“<span>신학적 숙의 더 필요<span>”</strong></p><p><span>하나님이 창조주라는 신앙과 생물 진화의 과정을 함께 설명하려는 유신진화론이 한국교회 이단 논쟁의 중심에 섰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이기용 목사)가 최근 정기총회에서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결의하면서 창조 신앙과 과학, 교단의 신학 판단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교계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6. 4) - <span>손동준 김동규 김연우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18623"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18623</a></p><p> </p><p><strong><span>4. <span>[<span>정동수<span>]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동수 이단으로 결의</strong></p><p><strong><span><span>“<span>예장합동 교단의 정동수에 대한 이단연구 보고서 내용 지지한다<span>”</strong></p><p><span>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엄기설 목사, 이하 예하성)이 2026년 5월 18일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열린 제75차 정기총회에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를 이단으로 결의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6. 3) - <span>박인재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56"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56</a></p><p> </p><p><strong><span><span>5. <span>[<span>라엘교<span>]<span>“<span>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span>‘<span>미륵<span>’<span>은 <span>‘<span>라엘<span>’!”</strong></p><p><span>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lt;하늘에서 온 사람들&gt;을 뜻함’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lt;부처님오신날&gt;(5월 24일) 논평을 통해 “외계 창조자들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라엘(Rael)’이 바로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예고한 최후의 메시아, 즉 미래 세상(현세)에 전쟁과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 위기에 놓인 인류 구원을 위해 역사상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구세주‘미륵’&lt;<a href="http://www.maitreyarael.org/" target="_blank">http://www.maitreyarael.org</a> 참조&gt;”이라고 밝혔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CRS NEWS<span>(2026. 5. 21) - <span>이형 <span>- <span><a href="https://www.crs-news.com/56488" target="_blank">https://www.crs-news.com/56488</a></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44: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69</guid>
     </item> 
	  <item>
       <title><![CDATA[안락사, 자살, 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s://craah.org/7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1313235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안락사<span lang="EN-US">, 자살<span lang="EN-US">, 낙태 등으로부터</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038"> </div><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span lang="EN-US">&lt;조배숙 의원실<span lang="EN-US">&gt;이 주최하고 <span lang="EN-US">&lt;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span lang="EN-US">&gt;이 주관하는 <span lang="EN-US">‘안락사<span lang="EN-US">, 자살<span lang="EN-US">, 낙태 등으로부터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가 <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6월 <span lang="EN-US">10일 국회의원회관 제<span lang="EN-US">11간담회실에서 개최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1325121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나라의 자살율은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높고<span lang="EN-US">, 안락사 법안이 발의되었으며<span lang="EN-US">, 저출산으로 국가 소멸의 위기에 빠진 가운데 만삭낙태와 약물낙태를 요구하는 법안이 <span lang="EN-US">22대 국회에서 <span lang="EN-US">4건이나 발의되어 우리나라에 생명경시 현상이 만연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인간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 모든 권리의 출발이고<span lang="EN-US">, 국가는 사람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구호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학술 세미나에서는<span lang="EN-US">, 총신대학원 이상원 교수가 <span lang="EN-US">’수정순간부터 심폐사까지<span lang="EN-US">‘,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이승구 교수는 <span lang="EN-US">’인간 생명 보호법 제정을 위한 윤리적 논의<span lang="EN-US">‘, 의료연구윤리회 초대회장인 이명진 의사가 <span lang="EN-US">’생명의 연속성과 의술의 본질<span lang="EN-US">: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span lang="EN-US">‘, 법무법인 비전의 김서현 변호사가 <span lang="EN-US">’태아의 생명권과 국가의 보호의무<span lang="EN-US">‘, 홍익대 법대 음선필 교수가 <span lang="EN-US">‘인간생명보호법<span lang="EN-US">’ 제정이 필요하다<span lang="EN-US">‘는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고<span lang="EN-US">,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으로서 생명대학원 교수인 박은호 신부와 국가교육위원인 연취현 번호사의 토론이 있었다.<span lang="EN-US"><br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1331119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상원 교수는 오늘날 생명을 대하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면서<span lang="EN-US">, 개별적인 상황에 대한 논의도 중요하지만<span lang="EN-US">, &lt;인간생명보호법<span lang="EN-US">&gt;이 인간생명보호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헌법적 인간관을 헌법보다 더 구체적으로 구현하는 동시에 하위 법률들을 규범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인간의 생명은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는 순간부터 시작되고<span lang="EN-US">, 생명의 종결점에 대해서는 심장과 폐의 기능이 멈추어 산소공급이 끊어지고 피의 순환이 정지되며 이어서 신진대사가 정지되는 시점을 죽음의 시점으로 정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span lang="EN-US">. &lt;인간생명보호법<span lang="EN-US">&gt;은 배아살해<span lang="EN-US">, 낙태<span lang="EN-US">, 안락사 등과 같은 무고한 인간생명을 자의적으로 종결시키는 행위들을 법적으로 통제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서<span lang="EN-US">, 범죄에 대한 형벌방식 가운데 하나인 사형제도 문제와 뒤섞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승구 교수는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장이었던 박상은 원장의 노력과 생명존중헌장 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셨던 손봉호 교수님의 인도로 <span lang="EN-US">2016년 <span lang="EN-US">5월 <span lang="EN-US">26일 <span lang="EN-US">’생명 존중을 위한 선언문<span lang="EN-US">’이 발표되었는데<span lang="EN-US">, 만 <span lang="EN-US">10년이 지난 시점에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국회에서 있게 된 것을 크게 환영하였다<span lang="EN-US">. 이승구 교수는 인간생명에 관한 논의에서 생명의 사작을 수정후부터<span lang="EN-US">, 또 생명의 종결점을 심폐사로 단정되어 자연사하기까지의 사람은 모두 다 인간 생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천명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명진 의사는 의술의 본질과 국가의 윤리적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span lang="EN-US">, 의술과 생명의 근본적 본질<span lang="EN-US">, 미끄러운 경사길 모델<span lang="EN-US">, 인구 붕괴와 상업주의<span lang="EN-US">, 존엄한 임종과 인위적 죽음의 명확한 분리<span lang="EN-US">, 국가 정책의 윤리적방향성 이라는 <span lang="EN-US">5가지 주제를 통해 <span lang="EN-US">'끊어질 수 없는 생명의 연속성<span lang="EN-US">(The Unbroken Line)'의 중요한 가치를 확인하고 생명존중의 편에서 수정된 순간부터 자연사하는 순간까지 생명을 보호하는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을 제안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김서현 변호사는 <span lang="EN-US">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에 관한 판결을 하면서 임산부의 사회적 경제적 사유에 대해서 낙태를 허용한 것은 태아 생명보호라는 헌법정신을 벗어난 것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김서현 변호사는 첫째<span lang="EN-US">, ‘사회경제적 사유<span lang="EN-US">’의 상당 부분이 경제적 사유에 포섭됨을 밝히고<span lang="EN-US">, 낙태 허용이 헌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사유는 현행 모자보건법 제<span lang="EN-US">14조 제<span lang="EN-US">1항의 허용 사유로 국한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둘째<span lang="EN-US">, 낙태 문제를 민법의 상속<span lang="EN-US">·인지 체계<span lang="EN-US">, 헌법 제<span lang="EN-US">39조의 국방의무<span lang="EN-US">, 한국의 헌법적 상황의 특수성과 연결하는 새로운 헌법학적 논거를 전개하였다<span lang="EN-US">. 셋째<span lang="EN-US">, 엥겔스의 법기원론적 분석을 원용하여 사유재산<span lang="EN-US">·상속제도의 본질이 종족보존에 있음을 밝히고<span lang="EN-US">, 2019년 헌재 결정이 기본권의 위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법익형량의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음을 논증하며<span lang="EN-US">, 입법자에 대한 구체적 입법 방향을 제시하였다</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음선필 교수는 인간생명 관련 기본법으로서 인간생명보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인간 생애의 각 단계에 필요한 개별적 보호 방안과 다양한 생명 침해 행위에 대한 규제 및 제재를 마련한 개별법이 존재하지만<span lang="EN-US">, 그 전제로 인간 생명의 중요성 및 보호의 필요성을 선언하고<span lang="EN-US">, 국가 및 지자체 등의 책무<span lang="EN-US">, 생명 정책의 추진체계 등을 총괄적으로 규정하는 기본법이 필요함을 이야기하였다<span lang="EN-US">. 법논리적으로<span lang="EN-US">, 기본법은 개별법의 상위 규범으로서 그 해석을 지도하고 보충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향후 생명 관련 다양한 법률이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방향으로 제정되고 해석될 수 있는<span lang="EN-US">, 입법방향을 제시하는 기본법이 제정되어야 함을 요구하면서<span lang="EN-US">, 인간생명보호법 초안을 제안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 날 토론자로 참석한 박은호 신부는 인간생명보호법이 현대 생명과학과 의학의 발달<span lang="EN-US">,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위협을 당하고 있는 인간 생명의 존엄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포괄적인 법안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 생명의 시작과 함께 인간 생명이 수정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지니고 있는 내재적 가치가 강조되어야 함을 이야기 하였다<span lang="EN-US">. 특히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고 살릴 수 있는 형법 개정안이 하루 빨리 마련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생명 보호의 문제는 생명존중 문화의 건설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인간생명보호법에는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서 종교와 민간 단체의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이 날 논의된 인간생명보호법안은 조배숙의원 등과 함께 <span lang="EN-US">10여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에 발의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11332996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8:23: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68</guid>
     </item> 
	  <item>
       <title><![CDATA[〈금란교회 시국선언문〉&quot;한국교회는 침묵을 깨고 일어나라!”]]></title>
       <link >https://craah.org/7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8450059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span class="bold">〈금란교회 시국선언문〉</div><div> </div><div><span class="bold">“무너지는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신앙의 자유 앞에서</div><div><span class="bold">한국교회는 침묵을 깨고 일어나라!”</div><div> </div><div>그동안 나라를 사랑하고 성경적 진리를 지키고자 했던 애국 그리스도인들은 때론 '전염병 확산의 원인'이나 '극단적 세력', 심지어 '사회 혼란의 주범'이라는 오해와 부정적인 프레임 속에서 큰 아픔을 겪어야 했다. 교회를 사회의 문제거리로 치부하며 예배와 신앙의 자유를 탄압하는 심각한 정치적, 영적 위기 앞에서 우리 금란교회는 하나님과 국민 앞에 분명한 입장을 밝힌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첫째,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거스르고 신앙의 자유를 탄압하는 '차별금지법안' 추진을 단호히 반대한다.</div><div><span class="bold"> </div><div>최근 정부 공약과 대통령의 발언을 바탕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시도가 다시금 본격화되고 있다. '차별금지', '평등'이라는 좋은 이름으로 포장하여 동성애와 거짓된 젠더 이데올로기를 강요하는 이 법안은, 결국 성경의 진리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교회의 입을 막으려는 반헌법적 악법이다. 우리는 선진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건강한 가정과 미래 세대를 무너뜨리는 어떠한 입법 시도에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둘째,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선거를 강력히 촉구한다.</div><div><span class="bold"> </div><div>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국적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상식 밖의 행정 절차는 국민의 참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가 선거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 현재 분노한 청년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대학가에서는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정부와 선관위는 국민의 표를 도둑맞은 이 초유의 사태에 대해 제기된 모든 의혹을 낱낱이 규명하고, 즉시 재선거를 실시하여 국민의 주권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셋째,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비롯한 교계와 신학교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시국선언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div><div><span class="bold"> </div><div>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 2024년 12월 계엄 선포 당시, 이를 비난하는 긴급 성명을 앞다투어 발표한 바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받고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현실 앞에서는 굳게 침묵하고 있는가? '중립'이라는 이름 뒤에 숨는 것은 교회의 참된 모습이 아니다. 감리교회를 비롯한 모든 교계 지도자, 신학교,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 불의에 저항하며 공의를 외치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div><div> </div><div><span class="bold">2026년 6월 7일</div><div><span class="bold">기독교대한감리회 금란교회</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822px; width: 72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848009208.jpg" alt="" width="688" height="834"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0:2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교회-목회-선교]]></section_k>
	   <section2><![CDATA[교회목회]]></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67</guid>
     </item> 
	  <item>
       <title><![CDATA[[광고기사} 월드냉난방시스템 냉난방기 (영업용.중대형)저장고 전문]]></title>
       <link >https://craah.org/766</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광고기사] 월드냉난방시스템 냉난방기 </p><p class="left"> <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영업용.중대형)저장고 전문<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script type="text/javascript">mou();</script></p><p> </p><p><span class="bold" style="color: #800080; font-size: 24px;">월드냉난방시스탬 바로가기 :<a href="https://world-system.zeep.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800080;">go naver</a>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758178939.jpg" alt="" width="727" height="374"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427px; width: 73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707523850.jpg" alt="" width="699" height="42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759046060.png" alt="" width="729" height="33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330px; width: 73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759595796.jpg" alt="" width="733" height="325"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21:57: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광고기사]]></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66</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9일) 제26-23호]]></title>
       <link >https://craah.org/7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5204977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9일) 제26-23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10"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13</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이단대처<span>]<span>AI <span>이단상담소 개소</strong></p><p><span><strong><span>24<span>시간 개혁주의 입장의 정보와 상담 제공</strong></p><p><span>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소장 박형택 목사)가 AI 이단상담소를 개소했다. AI 이단상담소는 24시간 이단 문제나 신앙 문제에 대한 정통 개혁주의 입장의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이단들이 어떻게 성경을 이용해 미혹하는지, 이단 피해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5. 29)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5&amp;no=21163"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5&amp;no=21163</a></p><p> </p><p><span><strong>2. <span>[AI <span>경계<span>]AI 일부 모델, 이단 주장 종말론까지 답습했다</strong></p><p><span><strong><span>전문가 <span>“<span>올바른 신앙 위한 대책 필수<span>”</strong></p><p><span>한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종말이 임박했으니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공동체에 전념하라는 가르침이 정당한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AI는 “성경적 근거와 목회적 맥락에서 건강한 표현”이라며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공동체 전념에 집중하도록 촉구하는 것은 목회적 책임”이라고 답했다. 종말론을 일상 파괴와 사회적 고립의 도구로 쓰는 이단·사이비의 전제를 AI가 답습한 것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5. 29) - <span>임보혁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9955938"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9955938</a></p><p> </p><p><span><strong><span>3. <span>[AI <span>경계<span>]<span>AI <span>신학 답변 수준 높았지만<span>…<span>‘<span>치명적 오류<span>’<span>도 존재</strong></p><p><span>인공지능(AI)이 만들어내는 정보는 과연 신학적으로 안전할까. 생성형 AI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신학·윤리적 답변을 내놓고 있음에도, 일부에서는 이단적 교리와 비윤리적 판단을 그대로 수용하는 '치명적 오류'가 확인됐다. 일반 성도와 목회자들의 AI 활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AI가 방대한 웹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기독교의 보편적 진리와 충돌하거나 특정 교리적 입장에 치우친 답변을 생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비정통적 내용이 여과 없이 전달될 경우 교회의 신앙교육과 성도들의 신앙 형성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5. 29) - <span>최상경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99"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99</a></p><p> </p><p><span><strong>4. <span>[AI <span>상담<span>]청소년 3명 중 1명, AI에게 고민상담과 조언</strong></p><p><span>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청소년 3명 중 1명은 AI에게 고민 상담과 조언을 받고 있었다, 이는 단순히 정보 검색과 과업 해결의 목적을 뛰어넘는 AI 활용이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화형/생성형 AI 이용 경험 청소년들에게 이용하는 이유를 물은 결과(중복응답),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서’(74%)를 가장 높게 꼽았다. 이어 ‘문제 해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55%), ‘공부에 도움이 되어서’(43%) 순으로 나타나, 정보 검색과 학업, 과업 해결이 주된 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할 점은 청소년들은 AI가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일상의 도구로 체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언·고민상담 등 소통(34%)’이나 ‘창의적 콘텐츠 제작(32%)’, 심지어 ‘그냥 재미있어서(26%)’ 이용한다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CRS NEWS<span>(2026. 5. 27) - <span>양민석 <span>- <span><a href="https://www.crs-news.com/56604" target="_blank">https://www.crs-news.com/56604</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AI <span>경계<span>]<span>노회 회무 시 <span>AI <span>인용 신중해야</strong></p><p><span><strong><span>A<span>노회 사례서 확인된 생성형 <span>AI <span>한계<span>…<span>민감한 안건일수록 공식 자료 확인 우선</strong></p><p><span>지난 7일 본교단 소속 A노회 춘계노회에서는 특정 단체의 사이비성 여부 조사를 총회에 요청하는 헌의안을 상정할지 여부를 두고 논의가 진행됐다. 하지만 상정 여부를 둘러싼 토론 중 한 총대가 “AI로 검색해보니 파룬궁은 기독교 단체가 아니며, 사이비로 볼 수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고 발언하면서 회의 분위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총대들은 해당 발언을 언급하며 총회 차원에서 다룰 필요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고, 최종적으로 해당 헌의안은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한국기독공보<span>(2026. 4. 20) - <span>표현모 <span>- <span><a href="https://pckworld.com/article.php?aid=11055011699" target="_blank">https://pckworld.com/article.php?aid=11055011699</a></p>]]></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20:20: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65</guid>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태아살인 제4차 반대집회 낙태는 살인이다.]]></title>
       <link >https://craah.org/7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04213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span class="bold">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집회 연설문 -최광희박사-</div><div><span> </div><div><span>지금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0.7입니다. </div><div><span>출산율 0.7이란 젊은이 200명이 결혼해서 고작 70명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div><div><span>70명이 모두 결혼한다면 24.5명 낳게 됩니다. </div><div><span>이 수치를 우리나라 인구에 대입하면 이렇게 됩니다. </div><div><span>지금 우리나라 인구는 5,100만 명인데 두 세대가 지나면 600만 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div><div><span>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이라면 서울 인구의 2/3에 불과합니다.</div><div><span>그러면 나라를 지킬 군인이 없어지고 회사에서 일한 직원이 없어집니다. </div><div><span>학교에 학생도 교사도 없어지고 집이 텅텅 비어 폐허가 되고 도로를 관리한 사람도, 차를 타고 달릴 사람도 없어집니다.</div><div><span>식당을 경영할 사장도, 음식을 사 먹을 고객도 없어집니다. </div><div><span>한 마디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이런 위기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살릴 궁리를 해야 합니다. </div><div><span>그런데 년간 8억 원의 세비를 사용하는 국회의원이 태아를 죽이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네 명이나 각각 대표발의했습니다. </div><div><span>만삭태아까지 살해하자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남인순, 이수진, 박주민, 손솔 이 사람들은 과연 인간인지 마귀인지 의심스럽습니다.</div><div><span>만일 입법부에서 국회의원들이 판단 착오로 악법을 만들면 행정부에서 막아야 합니다. 법무부가 그 법안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대통령이 재의 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법무부는 오히려 앞장서서 태아 살해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입법부 개정안과 법무부 개정안 중에 어느 것이 나으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div><div><span>문제의 핵심은 인간이 인간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법안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태아가 자기에게 필요없다고 죽일 수 있다면 그게 태아만이겠습니까? 내 주변의 누구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div><div><span>다 죽여버리고 내 편한 대로 혼자 살다가 마지막에 나도 죽고 끝내자는 생각은 사이코패스인지 소이오패스인지 모르지만 미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div><div><span>그리고 우리는 지금 미친 입법부에 이어 행정부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으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div><div><span>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들들이 오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겠다는 것을 거절하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태아를 죽이고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나면 자녀와 손주의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아주는 어버이날은 사라집니다. </div><div><span>우리의 다음 세대,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div><div><span class="bold"><span class="bold">법무부는 태아살해 합법화를 즉시 중단하라.<div class="autosourcing-stub"> </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45333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61225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64942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70989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73111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75814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81990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84926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91016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9349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495237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00989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30889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32560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34770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class="autosourcing-st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41832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44336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560348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div class="autosourcing-stub"> </div>]]></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3:40: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64</guid>
     </item> 
	  <item>
       <title><![CDATA[종교와진리 후원 이 사역에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title>
       <link >https://craah.org/763</link>
       <description><![CDATA[<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종교와진리 후원 이 사역에 마음을 모아주십시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093955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종교와진리 바로가기</p><p><a href="https://www.churchheresy.com/"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a></p><p> </p><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누가 이 길을 가겠습니까</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이 사역에 마음을 모아주십시오!</div><div> </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맑은 고딕';">이단.사이비 집단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데도 정작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전에는 무관심 합니다.</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그래도 이단.사이비 집단을 연구하고, 그 피해를 대책하고 방지하고자 하는 사역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div><div class="left"> </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힘써 선한 싸움을 싸우라!”는 말씀따라 감금, 집단폭행, 다수의 송사 건, 갖은 협박을 받으면서도 현장을 누비며 꿋꿋이 부르신 소명에 충실히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div><div class="left"> </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본질에 충실하고, </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맑은 고딕';">소명에 충실하고, </div><div class="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맑은 고딕';">사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div><div class="left">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bold;">누가 이 길을 가겠습니까! 함께 해 주십시오!</div><div>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후원금은 단 1원도 헛되이 사용하지 않겠습니다.</div><div> </div><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종교와진리 후원, 카카오뱅크 모임통장</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3333-37-5800898 오명옥</div></div><div> </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184373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192324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2201027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9:09: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63</guid>
     </item> 
	  <item>
       <title><![CDATA[교회에 다원주의를 퍼뜨리는 손원영 교수의 이단성]]></title>
       <link >https://craah.org/76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교회에 다원주의를 퍼뜨리는 손원영 교수의 이단성</p><p>김성한 목사 (전 합신 이단대책위원장)</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114485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style="margin-left: 30px;">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6/20260601151650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 </div>]]></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0:0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비성경적비판]]></section_k>
	   <section2><![CDATA[문제의단체]]></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62</guid>
     </item> 
	  <item>
       <title><![CDATA[[특집] 이란과 이스라엘의 대립 구도를 중심으로 한 최근 중동 분쟁의 구조적 본질과 함의]]></title>
       <link >https://craah.org/761</link>
       <description><![CDATA[<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이스라엘과 이란은 원래 '절친'이었다?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99%가 모르는 중동전쟁의 충격적 반전</div><div><div class="w_article_title"><h4 id="subNewsTitle2"><span style="font-size: 18px;">네타냐후의 강박과 하메네이의 고집, 그들이 절대로 전쟁을 멈출 수 없는 진짜 이유</h4><h4 id="subNewsTitle3"><span style="font-size: 18px;">미국도, 러시아도 믿지 마라! 중동의 거대한 체스판, 그 피비린내 나는 이권 다툼의 민낯</h4></div><div class="line"> </div><div class="w_article_cont"><div class="article_cont_area"><div id="vContent" class="main_text"><div class="ck-content"><div class="alert alert-warning"><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3003532688.jpg" alt="" width="719" height="437" border="0" /></div></td></tr></tbody></table> </div><div id="ck-content"><p><span style="font-size: 18px;">본지는 최근 갈수록 고조되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뿌리 깊은 갈등에 대해 20개 질문을 가지고 아신대 중동연구원 김종일 교수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구조적으로 해부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1979년 이슬람 혁명을 기점으로 변질된 동맹 관계, 핵무기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이권, 상호 트라우마와 내부 결속의 정치적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짚어낸다. 나아가 김 교수는 은밀한 '그림자 전쟁'에서 직접 타격으로 치닫는 최근의 군사적 확전을 분석하며, 폭력이 아닌 상대의 숨겨진 욕구를 채우는 명분 있는 협상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종국에는 상대를 '체스판의 말'이 아닌 '신의 형상'으로 마주하는 긍휼만이 이 거대한 매듭을 풀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피력하고 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중동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은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방송과 신문의 모든 헤드라인은 매일 폭발과 보복을 전하지만, 정작 그 이면의 구조를 묻는 목소리는 드물다. 본 기자가 오랜 기간 중동에서 살아가면서 뼛속 깊이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이 분쟁은 하나의 실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역사와 종교, 민족의 자존심과 강대국의 탐욕이 엉겨 붙어 도저히 인간의 지혜로는 풀 수 없게 된 거대한 매듭이라는 사실이다. 이제 그 매듭을 스무 개의 질문으로 한 올씩 풀어 보려 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I. 상호 적대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 이란과 이스라엘은 정말 처음부터 원수였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아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했을 때, 이란은 튀르키예에 이어 이스라엘을 인정한 두 번째 무슬림 국가였다. 팔레비 왕정 아래 이란은 이스라엘에 석유를 공급했고, 이스라엘은 이란의 정보기관 구축을 도왔다. 1967년 3차 중동전쟁 때도 두 나라는 가까운 협력국이었다. 오늘의 증오는 태초의 운명이 아니라, 역사가 빚어낸 '구성물'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2. 그렇다면 무엇이 모든 것을 뒤집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1979년 이슬람 혁명이다. 호메이니의 혁명은 친미를 반미로, 친이스라엘을 반이스라엘로, 세속을 원리주의로 송두리째 바꿔 놓는다. 미국은 '큰 사탄', 이스라엘은 '작은 사탄'으로 규정된다. 이란은 모든 외교·무역 관계를 끊고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한 번의 혁명이 동맹을 원수로 돌려세운 셈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3. 적국이 된 이스라엘이 왜 이란에 몰래 무기를 팔았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이스라엘은 적국 이란에 은밀히 무기를 판매한다. 미국 레이건 행정부가 묵인한 이란-콘트라 사건이다. 이는 국제정치의 냉혹한 진실을 드러낸다. 이념과 종교는 깃발일 뿐, 그 아래 흐르는 진짜 동력은 언제나 국익이다. 어제의 친구가 원수가 되었듯, 오늘의 원수도 내일 친구가 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3005439193.jpg" alt="" width="724" height="413" border="0" /></div></td></tr></tbody></table><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II. 갈등을 굴리는 두 개의 엔진</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4. '핵'이 왜 모든 것의 분기점인가?</p><p><span style="font-size: 18px;">이스라엘이 중동 전체를 상대로 우위를 지킨 비결은 이 지역 유일의 (비공식)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이다. 이란이 핵 문턱을 넘으면 그 균형이 무너지고, 사우디 같은 경쟁국의 연쇄 핵무장까지 부를 수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이란의 핵은 한낱 '안보 위협'이 아니라 '존재의 위협'으로 읽힌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5. 호르무즈 해협은 왜 세계의 목줄인가?</p><p><span style="font-size: 18px;">이란은 세계 4위 원유, 2위 천연가스 매장량을 가진 자원 대국이다. 무엇보다 세계 원유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한다. 이 길목이 막히면 글로벌 공급망이 즉시 마비된다. 실제로 2026년 전쟁 이후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고, 아시아 일부 지역은 연료난을 겪는다. 테헤란의 포성이 서울의 주유소 가격표를 흔드는 까닭이 여기 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III. 두 영혼의 내면을 들여다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6. 이스라엘은 왜 세계의 비난에도 멈추지 못하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그들의 내면에는 '트라우마'라는 거대한 유령이 산다. 2천 년의 유랑과 홀로코스트, 600만 동족의 죽음 위에 세워진 나라이기 때문이다. '다시는(Never Again)'은 구호가 아니라 DNA에 새겨진 생존의 명령이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은 안방의 안전 신화를 산산조각 냈고, 무너진 억지력을 복원하려는 강박이 이성의 제동장치를 풀어 버린다. 여기에 네타냐후 총리의 정치적 생존까지 얽힌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7. 이란은 왜 압박할수록 더 단단해지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페르시아 문화'와 '시아파 이슬람'이 빚어낸 '불굴'의 정체성 때문이다. 외부 압박이 강해질수록 내부가 결집하는 '비대칭적 결속'이 작동한다. 시아파는 역사적으로 소수파로 핍박받아 온 한(恨)을 품었고, 이슬람 혁명의 성공은 그들에게 '더는 소수가 아니다'라는 자부심을 안겼다. 그래서 이란은 혁명의 끈을 결코 놓지 못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8. 그렇다면 이란은 하나의 목소리로 뭉쳐 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절대 아니다. 광장에서는 미국을 규탄하지만, 골목 카페에서는 청년들이 스마트폰으로 세계와 접속한다. 리알화 폭락과 살인적 물가에 바자르 상인들은 "우리는 자부심을 먹고 살 수 없다"라고 한숨짓는다. 국민 70%가 30대 이하인 이 나라에는 혁명의 명예와 일상의 빵 사이를 가르는 거대한 균열이 흐른다. 이 균열이야말로 오늘의 이란을 이해하는 열쇠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IV. 충돌의 연대기: 그림자에서 직접 참수까지</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Q9. '그림자 전쟁'이란 무엇이었는가? </p><p><span style="font-size: 18px;">1979년 이후 양국은 공식 전쟁 대신 은폐된 전쟁을 벌였다. 이스라엘은 스턱스넷 사이버 공격, 이란 핵 과학자 연쇄 암살, 시리아 내 혁명수비대 기지 공습으로 핵 개발을 저지했다. 이란은 유조선 공격과 대리 세력을 통한 보복으로 응수했다. 서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은 채 그늘 속에서 칼을 겨눈 시대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0. '저항의 축'은 어떻게 작동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이란은 직접 충돌 대신 대리전을 택했다. 레바논의 헤즈볼라,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예멘의 후티를 후원하며 이스라엘 국경을 끊임없이 흔드는 '저항의 축'을 구축했다. 자기 얼굴을 숨긴 채 여러 전선에서 적을 압박하는 전략이다. 그러나 가자 전쟁을 거치며 이 동맹군들은 차례로 약화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1. 2024년 4월, 무엇이 처음으로 깨졌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이스라엘이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해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을 제거하자, 이란은 4월 13일 사상 처음으로 자국 영토에서 이스라엘로 300발이 넘는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한다. 1979년 이후 45년 만의 직접 충돌이다. 미국·영국·프랑스·요르단이 요격을 도왔고, 이스라엘은 6일 뒤 이스파한을 정밀 타격한다. '그림자 전쟁'의 암묵적 선이 마침내 무너진 순간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2. 2025년 6월 '12일 전쟁'은 어떤 전쟁이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이스라엘이 '일어서는 사자' 작전으로 이란의 핵·군 시설을 강타하고 고위 지휘관과 핵 과학자를 다수 제거한다. 6월 22일에는 미국이 B-2 폭격기를 동원해 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의 핵시설을 직접 타격한다. 이란은 미사일로 보복하고, 12일간의 격전 끝에 휴전이 성립한다. 양측 모두 승리를 선언하지만, 힘의 균형추는 돌이킬 수 없이 흔들린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3. 2026년 2월 28일, 성역은 어떻게 무너졌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핵 협상이 재개되던 바로 그 와중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최고지도부를 정조준한다.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하고 40명이 넘는 고위 인사가 목숨을 잃는다. 그의 아들 모즈타바가 후임 최고지도자로 승계한다. 47년간 누구도 범접 못 한다고 믿었던 성역이 무너지며, 지도부를 직접 노리는 '직접 참수(Direct Decapitation)'가 새로운 교전 규범으로 자리 잡는다. 협상 테이블 위에서 내리꽂힌 칼은 군사적 파괴를 넘어 외교적 신뢰마저 베어 버린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V. 확장의 논리와 국제 역학</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4. '미션 크립(Mission Creep)'이란 무엇이며 왜 위험한가?</p><p><span style="font-size: 18px;">임무(Mission)가 살금살금 기어간다(Creep)는 뜻이다. "짧고 제한적인 작전"으로 시작한 개입이 '보호→타격→점령→체제 전복'으로 끝없이 몸집을 불리는 현상이다.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이라크가 모두 같은 매뉴얼을 따랐다. 끓는 물 속 개구리처럼 서서히 진행되기에 멈출 시점을 놓친다. 이번 중동 사태 역시 이 덫의 한복판에 서 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5. 왜 일부 아랍 국가는 이스라엘 편을 들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2024년 이란의 공격 때, 같은 무슬림인 요르단은 자국 영공을 열어 이스라엘 방어를 돕고 자국에 들어온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 사우디 등 걸프 국가들도 방공·감시 능력으로 간접 지원했다. 시아파 이란의 팽창을 수니파 국가들이 더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 또한 종교보다 국익이 앞선다는 차가운 증거이다. 과거 무슬림 국가 튀르키예가 이스라엘과 전략적 동맹을 맺었던 것과 같은 이치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6. 동맹이던 러시아는 왜 이란을 외면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2026년 전쟁이 터지자, 크렘린은 "이것은 우리의 전쟁이 아니다"라며 분명히 선을 그었다. 우크라이나 전선과 자국 국익에 집중하기 위해 동맹의 위기를 외면한 것이다. 이 '냉혹한 프라그마티즘'은 이란에 단순한 지원 단절을 넘어 실존적 고립의 공포로 다가온다. 국제정치에 무조건적 우정이 없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장면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7. 현대 강대국에 중동은 무엇인가?</p><p><span style="font-size: 18px;">거대한 체스판이다. 미국과 유럽은 이스라엘과 걸프 왕정을 후원하고, 러시아와 중국은 이란과 시리아를 지원하며 패권을 다툰다. 석유라는 검은 황금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가 되었다. 이 판 위에서 이 땅의 젊은이들은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소모되는 한낱 말(馬)에 불과하다. 갈등의 가장 깊은 뿌리는 종교가 아니라 권력이다.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3008316872.jpg" alt="" width="723" height="441" border="0" /></div></td></tr></tbody></table><p> </p><span style="font-size: 18px;"><br /><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VI. 그렇다면, 평화로 가는 길은 있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8. 군사적 승리로 평화가 가능한가?</p><p><span style="font-size: 18px;">불가능하다. 한쪽의 '승리'는 다른 한쪽의 '억압'을 뜻하고, 그 억압은 반드시 더 큰 증오가 되어 돌아온다. 불을 끄려 기름을 붓는 격이다. 폐허와 난민만 남긴 시리아·예멘의 내전이 이를 처절하게 증언한다. 칼로는 결코 이 거대한 매듭을 풀 수 없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19. 그렇다면 진짜 해법은 무엇인가?</p><p><span style="font-size: 18px;">'명분(名分)'을 세워 주는 협상이다. 사람은 '요구(Position)'가 아니라 그 이면에 숨은 '욕구(Interest)'를 채우려 협상한다. 1978년 캠프 데이비드 협정은 이집트에 '영토 회복', 이스라엘에 '안보'라는 명분을 동시에 안겨 반세기를 버텼다. 반면, 1993년 오슬로 협정은 양측 누구에게도 백성 앞에 내세울 명분을 주지 못해 피로 끝났다. 그러므로 중재자는 '심판'이 아니라 '극작가'가 되어, 양측이 "우리는 지지 않았다"라고 외칠 대본을 써 주어야 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Q20. 기독교적 세계관은 이 비극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p><p><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근본적인 진리를 선포한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창 1:27)라는 말씀은, 유대인이든 페르시아인이든 그 누구도 한낱 체스판의 말이 될 수 없는 존엄한 하나님의 형상임을 선언한다. 성경은 정의(미쉬파트)와 긍휼(헤세드)을 동시에 요구하며, 십자가는 원수 된 둘 사이의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무는 화해의 길을 연다(엡 2:14). 결국 평화는, 상대를 한 인간으로 마주 보는 용기에서 비로소 시작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스물한 번째 질문</p><p><span style="font-size: 18px;">어느덧 스무 개의 질문을 더듬어서 여기까지 왔다. 그러나 모든 분석의 끝에서 끝내 내려놓지 못하는 건, 어떤 통계로도 환산되지 않는 한 사람의 얼굴이다. 무너진 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우는 아이의 젖은 눈동자, 방아쇠 앞에 선 어린 병사의 떨리는 손끝, 빵 한 조각을 위해 두 손 모으는 테헤란 상인의 굽은 등. 그들은 적도 아군도 아닌, 그저 같은 흙으로 빚어진 한 사람이다. 힘으로 끊어 낸 매듭은 또 다른 매듭을 낳을 뿐이다. 진정한 평화는 종이 위 서명에서 오지 않는다. 그것은 상대의 눈을 한 인간의 눈으로 마주 보는,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용기에서 비로소 움튼다. 메마른 사막에도 꽃은 핀다. 누군가 먼저 증오의 벽돌 한 장을 내려놓고, 갈라진 땅에 눈물 한 방울을 떨굴 때. 나는 그 한 방울이 절대 헛되지 않으리라 믿는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3009456120.jpg" alt="" width="722" height="45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div></div><div class="write-box"><div class="left"><span style="font-size: 18px;"><a href="https://www.discovery-me.kr/?r=s084353&amp;m=news&amp;mod=rid&amp;id=aanc365" target="_blank">지한길 기자 </a><a href="mailto:aanc365@gmail.com" target="_blank">aanc365@gmail.com</a><a href="mailto:aanc365@gmail.com" target="_blank"></a></div><div class="left">출처: 중동 디스커버리 https://www.discovery-me.kr/news/492571</div></div></div></div></div>]]></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22:0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교회-목회-선교]]></section_k>
	   <section2><![CDATA[선교현장]]></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61</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일) 제26-22호]]></title>
       <link >https://craah.org/7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8015283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일) 제26-22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08"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10</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차별금지법<span>]<span>차별금지법<span>·<span>동성혼 등 질의에 후보 다수 <span>‘<span>침묵<span>’</strong></p><p><span>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시·도지사 후보자 14명 전원이 응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14명 중 6명이 응답해 42.9%의 응답률을 기록했고, 개혁신당도 7명 중 3명이 응답해 같은 수준의 응답률을 보였다. 반면 진보당과 정의당, 여성의당 후보들은 전원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질의 항목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동성결혼 합법화 ▲성평등(젠더평등) 조례 제정 ▲학생인권조례 제정 ▲혐오표현 규제 조례 ▲만삭낙태 개정 법률안 등이다. 응답한 후보들 가운데서는 대부분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5. 26) - <span>최상경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10"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10</a></p><p> </p><p><span><strong>2. <span>[<span>반려견 장례예배<span>]반려견 장례예배를 인도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strong></p><p><span><strong><span>목회적 고민요소<span>. <span>목회자 <span>41%<span>가 <span>‘<span>고민<span>’ <span>혹은 <span>‘<span>승낙<span>’</strong></p><p><span>우리 국민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전체의 30% 가까이 되고 있다. 이에 목회데이터연구소 구독자 중 목회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성도로부터 받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었다. 이 조사에 총 520명이 응답했는데 목회자 10명 중 6명은 ‘거절한다’(60%)고 응답했으나, ‘고민된다’(24%) 혹은 ‘승낙한다’(17%)는 응답도 전체의 41%로 적지 않았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CRS NEWS<span>(2026. 5. 18) - <span>이 형 <span>- <span><a href="https://www.crs-news.com/56334" target="_blank">https://www.crs-news.com/56334</a></p><p> </p><p><span><strong><span>3. <span>[JMS]<span>검찰<span>, <span>경찰 내 <span>JMS <span>비밀조직 <span>‘<span>사사부<span>’ <span>소속 전직 경찰관에 징역 <span>3<span>년 구형</strong></p><p><span><strong><span>피고인 강 전 경감<span>, <span>피해자에 대한 언급 및 사과 없어<span>, <span>김도형 교수<span>, “<span>선고형량이 꽤 나올 것<span>” <span>전망</strong></p><p><span>검찰이 JMS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에 대한 증거를 인멸하는데 가담한 JMS 내부 비밀조직인 일명 ‘사사부’ 소속 전직 경찰관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했다. 2026년 5월 2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강면구 판사) 심리로 ‘주수호’(주님을 수호한다는 뜻의 예명)라는 이름으로 경찰 내 JMS 비밀 사조직인 ‘사사부’의 일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강모 전 경감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한 2차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강 전 경감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5. 21) - <span>박인재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8"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8</a></p><p> </p><p><span><strong>4. <span>[<span>천국복음전도회<span>]교회 순회하며 시위하는 천국복음전도회</strong></p><p><span>영안교회 청년공동체는 교회와 한국교회 내 이단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영상과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는 이단대책위원회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2일 주일, 천국복음전도회가 영안교회 앞에서 예배 시간에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한국교회는 회개하고 재림예수를 영접하라!’라는 현수막과 함께 낯선 교주의 얼굴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매우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예배를 위해 교회를 찾은 성도님들과 청년들 가운데 누군가는 혼란을 느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국복음전도회가 어떤 단체인지와 왜 이러한 시위를 하는지 간결하게 전하고자 이미지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5. 22) - <span>영안교회 이단대책위원회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62"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62</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무속신앙<span>]<span>무속에 빠진 그리스도인<span>-<span>부적 허용 <span>25%, <span>무속 경험 <span>20%</strong></p><p><span><strong><span>기독교 신앙 내 무속적 요소 <span>1<span>위<span>, ‘<span>헌금하면 복받는다<span>'<span>는 설교</strong></p><p><span>무속의 성격에 대해 성도(65%)는 여전히 ‘미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일반 국민은 ‘개인적 위로 수단’(55%)을 1위로 꼽았다. 국민 절반 이상은 무속을 마음을 달래는 심리적 도구로 받아들이고 있는 셈이다. 주목할 점은 성도 10명 중 3명(30%) 또한 무속을 ‘위로의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이는 무속적 위로가 교회 내부까지 깊숙이 침투해 있음을 보여준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CRS NEWS<span>(2026. 5. 7) - <span>정한솔 <span>- <span><a href="https://www.crs-news.com/55946" target="_blank">https://www.crs-news.com/55946</a></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2:03: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60</guid>
     </item> 
	  <item>
       <title><![CDATA[목숨을 걸고 고백한 진리 1559 프랑스 신앙고백서]]></title>
       <link >https://craah.org/75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dj266r x14z9mp xat24cr x1lziwak x1vvkbs x126k92a"><div dir="auto"><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div><div dir="auto"><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85319693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dir="auto"> </div><div dir="auto"><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프랑스 신앙고백서의 배경</div><div dir="auto"> </div></div><div class="x14z9mp xat24cr x1lziwak x1vvkbs xtlvy1s x126k92a"><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18px;">프랑스 신앙고백서가 작성되던 당시 프랑스 왕정은 개신교를 왕국의 질서와 통일성을 위협하는 이단 운동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개신교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불타는 방(Chambre ardente)’이라는 특별재판소를 설치하여 이단 재판을 강화했고, 많은 위그노들(프랑스의 개신교인들)이 투옥되고 고문과 화형을 당했습니다.</div><div dir="auto"> </div></div><div class="x14z9mp xat24cr x1lziwak x1vvkbs xtlvy1s x126k92a"><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18px;">때로는 광장에서 공개 화형이 집행되었는데 설교나 신앙 고백을 막기 위해 혀를 자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죄수를 도르래에 묶어 불길에 내렸다가 올리는 방식으로 극한의 고통을 줬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은 재산 몰수와 시민권에 제한을 받았으며, 가족들도 사회적 낙인과 여러가지 불이익을 겪었습니다. 결국 프랑스 신앙고백이 채택된 이듬해에는 위그노 대학살 사건이 발생했는데 최소 3만명에서 최대 7만명까지 추산되는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입니다.</div><div dir="auto"> </div></div><div class="x14z9mp xat24cr x1lziwak x1vvkbs xtlvy1s x126k92a"><div dir="auto"><span style="font-size: 18px;">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위그노들은 파리에서 1차 총회(1559년)를 개최하였고, 이때 위그노들을 지키기 위해 칼빈은 35개조 신앙고백서를 만들어 보냈습니다. 이를 수정 증보하여 40개조 프랑스 신앙고백서가 작성, 1571년에 국가적인 표준문서로 채택되었습니다.</div><div dir="auto"> </div></div><div class="x14z9mp xat24cr x1lziwak x1vvkbs xtlvy1s x126k92a"><div dir="auto"><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목숨을 걸고 지키려던 그 내용,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섬기려던 당시의 유산은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div></div><p> </p><p> </p>]]></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1:24: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칼럼]]></section2>
	   <author><![CDATA[정환록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58</guid>
     </item> 
	  <item>
       <title><![CDATA[ AI 인류혁명 시대 한국 기독교의 위기와 기회]]></title>
       <link >https://craah.org/757</link>
       <description><![CDATA[<p> <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218245651.jpg" alt="" width="780" height="416" border="0"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2342758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span lang="EN-US">AI 인류혁명 시대 한국 기독교의 위기와 기회</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939">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939"><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인간다움 회복과 <span lang="EN-US">AI 휴머니즘을 중심으로 한 신학적<span lang="EN-US">·문명사적 고찰</p><p class="0"> </p><p class="0"><span>안종배</p><p class="0"><span>국제미래학회 회장<span lang="EN-US">/ <span>한국기독교<span lang="EN-US">AI<span>위원회 공동위원장<span lang="EN-US">/ <span>한세대학교 교수<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span lang="EN-US">” <span>저자</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 <span>본 논문은 <span lang="EN-US">2026<span>년 <span lang="EN-US">5<span>월 <span lang="EN-US">21<span>일 한국기독교학술원 제<span lang="EN-US">66<span>회 공개 세미나에서 <span lang="EN-US">“<span>신학적으로 본 <span lang="EN-US">AI <span>기회인가<span lang="EN-US">? <span>위협 <span>인가<span lang="EN-US">?”<span>주제 하에 발제한 것으로 발제자의 허락을 받아 전문을 개재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 <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224127848.jpg" alt="" width="736" height="467" border="0" /></p><p class="0"><span class="bold">▲  발제자 안종배 교수</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Ⅰ<span lang="EN-US">. 서론<span lang="EN-US">: AI 인류혁명과 문명의 대전환</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1<span>세기 인류는 전례 없는 문명적 전환의 중심에 서 있다<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span lang="EN-US">(AI)<span>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의 사고<span lang="EN-US">, <span>노동<span lang="EN-US">, <span>관계<span lang="EN-US">, <span>그리고 존재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는 농업혁명<span lang="EN-US">, <span>산업혁명<span lang="EN-US">, <span>정보혁명을 잇는 제<span lang="EN-US">4<span>의 문명 대변혁이라 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필자는 이를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span lang="EN-US">’<span>이라 명명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은 단순한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진보가 아니라 인간존재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span lang="EN-US">. <span>이제 인간은 더 이상 유일한 지능적 존재가 아니며<span lang="EN-US">, <span>창의성<span lang="EN-US">, <span>판단<span lang="EN-US">, <span>언어<span lang="EN-US">, <span>감정까지도 <span lang="EN-US">AI<span>와 공유하는 시대에 들어섰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정체성과 존엄성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며<span lang="EN-US">, <span>특히 종교와 신앙 공동체에 깊은 도전을 제기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이 시대에 한국 기독교는 단순히 변화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span lang="EN-US">, <span>방향을 제시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은 재앙이 될 수도 있고<span lang="EN-US">, <span>희망이 될 수도 있다<span lang="EN-US">. <span>그 갈림길에서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의 선택은 인류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Ⅱ<span lang="EN-US">. 인공지능<span lang="EN-US">(AI)의 개념과 작동 원리</p><p class="0"> </p><p class="0"><span>인공지능<span lang="EN-US">(AI)<span>은 인간의 두뇌를 닮은 시스템으로 즉 학습<span lang="EN-US">, <span>추론<span lang="EN-US">, <span>문제해결<span lang="EN-US">, <span>언어 이해<span lang="EN-US">, <span>창의적 생성 등을 기계가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이다<span lang="EN-US">. <span>초기의 인공지능은 인간이 사전에 설정한 규칙에 따라 작동하는 규칙 기반 시스템 <span lang="EN-US">(rule-based system)<span>에 머물렀으나<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인공지능은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기계학습<span lang="EN-US">(machine learning)<span>과 딥러닝<span lang="EN-US">(deep learning) <span>기술을 중심으로 급속히 발전하였다<span lang="EN-US">. <span>특히 최근 등장한 생성형 인공지능<span lang="EN-US">(Generative AI)<span>은 텍스트<span lang="EN-US">, <span>이미지<span lang="EN-US">, <span>음악<span lang="EN-US">, <span>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의성과 표현 능력의 경계를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 속에서 인공지능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의 사고를 보조하고 확장하는 <span lang="EN-US">‘<span>인지 파트너<span lang="EN-US">’<span>로 진화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 또한 <span lang="EN-US">‘<span>사용자<span lang="EN-US">-<span>도구<span lang="EN-US">’ <span>관계에서 <span lang="EN-US">‘<span>협력자<span lang="EN-US">-<span>동반자<span lang="EN-US">’ <span>관계로까지 확장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는 크게 데이터<span lang="EN-US">(Data), <span>알고리즘<span lang="EN-US">(Algorithm), <span>그리고 학습<span lang="EN-US">(Learning)<span>의 세 가지 핵심 요소로 설명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첫째<span lang="EN-US">, <span>데이터는 인공지능의 근간이 되는 요소로서<span lang="EN-US">, AI<span>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패턴과 규칙을 학습한다<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데이터로부터 세상을 이해하고 판단의 기준을 형성한다<span lang="EN-US">. <span>둘째<span lang="EN-US">, <span>알고리즘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를 추출하는 수학적<span lang="EN-US">·<span>논리적 구조로서<span lang="EN-US">, <span>특히 신경망<span lang="EN-US">(Neural Network)<span>은 인간의 뇌 구조를 모방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어 있다<span lang="EN-US">. <span>셋째<span lang="EN-US">, <span>학습은 이러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반복적인 학습 훈련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과정이며<span lang="EN-US">, <span>이는 지도학습<span lang="EN-US">, <span>비지도 학습<span lang="EN-US">, <span>강화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span lang="EN-US">. <span>이와 같은 구조를 통해 인공지능은 단순한 명령 수행을 넘어 스스로 예측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그런데 이와 동시에 인공지능은 본질적인 한계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첫째<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도덕적 판단 능력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선과 악에 대한 가치 판단을 스스로 수행할 수 없다<span lang="EN-US">. <span>둘째<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학습에 사용된 데이터의 편향을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span lang="EN-US">, <span>잘못된 데이터는 왜곡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셋째<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스스로 목적을 설정하거나 존재의 의미를 성찰할 수 없는 도구적 존재로서<span lang="EN-US">, <span>항상 인간의 의도와 목표에 의존한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인공지능은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한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의 가치와 방향성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결국<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에 대한 논의는 기술적 문제를 넘어 인간의 가치와 윤리에 대한 문제로 귀결된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시대의 본질적 과제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발전 여부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그 기술을 어떠한 가치와 윤리적 기준 위에서 활용할 것인가에 있다<span lang="EN-US">. <span>이 점에서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인간의 존재와 책임을 성찰하게 하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 <span lang="EN-US">“AI<span>의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가치와 윤리<span lang="EN-US">”<span>라는 중요한 통찰에 이르게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p><p class="0"><span class="bold">Ⅲ<span lang="EN-US">. AI의 현재와 미래<span lang="EN-US">: 초지능 사회로의 진입</p><p class="0"> </p><p class="0"><span>오늘날 인공지능<span lang="EN-US">(AI)<span>은 더 이상 특정 산업이나 기술 영역에 국한된 도구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인간의 일상 전반에 깊숙이 스며든 지능적 환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span lang="EN-US">. <span>우리는 이미 <span lang="EN-US">AI<span>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진입하였으며<span lang="EN-US">, <span>그 영향력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추천 알고리즘은 개인의 취향과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와 정보 선택을 대신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생성형 인공지능은 글쓰기<span lang="EN-US">, <span>이미지 제작<span lang="EN-US">, <span>음악 생성 등 인간의 창의적 활동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자율 시스템과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은 의료<span lang="EN-US">, <span>금융<span lang="EN-US">, <span>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판단을 보조하며 점차 그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삶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만들었지만<span lang="EN-US">, <span>동시에 인간의 선택권과 주체성을 약화시키는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span>추천받는 삶<span lang="EN-US">(recommendation-driven life)’<span>의 확산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을 점진적으로 약화시키며<span lang="EN-US">, <span>인간을 보다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존재로 전환시킬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는 단순한 기술적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성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대한 도전이라 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AI<span>의 발전은 현재의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가속화되며<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 초지능<span lang="EN-US">(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span>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span lang="EN-US">. <span>초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특정 영역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능가하는 수준의 인공지능을 의미하며<span lang="EN-US">, <span>이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한다<span lang="EN-US">. <span>이와 더불어 트랜스휴머니즘<span lang="EN-US">(transhumanism)<span>은 인간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신체적<span lang="EN-US">·<span>인지적 능력을 확장하려는 시도를 본격화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흐름은 인간을 고정된 존재가 아니라 기술적으로 개선되고 재설계될 수 있는 존재로 바라보며<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는 <span lang="EN-US">‘<span>포스트휴먼<span lang="EN-US">(post-human)’<span>이라는 새로운 존재 형태를 상정하게 만든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이러한 관점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span lang="EN-US">“<span>인간은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창조된 존재<span lang="EN-US">”<span>라는 진리와 근본적으로 대치된다<span lang="EN-US">. <span>인간이 <span lang="EN-US">AI <span>기술을 통해 재설계 가능한 존재로 이해될 때<span lang="EN-US">, <span>인간의 존엄성과 창조질서에 대한 신학적 이해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이로 인해 인간은 중요한 질문 앞에 서게 된다<span lang="EN-US">. <span>인간은 이후에도 주체적 존재가 될 것인가<span lang="EN-US">?, <span>아니면 <span lang="EN-US">AI<span>에 의존하는 보조적 존재로 전락하게 되는가<span lang="EN-US">? AI<span>와의 관계 속에서 인간의 고유한 역할과 책임은 무엇인가<span lang="EN-US">? <span>그리고 인간다움은 어떠한 기준으로 정의될 수 있는가<span lang="EN-US">? <span>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한 철학적 논의를 넘어<span lang="EN-US">, <span>인간존재의 본질과 목적을 재조명하는 신학적 성찰을 요구한다<span lang="EN-US">. <span>초지능 사회로의 진입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과 책임<span lang="EN-US">, <span>그리고 신앙적 정체성을 재확립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Ⅳ<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의 본질과 특징</p><p class="0"> </p><p class="0"><span>인공지능이 몰고 온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단순한 기술 혁신의 단계를 넘어<span lang="EN-US">, <span>인간존재 방식과 문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는 근본적 대변혁의 시대이다<span lang="EN-US">. <span>이 시대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인간과 맺는 관계의 변화<span lang="EN-US">, <span>인간 정체 성의 재구성<span lang="EN-US">, <span>그리고 기술과 가치의 관계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를 <span lang="EN-US">“<span>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과 확산으로 인간존재 방식의 재정의가 이루어지는 문명 대변혁<span lang="EN-US">”<span>으로 규정하며<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의 핵심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이 아니라 <span lang="EN-US">‘<span>방향<span lang="EN-US">’<span>과 <span lang="EN-US">‘<span>가치<span lang="EN-US">’<span>에 있다고 강조한다<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AI 인류혁명은 인간의 존재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이전에는 인공지능은 인간이 사용하는 외부 도구에 불과했으나<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span lang="EN-US">AI<span>는 인간의 사고를 보조하고 확장하는 <span lang="EN-US">‘<span>인지 파트너<span lang="EN-US">(cognitive partner)’<span>로 진화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인간은 더 이상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존재가 아니라<span lang="EN-US">, AI<span>와 상호작용하며 함께 사고하고 판단하는 존재로 변화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는 인간의 주체성과 자율성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span lang="EN-US">. <span>인간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존재인지<span lang="EN-US">, <span>아니면 <span lang="EN-US">AI<span>의 추천과 분석에 의존하는 존재로 전환되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단순한 기술적 논의를 넘어 인간존재의 본질을 재검토하도록 요구한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이러한 변화를 <span lang="EN-US">“<span>인간이 도구를 사용하는 시대에서<span lang="EN-US">, <span>인간과 <span lang="EN-US">AI<span>가 함께 사고하는 공진화 시대<span lang="EN-US">”<span>로 설명하며<span lang="EN-US">, <span>이 과정에서 인간의 주체성을 지키는 것이 핵심 과제임을 강조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AI 인류혁명은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급격히 허물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생성형 <span lang="EN-US">AI<span>와 초지능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의성과 판단 영역까지 침투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인간과 <span lang="EN-US">AI<span>의 역할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트랜스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 담론은 인간을 기술적으로 확장하거나 궁극적으로 대체하려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흐름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이해하는 기독교 인간관과 본질적으로 대척점에 있다<span lang="EN-US">. <span>인간이 기술적으로 설계되고 개선될 수 있는 존재로 이해될 경우<span lang="EN-US">, <span>인간의 존엄성과 창조질서에 대한 신학적 기반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이러한 상황을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의 가장 중요한 위기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발전이 아니라 인간 정체성의 붕괴<span lang="EN-US">”<span>라고 진단하며<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의 회복과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는 <span lang="EN-US">AI 기술과 가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립할 것을 요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일반적으로 기술은 가치 중립적이라 여겨지지만<span lang="EN-US">, <span>실제로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사용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span lang="EN-US">. AI<span>는 인간의 의도와 목적<span lang="EN-US">, <span>그리고 데이터에 내재된 가치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span lang="EN-US">. <span>동일한 기술이라도 인간의 탐욕과 결합될 경우 사회적 불평등과 통제의 도구가 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반대로 인간 존엄성과 공동선을 지향할 경우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시대의 핵심 문제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그 <span lang="EN-US">AI <span>기술을 어떤 방향과 가치 위에서 활용할 것인가에 있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이를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의 본질적 질문은 <span lang="EN-US">‘<span>무엇이 가능한가<span lang="EN-US">’<span>가 아니라 <span lang="EN-US">‘<span>무엇이 옳은가<span lang="EN-US">’<span>이다<span lang="EN-US">”<span>라고 제시한다<span lang="EN-US">. <span>이처럼 <span lang="EN-US">AI<span>는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span lang="EN-US">, <span>인간의 욕심<span lang="EN-US">, <span>교만과 결합할 경우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양면적 도구이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점에서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 혁명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인간과 문명의 방향을 결정짓는 <span lang="EN-US">‘<span>가치 혁명<span lang="EN-US">’<span>이라 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그 중심에는 인간다움과 책임<span lang="EN-US">, <span>그리고 윤리적 선택이 자리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Ⅴ<span lang="EN-US">. 한국 기독교가 직면한 위기</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인간의 삶의 방식뿐 아니라 신앙과 공동체의 구조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는 한국 기독교에 새로운 기회와 동시에 심각한 위기를 제기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존재에 대한 이해<span lang="EN-US">, <span>영성의 깊이<span lang="EN-US">, <span>신앙의 본질<span lang="EN-US">, <span>교회의 역할<span lang="EN-US">, <span>그리고 다음 세대의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도전을 야기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위기들은 단순한 외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라는 점에서 더욱 심층적인 성찰을 요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인간 존엄성의 약화 가능성은 <span lang="EN-US">AI 시대가 초래하는 가장 근본적인 위기 중 하나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인공지능은 인간의 노동 능력뿐 아니라 인지적<span lang="EN-US">·<span>창의적 능력까지 대체하거나 능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로 인해 인간의 고유성과 독창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약화될 위험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pan>기독교 신앙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창조된 존엄한 존재로 이해하지만<span lang="EN-US">, AI <span>기술 중심 사회에서는 인간이 단순히 기능적 효율성과 성과로 평가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흐름은 궁극적으로 인간 존엄성에 대한 신앙적 기반을 흔들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영성의 약화와 디지털 의존의 심화 가능성 역시 중요한 위기로 지적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AI <span>기반 플랫폼과 디지털 환경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지만<span lang="EN-US">, <span>동시에 인간의 내면과 영적 삶을 피상화시킬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기도와 묵상<span lang="EN-US">, <span>예배와 공동체적 신앙은 본질적으로 깊은 집중과 관계성을 요구하지만<span lang="EN-US">, AI<span>로 더욱 심화되는 디지털 환경은 이러한 영적 행위를 단편화하고 개인화하는 경향을 강화한다<span lang="EN-US">. <span>특히 온라인 중심의 신앙생활은 공동체적 연대와 영적 교제를 약화시키며<span lang="EN-US">, <span>신앙을 소비적 경험으로 전환시킬 위험이 있다<span lang="EN-US">. <span>이는 결국 신앙의 본질을 약화시키고<span lang="EN-US">, <span>영적 깊이를 상실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AI의 우상화 가능성은 신학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판단을 수행하게 될 경우<span lang="EN-US">, <span>인간은 점차 <span lang="EN-US">AI<span>를 신뢰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신뢰는 기술적 의존을 넘어 절대 적 권위로 전환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결국 <span lang="EN-US">AI<span>를 우상화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성경에서 금송아지 사건은 인간이 눈에 보이는 대상을 신으로 삼는 본질적 유혹을 보여주는데<span lang="EN-US">, <span>오늘날 <span lang="EN-US">AI<span>는 이러한 유혹의 현대적 형태로 이해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span lang="EN-US">AI <span>기술에 의존하고 궁극적 판단을 맡기게 될 때<span lang="EN-US">, <span>신앙의 중심은 근본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넷째<span lang="EN-US">, 교회의 기능적 약화 가능성은 <span lang="EN-US">AI 시대에 나타나는 구조적 위기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인공지능은 설교 자료 수집과 분석<span lang="EN-US">, <span>상담 지원<span lang="EN-US">, <span>행정 관리 등 교회의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교회의 사역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동시에 교회의 역할이 기능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span lang="EN-US">, <span>교회는 영적 공동체가 아니라 단순한 <span lang="EN-US">‘<span>종교 서비스 제공 기관<span lang="EN-US">’<span>으로 전락할 위험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pan>교회의 본질은 기능이 아니라 관계<span lang="EN-US">, <span>즉 하나님과의 관계와 성도 간의 공동체적 관계에 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기술이 교회의 본질을 대체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경우<span lang="EN-US">, <span>교회는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하게 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다섯째<span lang="EN-US">, 다음 세대의 신앙 약화 가능성은 <span lang="EN-US">AI 시대가 가져오는 가장 장기적이고 심각한 문제이다<span lang="EN-US"><span class="bold">. </p><p class="0"><span lang="EN-US">AI<span>로 더욱 강화되고 있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다음 세대는 정보 중심적 사고와 상대주의적 가치관에 익숙해지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절대적 진리와 신앙의 확고한 기준을 약화시킬 수 있다<span lang="EN-US">. AI <span>기반 환경은 다양한 정보와 관점을 동시에 제공하지만<span lang="EN-US">, <span>그 과정에서 진리의 절대성이 희석되고<span lang="EN-US">, <span>신앙이 개인적 선택의 문제로 축소될 위험이 존재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상황은 다음 세대가 신앙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혼란을 초래하며<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 교회의 미래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결론적으로<span lang="EN-US"><span class="bold">, AI <span>인류혁명 시대가 한국 기독교에 제기하는 위기는 단순한 기술적 변화에 대한 대응 문제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인간존재와 신앙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 재정립을 요구하는 문제이다<span lang="EN-US">. <span>인간 존엄성의 약화<span lang="EN-US">, <span>영성의 쇠퇴<span lang="EN-US">, AI <span>기술의 우상화<span lang="EN-US">, <span>교회의 기능화<span lang="EN-US">, <span>그리고 다음 세대 신앙의 약화는 서로 연결된 구조적 위기며<span lang="EN-US">, <span>이에 대한 대응은 단순한 적응이 아니라 교회와 신앙의 본질 회복과 가치 재정립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위기 인식은 한국 기독교가 <span lang="EN-US">AI <span>시대 속에서 감당해야 할 새로운 사명과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Ⅵ<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 한국 기독교의 기회</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한국 기독교에 심각한 위기를 제기하는 동시에<span lang="EN-US">, <span>새로운 사 명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span lang="EN-US">. AI <span>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존재 방식과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지만<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 속에서 오히려 인간다움의 중요성과 본질적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교회는 이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중심적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시대는 단순한 대응의 대상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기독교가 본질을 회복하고 미래를 선 도할 수 있는 전략적 기회의 장으로 이해되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AI 시대는 인간다움 회복의 중심 역할을 교회에 요청하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적 기능과 창의적 영역까지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상황에서<span lang="EN-US">, <span>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고유한 가치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사랑<span lang="EN-US">, <span>공감<span lang="EN-US">, <span>책임<span lang="EN-US">, <span>관계성을 포괄하는 인성과 개성적 창의성 그리고 영성은 <span lang="EN-US">AI<span>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며<span lang="EN-US">, <span>이는 곧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와 직결된다<span lang="EN-US">. <span>특히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창조된 존재라는 신학적 이해는 <span lang="EN-US">AI <span>시대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span lang="EN-US">. AI <span>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확장 할수록<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의 본질을 지키고 강화하는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며<span lang="EN-US">, <span>교회는 이러한 인간다움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중심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기독교는 핵심 사명인 <span lang="EN-US">‘<span>문화명령<span lang="EN-US">’ <span>구현으로 트랜스휴먼과 포스트휴먼을 극복하고 인류와 지구가 지속가능하게 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는 교회가 단순한 종교 기관을 넘어<span lang="EN-US">, <span>인간존재 지속과 인간 존엄성 및 영적 가치를 지키는 <span lang="EN-US">‘<span>문명적 거점<span lang="EN-US">’<span>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AI는 복음 확장과 선교의 새로운 도구이자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과거 복음 전파와 선교는 지리적<span lang="EN-US">·<span>언어적 제약을 크게 받았으나<span lang="EN-US">, AI <span>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을 제공한다<span lang="EN-US">. <span>실시간 언어 번역 기술은 다양한 언어권에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대하며<span lang="EN-US">, <span>생성형 <span lang="EN-US">AI<span>는 설교<span lang="EN-US">, <span>교육 콘텐츠<span lang="EN-US">, <span>영상<span lang="EN-US">, <span>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복음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AI <span>기반 네트워크와 디지털 플랫폼은 글로벌 공동체 형성을 촉진하며<span lang="EN-US">, <span>선교의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시킬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는 복음 전파의 방식과 전략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span lang="EN-US">, <span>교회가 보다 창의 적이고 효과적인 선교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span>는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span lang="EN-US">, <span>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AI는 성도별 맞춤형 신앙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기존의 신앙 교육은 주로 획일적이고 집단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나<span lang="EN-US">, AI<span>를 활용할 경우 개인의 신앙 수준<span lang="EN-US">, <span>학습 속도<span lang="EN-US">, <span>관심 분야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진다<span lang="EN-US">. <span>이는 또한 다음 세대 교육의 질적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span lang="EN-US">. <span>예를 들어<span lang="EN-US">, AI<span>는 개인의 성경 이해 수준을 분석하여 적절한 학습자료를 제공하거나<span lang="EN-US">, <span>신앙적 질문에 대해 개인화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인터랙티브한 학습 환경을 통해 신앙 교육의 참여도를 높이고<span lang="EN-US">, <span>지속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맞춤형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span lang="EN-US">, <span>개인의 신앙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교회 학교에서의 신앙 공동체성 강화와 접목될 경우 다음 세대의 신앙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넷째<span lang="EN-US">, 한국교회는 <span lang="EN-US">AI 시대에 글로벌 영적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한국은 <span lang="EN-US">K-Culture<span>의 중심지이며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span lang="EN-US">IT <span>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보유한 국가로서<span lang="EN-US">, AI <span>기술의 활용과 발전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기반 위에서 한국교회는 <span lang="EN-US">‘AI <span>윤리<span lang="EN-US">’<span>와 <span lang="EN-US">‘AI <span>휴머니즘<span lang="EN-US">’<span>을 선도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인간 존엄성과 공동선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적 가치관은 <span lang="EN-US">AI <span>시대의 윤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span lang="EN-US">. AI <span>시대의 핵심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며<span lang="EN-US">, <span>그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가치이다<span lang="EN-US">. <span>한국교회가 이러한 가치 중심의 접근을 통해 <span lang="EN-US">AI <span>활용의 윤리적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한다면<span lang="EN-US">, <span>이는 세계 기독교뿐 아니라 인류사회 전반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결론적으로<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한국 기독교에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본질 회복과 사명 확장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의 회복<span lang="EN-US">, <span>복음 전파의 확장<span lang="EN-US">, <span>신앙 교육의 혁신<span lang="EN-US">, <span>그리고 글로벌 영적 리더십 확보는 모두 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선도할 수 있는 영역이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중요한 것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 자체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이를 어떠한 가치와 목적을 가지고 활용할 것인가에 있다<span lang="EN-US">. <span>한국교회가 인간 존엄성과 하나님 중심의 가치를 기반으로 <span lang="EN-US">AI<span>를 선용한다면<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교회와 인류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의 시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VII.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역할</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교회로 하여금 단순한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을 넘어<span lang="EN-US">, <span>신앙의 본질을 재확인하고 시대적 사명을 재정립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삶의 방식<span lang="EN-US">, <span>사회 구조 전반에 깊숙이 영향을 미치는 오늘날<span lang="EN-US">, <span>교회는 기술에 종속되거나 주변화되는 존재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오히려 <span lang="EN-US">AI <span>기술 시대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을 지키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중심 공동체로서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span>『<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span>』<span>에서 교회의 본질 회복과 <span lang="EN-US">AI<span>의 선용을 이 시대 교회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span lang="EN-US">, <span>교회가 두려움과 무비판적 수용이라는 양극단을 넘어 균형 잡힌 분별과 실천을 통해 <span lang="EN-US">AI <span>시대를 선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에 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span lang="EN-US">‘본질 회복 공동체<span lang="EN-US">’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다<span lang="EN-US">. AI <span>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span lang="EN-US">. <span>교회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이며<span lang="EN-US">, <span>사랑과 돌 봄을 실천하는 공동체이고<span lang="EN-US">, <span>말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이다<span lang="EN-US">. <span>그런 데 디지털화와 <span lang="EN-US">AI <span>기술 중심의 환경 속에서 교회가 기능과 효율성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본질은 쉽게 약화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이러한 위험 속에서 교회가 더욱 본질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하며<span lang="EN-US">, <span>예배<span lang="EN-US">, <span>말씀<span lang="EN-US">, <span>기도<span lang="EN-US">, <span>사랑<span lang="EN-US">, <span>공동체성이라는 신앙의 핵심 요소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AI<span>가 행정과 분석<span lang="EN-US">, <span>정보 제공의 역할을 수행할 수는 있지만<span lang="EN-US">, <span>하나님과의 관계<span lang="EN-US">, <span>인간 간의 사랑과 돌봄<span lang="EN-US">, <span>공동체적 교제와 같은 영역은 결코 대체될 수 없는 교회의 고유한 사명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교회는 <span lang="EN-US">AI를 거부하거나 <span lang="EN-US">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span lang="EN-US">‘선용하는 공동체<span lang="EN-US">’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span lang="EN-US">. AI <span>기술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span lang="EN-US">, <span>복음 전파와 교육<span lang="EN-US">, <span>선교의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교회는 <span lang="EN-US">AI<span>를 단순히 경계의 대상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도구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 <span>필자는 교회가 <span lang="EN-US">AI<span>를 선용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span lang="EN-US">‘<span>분별과 책임<span lang="EN-US">’<span>을 제시한다<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AI<span>를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성경적 가치와 윤리적 기준에 따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span lang="EN-US">. <span>예를 들어<span lang="EN-US">, AI<span>를 활용한 설교 자료 연구<span lang="EN-US">, <span>신앙 교육 콘텐츠 제작<span lang="EN-US">, <span>글로벌 선교 네트워크 구축 등은 교회의 사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이러한 활용은 어디까지나 도구적 차원에 머물러야 하며<span lang="EN-US">, <span>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영적 돌봄과 공동체 형성<span lang="EN-US">, <span>신앙 교육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교회는 <span lang="EN-US">AI 시대 속에서 <span lang="EN-US">‘AI 윤리의 기준을 제시하는 공동체<span lang="EN-US">’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새로운 선택의 가능성을 제공하지만<span lang="EN-US">, <span>동시에 윤리적 혼란과 가치의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교회는 성 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span lang="EN-US">AI <span>기술 사용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제시해야 하며<span lang="EN-US">, <span>인간 존엄성과 공동선<span lang="EN-US">, <span>책임성과 정의를 중심으로 한 윤리적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span lang="EN-US">. AI <span>시대의 핵심 질문을 <span lang="EN-US">“<span>무엇이 가능한가<span lang="EN-US">”<span>가 아니라 <span lang="EN-US">“<span>무엇이 옳은가<span lang="EN-US">”<span>로 전환해야 하며<span lang="EN-US">, <span>교회가 이러한 질문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사회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넷째<span lang="EN-US">, 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span lang="EN-US">‘신앙과 <span lang="EN-US">AI 기술의 통합 교육 공동체<span lang="EN-US">’로 기능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다음 세대는 <span lang="EN-US">AI <span>활용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 동시에 다음 세대는 가치와 정체성의 혼란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교회는 단순히 신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span lang="EN-US">, AI<span>를 선용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신앙적 가치와 인간다움을 형성하도록 돕는 교육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AI<span>를 활용한 신앙 교육과 창의적 학습 환경을 통해 다음 세대가 <span lang="EN-US">AI <span>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동시에<span lang="EN-US">, <span>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결론적으로<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은 본질 회복과 <span lang="EN-US">AI <span>선용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재정립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교회는 변하지 않는 신앙의 본질을 지키는 동시에<span lang="EN-US">, <span>변화하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 환경 속에서 <span lang="EN-US">AI<span>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균형 잡힌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때<span lang="EN-US">, <span>교회는 <span lang="EN-US">AI <span>시대 속에서 인간다움과 신앙의 가치를 지키며 인류의 미래를 희망의 방향으로 이끄는 중요한 영적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Ⅷ<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 크리스천의 소명</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교회 공동체뿐 아니라 개별 크리스천에게도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을 요구하는 시대이다<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삶의 방식<span lang="EN-US">, <span>가치 판단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오늘날<span lang="EN-US">, <span>크리스천은 단순히 <span lang="EN-US">AI <span>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존재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신앙적 분별과 책임을 통해 시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주체로 부름을 받고 있다<span lang="EN-US">. AI <span>시대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span lang="EN-US">‘<span>가치의 방향<span lang="EN-US">’<span>이며<span lang="EN-US">, <span>크리스천이야말로 그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할 존재이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시대의 크리스천 소명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 활용을 넘어<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과 신앙의 본질을 지키며 이를 확장하는 데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첫째<span lang="EN-US">, 크리스천은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span lang="EN-US">‘인간다움의 수호자<span lang="EN-US">’로서의 소명을 감당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기독교 신앙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창조된 존재로 이해하며<span lang="EN-US">, <span>이는 인간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존엄한 존재임을 의미한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span lang="EN-US">AI <span>시대는 인간의 기능적 가치와 효율성을 강조하며 인간을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환원하려는 경향을 보인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환경 속에서 크리스천은 인간을 단순한 기능적 존재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주체적이고 관계적이며 영적인 존재로 이해하고<span lang="EN-US">, AI<span>를 사용할 때 항상 주체가 되고 사랑과 개인별 창의성<span lang="EN-US">, <span>책임과 공동체성을 실천함으로써 인간다움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AI <span>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가장 근본적인 신앙적 실천이라 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둘째<span lang="EN-US">,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AI를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span lang="EN-US">‘선용의 청지기<span lang="EN-US">’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성경적 관점에서 인간은 세상을 관리하고 돌보는 청지기로 부름을 받은 존재이며<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 활용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span lang="EN-US">. AI<span>는 복음 전파<span lang="EN-US">, <span>교육<span lang="EN-US">, <span>선교<span lang="EN-US">, <span>사회적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며<span lang="EN-US">, <span>크리스천은 <span lang="EN-US">AI<span>를 두려워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이러한 <span lang="EN-US">AI <span>활용은 반드시 신앙적 분별과 성경적 윤리 기준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며<span lang="EN-US">, AI <span>기술이 목적이 아니라 도구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셋째<span lang="EN-US">,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AI 시대의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는 <span lang="EN-US">‘도덕적 책임 주체<span lang="EN-US">’로서 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발전은 데이터 편향<span lang="EN-US">, <span>책임 소재<span lang="EN-US">, <span>인간 통제력 약화 등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크리스천은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인간 존엄성<span lang="EN-US">, <span>공정성<span lang="EN-US">, <span>책임성<span lang="EN-US">, <span>공동선을 중심으로 한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고<span lang="EN-US">, <span>사회 속에서 이를 실천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AI<span>가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는 상황에서<span lang="EN-US">, <span>최종적 책임은 여전히 인간에게 있음을 인식하고<span lang="EN-US">, AI <span>기술 사용에 대한 도덕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태도가 요구된다<span lang="EN-US">. <span>이에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span>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 강령<span lang="EN-US">’<span>과 <span lang="EN-US">‘<span>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사용 윤리<span lang="EN-US">’<span>를 숙지하고 준수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넷째<span lang="EN-US">, 크리스천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span lang="EN-US">‘신앙적 교육자<span lang="EN-US">’로서의 소명을 감당해야 한다<span lang="EN-US">.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5509"><span lang="EN-US">AI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다음 세대는 기술에 익숙하지만<span lang="EN-US">, 동시에 가치와 정체성의 혼란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span lang="EN-US">. 따라서 크리스천은 다음 세대가 <span lang="EN-US">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span lang="EN-US">,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과 신앙적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span lang="EN-US">.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span lang="EN-US">, 삶의 방향과 의미를 제시하는 교육이며<span lang="EN-US">,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신앙적 리더를 양성하는 중요한 사명이다<span lang="EN-US">.</div><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다섯째<span lang="EN-US">,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AI 시대 속에서 <span lang="EN-US">‘분별의 영성<span lang="EN-US">’을 가진 존재로 살아가야 한다<span lang="EN-US"><span class="bold">.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더욱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며<span lang="EN-US">, <span>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올바른 분별이다<span lang="EN-US">. AI <span>시대에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span>무엇이 가능한가<span lang="EN-US">”<span>가 아니라 <span lang="EN-US">“<span>하나님 나라에 무엇이 옳은가<span lang="EN-US">”<span>라는 질문을 하고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를 위해 기도와 말씀<span lang="EN-US">, <span>공동체를 통해 하나님 뜻을 분별하고<span lang="EN-US">, <span>그에 따라 행동하는 영적 삶을 살아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 크리스천의 소명은 인간다움의 수호자<span lang="EN-US">, AI <span>기술의 선용자<span lang="EN-US">, AI <span>사용 윤리 책임 주체<span lang="EN-US">, <span>다음 세대의 교육자<span lang="EN-US">, <span>그리고 분별의 영성을 가진 신앙인으로서의 역할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소명은 단순한 개인적 신앙을 넘어<span lang="EN-US">, <span>사회와 문명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공적 사명이며<span lang="EN-US">, <span>이를 통해 크리스천은 <span lang="EN-US">AI <span>시대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확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IⅩ<span lang="EN-US">. 맺음말<span lang="EN-US">: AI 인류혁명 시대<span lang="EN-US">, 인간다움과 신앙의 길</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문명적 전환을 가져오며<span lang="EN-US">, <span>인간 존재와 사회 구조<span lang="EN-US">, <span>그리고 가치 체계 전반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본 논문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의 사고 와 판단<span lang="EN-US">, <span>창의성과 관계<span lang="EN-US">, <span>나아가 존재 방식 자체를 재구성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변화는 인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span lang="EN-US">, <span>인간 존엄성과 신앙의 본질에 대한 깊은 도전을 제기한다<span lang="EN-US">. <span>이제 인류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 발전의 수동자에 머무를 것인지<span lang="EN-US">, <span>아니면 그 방향을 책임 있게 결정하는 주체로 설 것인지에 대한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은 인간이 더 이상 유일한 지능적 존재가 아닌 시대를 열어 가며<span lang="EN-US">, <span>인간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span lang="EN-US">. <span>인간은 여전히 주체적 존재로서 창조질서 안에 서 있을 것인가<span lang="EN-US">, <span>아니면 <span lang="EN-US">AI <span>기술에 의존하는 존재로 전락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단순한 기술적 논의를 넘어 신학적<span lang="EN-US">·<span>윤리적 성찰을 요구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span lang="EN-US">(Imago Dei)<span>으로 이해하는 신앙적 토대 위에서 인간 존엄성을 재확인하고<span lang="EN-US">, <span>기술 중심 사회 속에서도 인간다움의 본질을 지켜내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동시에 <span lang="EN-US">AI <span>시대는 기독교에 새로운 기회의 지평을 열어주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인간의 기능적 능력이 확장될수록 사랑<span lang="EN-US">, <span>공감<span lang="EN-US">, <span>책임의 인성과 개성적 창조성<span lang="EN-US">, <span>영성과 같은 인간 고유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며<span lang="EN-US">, <span>교회는 이러한 인간다움을 회복하고 확장하는 중심 공동체로 기능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은 복음 전파와 교육<span lang="EN-US">, <span>선교의 새로운 도구로 활용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한국교회는 <span lang="EN-US">AI <span>윤리와 <span lang="EN-US">AI <span>휴머니즘을 선도함으로써 글로벌 차원에서 새로운 가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기회는 교회가 기술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넘어<span lang="EN-US">, <span>적극적으로 선용하며 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 주체로 나아갈 것을 요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이와 더불어<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은 교회와 크리스천에게 본질 회복과 <span lang="EN-US">AI <span>선용이라는 이중적 과제를 동시에 요청한다<span lang="EN-US">. <span>교회는 예배와 말씀<span lang="EN-US">, <span>공동체와 사랑이라는 변 하지 않는 본질을 굳건히 지키는 동시에<span lang="EN-US">, AI <span>기술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도구로 지혜롭게 활용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크리스천은 인간다움의 수호자이자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청지기로서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며<span lang="EN-US">, <span>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공적 사명을 수행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역할은 단순한 개인적 신앙 차원을 넘어<span lang="EN-US">, <span>사회와 문명의 방향을 형성하는 중요한 책무로 이해되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는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핵심 기준으로 자리한다<span lang="EN-US">. <span>인간 존엄성<span lang="EN-US">, <span>책임성<span lang="EN-US">, <span>공정성<span lang="EN-US">, <span>공동선<span lang="EN-US">, <span>그리고 하나님 중심 가치에 기초한 윤리적 원칙은 <span lang="EN-US">AI <span>기술의 방향을 설정하는 근본적 기준이 된다<span lang="EN-US">. AI <span>시에 대의 본질적 질문이 <span lang="EN-US">“<span>무엇이 가능한가<span lang="EN-US">”<span>가 아니라 <span lang="EN-US">“<span>무엇이 옳은가<span lang="EN-US">”<span>라는 점에서<span lang="EN-US">, <span>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는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과 문명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span lang="EN-US">. <span>더 나아가 <span lang="EN-US">AI<span>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시험하는 도구로 서<span lang="EN-US">, <span>신학적으로 <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2<span>의 선악과<span lang="EN-US">’<span>로 이해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성경에서 선악과가 인간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욕망의 상징이었다면<span lang="EN-US">, <span>오늘날 <span lang="EN-US">AI<span>는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유혹을 제공한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의 선택은 교만이 아닌 겸손과 책임<span lang="EN-US">, <span>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가치에 기초해야 하며<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AI <span>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근본적 자세라 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결국<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 시대의 미래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 그 자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AI <span>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의 가치와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span lang="EN-US">. AI<span>는 재앙이 될 수도 있고<span lang="EN-US">, <span>인류를 위한 희망의 도구가 될 수도 있는 양면적 존재이다<span lang="EN-US">. <span>이 갈림길에서 한국교회와 크리스천은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span lang="EN-US">, <span>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 주체로 서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따라서 <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의 핵심 과제는 <span lang="EN-US">AI <span>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 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그 방향은 인간다움과 신앙<span lang="EN-US">, <span>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가치 위에서 설정되어야 한다<span lang="EN-US">. AI <span>인류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지만<span lang="EN-US">, <span>그 방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span lang="EN-US">. <span>한국 기독교가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span lang="EN-US">, AI <span>시대는 인간다움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뜻이 확장되는 희망의 문명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참고문헌 <span lang="EN-US">(References)</p><p class="0"> </p><p class="0"><span>안종배<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span lang="EN-US">AI <span>윤리<span>』<span lang="EN-US">. <span>박영사<span lang="EN-US">, 2026. <span>안종배<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AI <span>인류혁명<span>』<span lang="EN-US">. <span>박영사<span lang="EN-US">, 2025.</p><p class="0"><span>안종배<span lang="EN-US">. <span>『<span>인류혁명 문명대변혁<span>』<span lang="EN-US">. <span>박영사<span lang="EN-US">, 2024.</p><p class="0"><span>김대식<span lang="EN-US">. <span>『<span>인공지능의 시대<span lang="EN-US">, <span>인간을 다시 묻다<span>』<span lang="EN-US">. <span>동아시아<span lang="EN-US">, 2017.</p><p class="0"><span>최재천<span lang="EN-US">. <span>『<span>통섭의 시대<span lang="EN-US">, <span>인간다움을 말하다<span>』<span lang="EN-US">. <span>김영사<span lang="EN-US">, 2019.</p><p class="0"><span>이광형<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AI <span>미래와 인간의 길<span>』<span lang="EN-US">. KAIST Press, 2021.</p><p class="0"><span>김상균<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AI 2041 <span>한국판 미래보고서<span>』<span lang="EN-US">. <span>베가북스<span lang="EN-US">, 2022.</p><p class="0"><span>정보통신정책연구원<span lang="EN-US">. <span>「<span>인공지능 윤리와 정책 방향 연구<span>」<span lang="EN-US">. 2022.</p><p class="0"><span>한국정보화진흥원<span lang="EN-US">. <span>「<span>인공지능 윤리 기준 및 활용 가이드라인<span>」<span lang="EN-US">. 2021.</p><p class="0"><span>과학기술정보통신부<span lang="EN-US">. <span>「<span>인공지능 윤리기준<span>」<span lang="EN-US">. 2020.</p><p class="0"><span lang="EN-US">“AI <span>시대 기독교 윤리의 방향성 연구<span lang="EN-US">”, <span>『<span>기독교윤리연구<span>』<span lang="EN-US">, 2023.</p><p class="0"><span lang="EN-US">“<span>인공지능과 인간 정체성<span lang="EN-US">: <span>신학적 고찰<span lang="EN-US">”, <span>『<span>신학논단<span>』<span lang="EN-US">, 2022.</p><p class="0"><span lang="EN-US">“<span>인공지능 시대 인간 존엄성과 윤리 문제<span lang="EN-US">”, <span>『<span>정보사회와 미디어<span>』<span lang="EN-US">, 2021. Ray Kurzweil. The Singularity Is Near. Viking, 2005.</p><p class="0"><span lang="EN-US">Yuval Noah Harari. Homo Deus: A Brief History of Tomorrow. Harper, 2017.</p><p class="0"><span lang="EN-US">Stuart Russell. Human Compatible: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Problem of Control. Viking, 2019.</p><p class="0"><span lang="EN-US">Max Tegmark. Life 3.0: Being Human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Knopf, 2017.</p><p class="0"><span lang="EN-US">John Lennox. 2084: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Future of Humanity. Zondervan, 2020.</p><p class="0"><span lang="EN-US">Noreen Herzfeld. In Our Image: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Human Spirit. Fortress Press, 2002.</p><p class="0"><span lang="EN-US">Vatican. Rome Call for AI Ethics. 2020.</p><p class="0"><span lang="EN-US">European Commission. Ethics Guidelines for Trustworthy AI. 2019. OECD. OECD Principles on Artificial Intelligence. 2019.</p><p class="0"><span lang="EN-US">UNESCO. Recommendation on the Ethics of Artificial Intelligence. 2021.</p><p class="0"><span lang="EN-US">World Economic Forum. AI Governance: A Holistic Approach to Implement Ethics into AI. 2020.</p><p class="0"><span lang="EN-US">Thomas Frey.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2018.</p><p class="0"> </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24851"> </div></div>]]></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9:1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목회신학]]></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57</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26일) 제26-21호]]></title>
       <link >https://craah.org/7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2523298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26일) 제26-21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06"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08</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불교<span>]<span>불법 연등은 <span>‘<span>전통문화<span>’<span>가 아니라 명백한 위법행위다</strong></p><p><span><strong><span>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연등은 <span>‘<span>전통문화<span>’<span>가 아니라 종교 광고물이다<span>.</strong></p><p><span>도로에 설치되는 연등은 단순한 장식물이 아니다. 「도로법」 제61조는 도로를 점용하려는 자는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도로 상공에 줄을 걸고, 가로등과 전신주를 이용하며, 중앙분리대와 인도 상부를 사용하는 행위는 전형적인 도로점용행위다. 따라서 관할 구청 도로과의 도로점용허가 없이 설치된 연등은 명백한 불법 점용물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코람데오닷컴<span>(2026. 5. 20) - <span>이기영 <span>- <span><a href="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38" target="_blank">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38</a></p><p> </p><p><span><strong>2. <span>[<span>구원파<span>]‘기 치료’ 권한 구원파 교회... 구미 장 원장 처방전이 ‘연탄잿물’, ‘귀신치료’</strong></p><p><span><strong><span>▶ <span>유효성 입증 안된 무면허 의료행위<span>... <span>신도들<span>, “<span>무당이냐<span>?” <span>항의 터져</strong></p><p><span>구미 장 원장, “여기는 기 치료하는 곳이야” 배뇨장애 호소하니, “연탄 잿물 뿌려라”, 간 안 좋다니, “철 귀신 치료했다”... 구원파 계열 어느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목사 사모가 신도들 아프면, “구미 장 원장 찾아가라!” 권유했다고 한다. 그 장 원장은 경북 구미에서 체질식품 제조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다녀온 신도들은 ‘구미 무당’이라 부르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5. 21)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1"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1</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신천지<span>]<span>“<span>뭐여 시방 신천지가 감시하는 겨<span>?”... <span>이만희 고향마을서 벌어지는 일</strong></p><p><span><strong><span>▶ <span>‘<span>청도 성지화<span>’ <span>반대하는 주민들은 신천지가 불편해</strong></p><p><span>지난 5월 초, 현리리 마을 입구에 신천지 신도들이 차를 정차해 놓고 오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일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마을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리를 찾아오는 신천지 성지 방문객들을 안내하고 돕기 위한 일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신천지의 현리 성지화를 반대하는 기독교계 인사들이 마을을 방문할 때, ‘만남의 쉼터’ 등에 있던 신천지 신도들이 밖으로 몰려나와 길거리에서 서로 언쟁이 벌어지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마치 신천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출입을 견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5. 19)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0"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0</a></p><p> </p><p><span><strong>4. <span>[<span>허경영<span>]“안티 등 행위하면 벌금 15억”... ‘허경영’이 이렇게 악질이었나?</strong></p><p><span><strong><span>▶ <span>피해자들 재산압류<span>... <span>은혜를 이런 식으로 갚은 <span>‘<span>허경영<span>’ <span>옥중에서도 진행돼</strong></p><p><span>사이비 하늘궁 허경영은 자신을 믿고 따르던 이들을 상대로 약정서 채결해, 끝내 재산 압류하는 식의 악질적 소송행위를 하고 있다. 하늘궁에서 억울하게 남편을 잃은 미망인에게까지, 끝까지 좇아가 재산압류 등 해코지를 하였다. 압류행위는 허씨 옥중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5. 13) - <span>종교와 진리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08"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08</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동성애<span>]<span>“<span>이게 고교 사회과 수업 자료<span>?”<span>… <span>‘<span>거세<span>’ <span>등 성정체성 분류 유인물에 학부모들 <span>‘<span>발칵<span>’</strong></p><p><span><strong><span>시흥 <span>A<span>고교<span>, <span>고<span>3<span>학생들에게 사회문제탐구 과목 중 배포한 학습자료 <span>SNS<span>에 확산</strong></p><p><span>특히 문제가 된 대목은 특정 성 정체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들이다. 유인물 7번 문항에는 “남성은 거세를 통해, 여성은 유방 제거술을 통해 제3의 성이 되기를 소망하는 경우가 있음”과 같은 지극히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정의 방식이 포함되어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은 자료 후반부에 제시된 한 사례에서 더욱 커졌다.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느끼는 학생의 상황을 제시한 뒤 “커밍아웃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서술하라”는 문항이 포함되자 일부 학부모들과 시민들은 “공교육이 특정 성 가치관과 젠더 관점을 사실상 학생들에게 주입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한국여성뉴스<span>(2026. 5. 13) - <span>박미숙 <span>- <span><a href="http://www.kwom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7" target="_blank">http://www.kwom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7</a></p>]]></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7:52: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56</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대학교측은 신학대학,신학대학원을 없애려고 하는 가증한 시도를 중단하라!]]></title>
       <link >https://craah.org/75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330px; width: 7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030351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h1 class="style-scope ytd-watch-metadata center">안양대학교측은 신학대학,신학대학원을</h1><h1 class="style-scope ytd-watch-metadata center">없애려고하는 가증한 시도를 중단하라!</h1><p><span><strong> </strong></p><p><span><strong>2026년 5월 21일(목)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발대식 및 성명서 발표</strong> </p><p><span><strong>-리폼드대신미래, “WCC·WEA·로잔 등 비성경적 조류 막아서고 한국 교회 정통 신학 수호하겠다” 천명</strong> </p><p><span><strong>- “예장 대신 78년 역사의 신앙 뿌리 제거는 한국 기독교 정통성 말살”, 대진성주회 이사회 개입 및 학과 개편 철회 촉구</strong></p><p><span><strong>- 불법 비리 안양대 사학 재단(대진성주회)의 한국 기독교 정통 개혁 신학 해체 시도 강력 규탄 및 3대 요구안 제시</strong></p><p> </p><p><span>한국 교회에 침투해 들어온 반성경적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을 막아서고,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기 위한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가 21일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공식 발대식을 갖고 예장 대신 교단 산하 안양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다.</p><p><span> </p><p><span>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 2부 대표 발언, 3부 성명서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예장대신 교단과 안양대학교가 직면한 개혁주의 신학의 정체성 위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할 예정이다</p><p><span> </p><p><span><strong>■ “자유주의 파고 막아낼 개혁주의 신학의 최종 보루.. WCC·WEA·로잔·NCCK 등 자유주의 신학 물결 단호히 배격”</strong></p><p><span> </p><p><span>리폼드대신미래 목회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금 한국 교회는 자유주의 신학의 거대한 파고를 정면으로 맞고 있다”며,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정통 교리를 위협하는 <strong>WCC(세계교회협의회), WEA(세계복음주의연맹), 로잔 운동(선교적 혼합),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strong> 등 비성경적이고 혼합주의적인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거룩한 교회를 잠식해 오고 있는 엄중한 현실”이라고 진단했다.</p><p><span> </p><p><span>이들은 “리폼드대신미래는 이러한 비성경적 조류를 단호히 막아서고, 성경적 정통 개혁교회의 교리 표준인 <strong>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strong>을 온전히 계승하여 한국 교회의 정통 개혁신학을 끝까지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종교개혁의 위대한 기치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과 ‘오직 예수(Solus Christus)’의 진리 위에 무너져 가는 한국 교회의 신학적 성채를 다시 견고히 세우겠다”며, “‘진리의 나팔 하나를 달라’고 간구했던 종교개혁자들의 처절한 외침처럼,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심정으로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p><p><span> </p><p><span>이날 발대식에선 <strong>크리스강 목사(리빌더처치 담임)</strong>가 위와 같은 ‘리폼드대신미래’ 설립 취지를 밝히며 ‘리폼드대신미래’가 대신 교단의 목회자 모임을 넘어, 혼탁해진 한국 교회의 신학적 질서를 바로잡는 ‘개혁주의 신학의 최종 보루’임을 천명할 예정이다.</p><p><span> </p><p><span><strong>■ “역사적 정통개혁주의 신학의 명맥을 이어갈 것”</strong></p><p><span> </p><p><span>이어 <strong>김병석 목사(반석튤립교회 담임)</strong>는 성명서를 통해 "본 모임은 한국 교회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고 대신 교단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을 표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 정통개혁주의 신학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각종 세미나와 집회를 도모할 것"이라며 향후 활동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p><p><span> </p><p><span><strong>■ 이제신 목사 “안양대 신학 해체는 한국 교회 신앙 정통성의 위기”</strong></p><p><span> </p><p><span>또한 2부 대표 발언에 나설 <strong>이제신 목사(사랑가득교회)</strong>는 현재 안양대학교의 위기가 교단을 넘어 한국 교회 전체의 신앙적 정체성과 직결되어 있음을 상세하게 밝힐 예정이다.</p><p><span> </p><p><span>이 목사는 성명서를 통해 “안양대학교는 고봉 김치선 목사님의 눈물과 복음에 대한 열정 위에 세워진 신앙의 터전이며, 개혁주의 신학의 깃발 아래 수많은 지도자를 배출해 왔다”며, “학교의 뿌리인 신학대학이 축소되고 해체되는 것은 단순히 학과 하나가 사라지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라, 한국 교회가 지켜온 신앙의 원형과 정통성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p><p><span> </p><p><span>그는 “뿌리를 잘라낸 나무가 결국 말라 죽듯이, 신학의 정체성을 상실한 안양대학교는 더 이상 ‘대한신학교’의 정신을 이어가는 학교라 할 수 없다”고 일갈하며, 리폼드대신미래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를 붙들고 한국 교회를 바로 세우는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span> </p><p><span><strong>■  3대 요구안 담은 성명서 발표… “정통 기독교 개혁 신학 말살 정책 추진하는, 안양대학교 사학의 가증한 계략 즉시 철회하라"</strong></p><p><span> </p><p><span>마지막으로 <strong>강윤석 목사(승전군인교회)</strong>는 당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안양대학교 측과 대진성주회 이사회를 향해 한국 기독교 정통 개혁주의 목회자들의 강력한 경고를 전할 예정이다. </p><p><span> </p><p><span>강 목사는 성명서를 통해 "2018년부터 대진성주회에 속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와 학교의 근본 토대인 기독교 정신을 축소해 왔다"며 "심지어 신학대학을 없애고 신학과를 인문대학으로, 기독교교육과를 사범대학으로 개편하려는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p><p><span> </p><p><span><strong>리폼드대신미래 목회자들은 다음과 같은 3대 요구안을 선포하고 전달할 계획이다. </strong></p><ol><li><span><strong>신학 정체성 수호:</strong> 대진성주회 및 학교 관계자들은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축소하거나 궁극적으로 없애려는 가증한 계략을 철회하라.</li><li><span><strong>부당한 학제 개편 중단:</strong> 신학대학을 인문대학과 사범대학으로 나누어 분리시키고자 하는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li><li><span><strong>학습권 및 자부심 보장:</strong> 학교 측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라.</li></ol><p><span>리폼드대신미래는 성명서 전달식을 통해 대학 본부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하고, 이후 총동창회에 참여하여 연석회의를 진행한다. 나아가 한국 기독교 개혁 교단 목회자들과 함께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한국 개혁주의 신앙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안양대학교가 개혁주의 신앙의 요람으로 회복될 때까지 단호히 대처하며, 한국 교회가 다시 ‘오직 성경’, ‘오직 예수’의 진리 위에 서도록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p><p><span> </p><p><span><strong>[</strong><strong>문의</strong><strong>] </strong><strong>리폼드대신미래</strong><strong>: 010-2826-9986</strong></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326px; width: 78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05246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left"> </p><p class="left"><span><strong><span>성  명  서<br /></strong><br /><span><strong>리폼드대신미래</strong></p><p class="left"><br /><span>안양대학교는 고봉 김치선 목사님께서 신학을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깊은 사명자들을 위해 1948년 세우신 대한신학교로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 충성! 타인에게 겸손! 자신에게 진실!”이라는 슬로건 하에서 당시 대한민국 전체의 마을을 상징했던 “2만 8000동네에 가서 우물을 파라”는 영혼구원의 정신으로 대한신학교는 그 사명을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p><p class="left"><span>6.25가 일어난 후에는 부산으로까지 피난을 가서 수많은 신학도들을 길러내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 는 다시 서울 남산으로 이동했다가 여러 곳을 거쳐 1981년에 이곳 안양 수리산 기슭에 자리잡고, 수 많은 인재들을 길러온 학교가 바로 우리 안양대학교입니다. 1993년도 대신대학교로 승격되었다가 1995년도에 다시 안양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그 후 안양대학교는 종합대학교로서 수도권의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p><p class="left"><span>특별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을 훌륭 한 스승들을 통해 전수되었으며, 그러한 가르침을 감사히 여기며 수학했던 수많은 교계의 지도자들 을 배출했던 귀한 학문의 터전이었습니다. 심지어 여러 많은 신학교를 다니던 사람들이 우리 안양신 대원으로 이동하여 개혁주의 신학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훌륭한 목회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p><p class="left"><span>그러나 2018년부터 우리 학교에는 대진성주회라는 종교단체에 속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와서 학교의 근본 토대인 기독교 정신을 조금씩 축소화시키고, 이제 심지어는 안양대학교의 시작점이었던 신학대학을 없애고, 신학대학에 속한 신학과는 인문대학으로, 기독교교육과는 사범대학으로 개편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p><p class="left"><span>어느 대학교이든지 자기들의 정통성이 깃든 학과를 폐지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학교가 경쟁력이 있고, 명문사학이 된다고 할지라도 자신들의 뿌리를 외면하거나 없앤다면 그 학교는 이미 그 정통성이 사라진 것입니다.</p><p class="left"><span>사랑하는 안양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학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대신교단의 모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호소드립니다. 우리 안양대학교는 지난 78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한구석 밝히기의 사명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우리 학교의 현실을 깊이 직시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힘을 모아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지켜내는 데 목소리를 함께 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p><p class="left"><span><strong>이에 우리 리폼드대신개혁은 성명서를 발표하여 우리의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고자 합니다.</strong></p><p class="left"><span><strong>첫째.</strong> 대진성주회 및 안양대학교 관계자들은 안양대학교의 뿌리인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축소하거나 궁극적으로 없애려고 준비하는 가증한 계략을 철회하라.</p><p class="left"><span><strong>둘째.</strong>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을 인문대학과 사범대학으로 나누어 분리시키고자 하는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p><p class="left"><span><strong>셋째.</strong> 학교측은 신학대학이나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라.</p><p class="left"><br /><span>2026년 5월 21일<br /><span><strong>리폼드대신미래 일동</strong></p><div class="autosourcing-stub left"><div><strong>출처: <a href="https://www.craah.org/753" target="_blank">개혁주의 신학의 보루 ‘리폼드대신미래’ 출범… 불법 비리 안양대학교 사학측의 한국 기독교 정통성 말살 정책, 안양대 개혁 신학 해체 시도 강력 규탄-목회와진리수호</a> - <a href="https://www.craah.org/753" target="_blank">https://www.craah.org/753</a></strong></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21748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31540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42946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4457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41284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lef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6054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lef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63375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lef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17323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lef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071492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55</guid>
     </item> 
	  <item>
       <title><![CDATA[남인순 의원은 국회부의장 자격 없다. 즉각 사퇴하라!]]></title>
       <link >https://craah.org/7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font-size: 18px;"><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2938275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남인순 의원은 국회부의장 자격 없다. 즉각 사퇴하라!</p><p class="0"> </p><p class="0"><span class="italic"><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제<span lang="EN-US">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span lang="EN-US">, <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span lang="EN-US">20일 공동 성명을 통해 <span lang="EN-US">“국회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상징해야 할 국회부의장 자리에 극단적으로 편향된 입법 활동과 선택적 윤리를 보여온 인물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국민 상식에 반한다<span lang="EN-US">”며 남 의원의 즉각적인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들 단체는 남 의원이 그동안 낙태 전면 허용 및 약물낙태 도입 추진<span lang="EN-US">,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시도<span lang="EN-US">,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당시 <span lang="EN-US">‘피해호소인<span lang="EN-US">’ 표현 사용 논란 등 사회적 갈등을 초래한 사안들에 지속적으로 관여해 왔다고 지적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span lang="EN-US">“국회부의장은 특정 진영의 이념을 대변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 전체를 대표하며 국회 운영의 균형과 질서를 책임져야 하는 자리<span lang="EN-US">”라며 <span lang="EN-US">“남 의원의 의정 활동은 통합보다 갈등과 대립을 심화시켜 왔다<span lang="EN-US">”고 비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국민적 논란이 큰 사안들에 대해 사회적 합의 없이 편향된 법안을 지속적으로 밀어붙여 온 인물이 국회부의장직을 맡는 것은 국회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더불어민주당 역시 이번 지명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남인순 의원은 국회부의장 자격이 없다<span lang="EN-US">. 즉각 사퇴하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제<span lang="EN-US">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국회의 입법적 중립과 공정성을 수호해야 할 국회부의장 자리에<span lang="EN-US">, 그간 편향된 입법 활동과 이중잣대로 사회적 갈등을 야기해 온 인물이 지명된 것에 대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남인순 의원은 그동안 지나치게 편향된 사상에 기반하여 다수의 논란성 법안을 발의해 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남 의원은 임신 주수 제한 없는 낙태 허용과 약물낙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는 등 낙태 전면 합법화에 앞장서 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낙태약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국회 토론회를 수차례<span lang="EN-US">(확인필요함<span lang="EN-US">) 개최하였으며<span lang="EN-US">, 지난 간담회 현장에서는 <span lang="EN-US">"낙태가 출산보다 안전하다<span lang="EN-US">"는 상식 밖의 주장까지 나오는 등 생명 경시 풍조를 조장한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남 의원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 당시<span lang="EN-US">, 피해자를 <span lang="EN-US">'피해호소인<span lang="EN-US">'으로 명명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당사자이다<span lang="EN-US">. 약자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여성운동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span lang="EN-US">, 권력형 성범죄 앞에서는 철저히 피해자를 외면하고 <span lang="EN-US">'내 편 감싸기<span lang="EN-US">'식의 선택적 윤리 기준을 보여주어 국민적 공분을 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span lang="EN-US">20대국회에서 남 의원이 발의했던 <span lang="EN-US">'건강가정기본법<span lang="EN-US">' 일부개정안은 현행법상 가정을 정의한 조항을 삭제하고 <span lang="EN-US">"가족 형태를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한다<span lang="EN-US">"는 내용을 신설하려 했다<span lang="EN-US">. 이는 사실상 동성결혼이나 동성 가족 형태에 대한 정상적인 비판과 사회적 논의 자체를 차별로 몰아 금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남 의원은 국회 입성 전 여성단체 대표 시절에는 군 복무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책인 군 가산점제 부활을 반대하며 <span lang="EN-US">'사회적 합의<span lang="EN-US">'를 강조한 바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정작 국회의원이 된 후에는 대다수 국민이 동의하기 어려운 편향된 법안들을 사회적 합의 과정도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모순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국회부의장은 국가 의전 서열 <span lang="EN-US">10위권에 드는 막중한 자리로<span lang="EN-US">, 국회의장의 직무를 대행하고 본회의 사회를 진행하는 등 고도의 공정성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직책이다<span lang="EN-US">. 그동안 남 의원이 보여준 대립적 의정 활동과 편향된 가치관은 국회부의장이라는 중책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본 단체는 남인순 의원의 과거 행보와 의정 활동이 통합과 중립의 국회부의장 자리에 결코 맞지 않음을 엄중히 지적하며<span lang="EN-US">, 국회부의장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lang="EN-US">2026. 5. 20</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바른인권여성연합<span lang="EN-US">,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span lang="EN-US">, 사<span lang="EN-US">)대안연대 외 <span lang="EN-US">100개 단체</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span lang="EN-US">,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span lang="EN-US">, 국민을위한대안<span lang="EN-US">, 학습권수호학부모연합<span lang="EN-US">,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합<span lang="EN-US">,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span lang="EN-US">, 밝은미래학부모연합<span lang="EN-US">, 자유와인권연구소<span lang="EN-US">, 법무법인가을햇살<span lang="EN-US">, 다음세대교육연구소<span lang="EN-US">, 성과학연구소<span lang="EN-US">, 태아사랑운동연합<span lang="EN-US">, 월드뷰<span lang="EN-US">,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span lang="EN-US">, 사회문화연구소<span lang="EN-US">, 옳은가치시민연합<span lang="EN-US">, 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span lang="EN-US">, 아산바른인권위원회<span lang="EN-US">, 아산사랑시민연합<span lang="EN-US">, 바른인권청년학생연대<span lang="EN-US">,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span lang="EN-US">, 아산건강한시민연대<span lang="EN-US">, 바른성지키기학부모연합<span lang="EN-US">, 충북교육시민단체협의회<span lang="EN-US">, 생명사랑국민연합<span lang="EN-US">, 바른여성선교회<span lang="EN-US">,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span lang="EN-US">,GMW연합<span lang="EN-US">,KHTV,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span lang="EN-US">,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span lang="EN-US">,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span lang="EN-US">,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span lang="EN-US">,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span lang="EN-US">,국민주권행동<span lang="EN-US">,깨끗한나라만들기울산본부<span lang="EN-US">,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span lang="EN-US">,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span lang="EN-US">,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span lang="EN-US">,대전성시화운동본부<span lang="EN-US">,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span lang="EN-US">,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span lang="EN-US">,라이프워커<span lang="EN-US">,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span lang="EN-US">,바른교육교수연합<span lang="EN-US">,바른군인권연구소<span lang="EN-US">,바른문화연대<span lang="EN-US">,복음법률가회<span lang="EN-US">,복음언론인회<span lang="EN-US">,사<span lang="EN-US">)무지개<span lang="EN-US">,서울학부모나래연합<span lang="EN-US">,성산생명윤리연구소<span lang="EN-US">,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span lang="EN-US">,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span lang="EN-US">,아름다운피켓<span lang="EN-US">,에스더기도운동<span lang="EN-US">,에이랩아카데미<span lang="EN-US">,여성소망센터<span lang="EN-US">,올<span lang="EN-US">(ALL)바른인권세우기<span lang="EN-US">,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span lang="EN-US">,자유문화시민연대<span lang="EN-US">,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span lang="EN-US">,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span lang="EN-US">,전국입양가족연대<span lang="EN-US">,전국학부모단체연합<span lang="EN-US">,제주바른교육학부모연대<span lang="EN-US">,주사랑공동체<span lang="EN-US">,청소년교육사랑협회<span lang="EN-US">,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span lang="EN-US">,카도쉬아카데미<span lang="EN-US">,카일생명존중운동<span lang="EN-US">,케이프로라이프<span lang="EN-US">,케이프로라이프청년연대<span lang="EN-US">,태아생명살리기<span lang="EN-US">WITHYOU캠페인<span lang="EN-US">,태아생명운동본부<span lang="EN-US">,한국가온학부모복지협회<span lang="EN-US">,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span lang="EN-US">,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span lang="EN-US">,한국교회언론회<span lang="EN-US">,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span lang="EN-US">,한국로잔위원회<span lang="EN-US">,한국성과학연구협회<span lang="EN-US">,한국인재연구소<span lang="EN-US">,행동하는프로라이프<span lang="EN-US">,험블미니스트리<span lang="EN-US">,현대성윤리문화교육원<span lang="EN-US">,홀리브릿지네트워크<span lang="EN-US">,아소르<span lang="EN-US">,아빠의품<span lang="EN-US">, 바른교육희망학부모연합<span lang="EN-US">,청소년교육사랑협회<span lang="EN-US">,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span lang="EN-US">, 자평법정책연구소<span lang="EN-US">,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span lang="EN-US">, 한국교회언론회<span lang="EN-US">, 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span lang="EN-US">,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span lang="EN-US">, 탈동성애상담및교육연구센터<span lang="EN-US">, 건전언론문화진흥원<span lang="EN-US">, 국제동반연네트워크</p><p class="0">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739px; width: 86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214059696.jpg" alt="" width="871" height="734"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3: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54</guid>
     </item> 
	  <item>
       <title><![CDATA[개혁주의 신학의 보루 ‘리폼드대신미래’ 출범… 불법 비리 안양대학교 사학측의 한국 기독교 정통성 말살 정책, 안양대 개혁 신학 해체 시도 강력 규탄]]></title>
       <link >https://craah.org/7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07149273.jpg" alt="" name="DetailImg" width="" height="" border="0" /></p><p> </p><p align="left"><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개혁주의</strong><strong> </strong><strong>신학의</strong><strong> </strong><strong>보루</strong><strong><span lang="EN-US"> ‘</strong><strong>리폼드대신미래</strong><strong><span lang="EN-US">’ </strong><strong>출범</strong><strong><span lang="EN-US">… </strong><strong>불법</strong><strong> </strong><strong>비리</strong><strong> </strong><strong>안양대학교</strong><strong> </strong><strong>사학측의</strong><strong> </strong><strong>한국</strong><strong> </strong><strong>기독교</strong><strong> </strong><strong>정통성</strong><strong> </strong><strong>말살</strong><strong> </strong><strong>정책</strong><strong><span lang="EN-US">, </strong><strong>안양대</strong><strong> </strong><strong>개혁</strong><strong> </strong><strong>신학</strong><strong> </strong><strong>해체</strong><strong> </strong><strong>시도</strong><strong> </strong><strong>강력</strong><strong> </strong><strong>규탄</strong></p><p align="left"><strong><span> </strong></p><p align="left"><strong> [</strong><span><strong>문의</strong><strong>] </strong><strong><span style="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010 5567 0991</strong></p><p align="left">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발대식 및 성명서 발표</strong>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리폼드대신미래, “WCC·WEA·로잔 등 비성경적 조류 막아서고 한국 교회 정통 신학 수호하겠다” 천명</strong>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예장 대신 78년 역사의 신앙 뿌리 제거는 한국 기독교 정통성 말살”, 대진성주회 이사회 개입 및 학과 개편 철회 촉구</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불법 비리 안양대 사학 재단(대진성주회)의 한국 기독교 정통 개혁 신학 해체 시도 강력 규탄 및 3대 요구안 제시</strong></p><p> </p><p><span style="font-size: 18px;">한국 교회에 침투해 들어온 반성경적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을 막아서고,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기 위한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가 21일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공식 발대식을 갖고 예장 대신 교단 산하 안양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 2부 대표 발언, 3부 성명서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예장대신 교단과 안양대학교가 직면한 개혁주의 신학의 정체성 위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할 예정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자유주의 파고 막아낼 개혁주의 신학의 최종 보루.. WCC·WEA·로잔·NCCK 등 자유주의 신학 물결 단호히 배격”</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리폼드대신미래 목회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금 한국 교회는 자유주의 신학의 거대한 파고를 정면으로 맞고 있다”며,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정통 교리를 위협하는 <strong>WCC(세계교회협의회), WEA(세계복음주의연맹), 로잔 운동(선교적 혼합),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strong> 등 비성경적이고 혼합주의적인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거룩한 교회를 잠식해 오고 있는 엄중한 현실”이라고 진단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리폼드대신미래는 이러한 비성경적 조류를 단호히 막아서고, 성경적 정통 개혁교회의 교리 표준인 <strong>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strong>을 온전히 계승하여 한국 교회의 정통 개혁신학을 끝까지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종교개혁의 위대한 기치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과 ‘오직 예수(Solus Christus)’의 진리 위에 무너져 가는 한국 교회의 신학적 성채를 다시 견고히 세우겠다”며, “‘진리의 나팔 하나를 달라’고 간구했던 종교개혁자들의 처절한 외침처럼,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심정으로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발대식에선 <strong>크리스강 목사(리빌더처치 담임)</strong>가 위와 같은 ‘리폼드대신미래’ 설립 취지를 밝히며 ‘리폼드대신미래’가 대신 교단의 목회자 모임을 넘어, 혼탁해진 한국 교회의 신학적 질서를 바로잡는 ‘개혁주의 신학의 최종 보루’임을 천명할 예정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역사적 정통개혁주의 신학의 명맥을 이어갈 것”</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trong>김병석 목사(반석튤립교회 담임)</strong>는 성명서를 통해 "본 모임은 한국 교회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고 대신 교단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을 표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 정통개혁주의 신학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각종 세미나와 집회를 도모할 것"이라며 향후 활동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이제신 목사 “안양대 신학 해체는 한국 교회 신앙 정통성의 위기”</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2부 대표 발언에 나설 <strong>이제신 목사(사랑가득교회)</strong>는 현재 안양대학교의 위기가 교단을 넘어 한국 교회 전체의 신앙적 정체성과 직결되어 있음을 상세하게 밝힐 예정이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이 목사는 성명서를 통해 “안양대학교는 고봉 김치선 목사님의 눈물과 복음에 대한 열정 위에 세워진 신앙의 터전이며, 개혁주의 신학의 깃발 아래 수많은 지도자를 배출해 왔다”며, “학교의 뿌리인 신학대학이 축소되고 해체되는 것은 단순히 학과 하나가 사라지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라, 한국 교회가 지켜온 신앙의 원형과 정통성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뿌리를 잘라낸 나무가 결국 말라 죽듯이, 신학의 정체성을 상실한 안양대학교는 더 이상 ‘대한신학교’의 정신을 이어가는 학교라 할 수 없다”고 일갈하며, 리폼드대신미래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를 붙들고 한국 교회를 바로 세우는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3대 요구안 담은 성명서 발표… “정통 기독교 개혁 신학 말살 정책 추진하는, 안양대학교 사학의 가증한 계략 즉시 철회하라"</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마지막으로 <strong>강윤석 목사(승전군인교회)</strong>는 당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안양대학교 측과 대진성주회 이사회를 향해 한국 기독교 정통 개혁주의 목회자들의 강력한 경고를 전할 예정이다.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강 목사는 성명서를 통해 "2018년부터 대진성주회에 속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와 학교의 근본 토대인 기독교 정신을 축소해 왔다"며 "심지어 신학대학을 없애고 신학과를 인문대학으로, 기독교교육과를 사범대학으로 개편하려는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리폼드대신미래 목회자들은 다음과 같은 3대 요구안을 선포하고 전달할 계획이다. </strong></p><ol><li><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신학 정체성 수호:</strong> 대진성주회 및 학교 관계자들은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축소하거나 궁극적으로 없애려는 가증한 계략을 철회하라.</li><li><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부당한 학제 개편 중단:</strong> 신학대학을 인문대학과 사범대학으로 나누어 분리시키고자 하는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li><li><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학습권 및 자부심 보장:</strong> 학교 측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라.</li></ol><p><span style="font-size: 18px;">리폼드대신미래는 성명서 전달식을 통해 대학 본부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하고, 이후 총동창회에 참여하여 연석회의를 진행한다. 나아가 한국 기독교 개혁 교단 목회자들과 함께 자유주의 신학에 맞서 한국 개혁주의 신앙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안양대학교가 개혁주의 신앙의 요람으로 회복될 때까지 단호히 대처하며, 한국 교회가 다시 ‘오직 성경’, ‘오직 예수’의 진리 위에 서도록 계속해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문의</strong><strong>] </strong><strong>리폼드대신미래</strong><strong>: 010-2826-9986</strong></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17347691.jpg" alt="" width="735" height="81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font-size: 24px;">성  명  서<br /></strong><br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리폼드대신미래</strong></p><p><br /><span style="font-size: 18px;">안양대학교는 고봉 김치선 목사님께서 신학을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깊은 사명자들을 위해 1948년 세우신 대한신학교로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 충성! 타인에게 겸손! 자신에게 진실!”이라는 슬로건 하에서 당시 대한민국 전체의 마을을 상징했던 “2만 8000동네에 가서 우물을 파라”는 영혼구원의 정신으로 대한신학교는 그 사명을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6.25가 일어난 후에는 부산으로까지 피난을 가서 수많은 신학도들을 길러내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 는 다시 서울 남산으로 이동했다가 여러 곳을 거쳐 1981년에 이곳 안양 수리산 기슭에 자리잡고, 수 많은 인재들을 길러온 학교가 바로 우리 안양대학교입니다. 1993년도 대신대학교로 승격되었다가 1995년도에 다시 안양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그 후 안양대학교는 종합대학교로서 수도권의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특별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을 훌륭 한 스승들을 통해 전수되었으며, 그러한 가르침을 감사히 여기며 수학했던 수많은 교계의 지도자들 을 배출했던 귀한 학문의 터전이었습니다. 심지어 여러 많은 신학교를 다니던 사람들이 우리 안양신 대원으로 이동하여 개혁주의 신학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훌륭한 목회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2018년부터 우리 학교에는 대진성주회라는 종교단체에 속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와서 학교의 근본 토대인 기독교 정신을 조금씩 축소화시키고, 이제 심지어는 안양대학교의 시작점이었던 신학대학을 없애고, 신학대학에 속한 신학과는 인문대학으로, 기독교교육과는 사범대학으로 개편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어느 대학교이든지 자기들의 정통성이 깃든 학과를 폐지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학교가 경쟁력이 있고, 명문사학이 된다고 할지라도 자신들의 뿌리를 외면하거나 없앤다면 그 학교는 이미 그 정통성이 사라진 것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사랑하는 안양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학교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대신교단의 모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호소드립니다. 우리 안양대학교는 지난 78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한구석 밝히기의 사명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우리 학교의 현실을 깊이 직시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힘을 모아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을 지켜내는 데 목소리를 함께 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에 우리 리폼드대신개혁은 성명서를 발표하여 우리의 입장을 확실히 전달하고자 합니다.</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첫째.</strong> 대진성주회 및 안양대학교 관계자들은 안양대학교의 뿌리인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축소하거나 궁극적으로 없애려고 준비하는 가증한 계략을 철회하라.</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둘째.</strong>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을 인문대학과 사범대학으로 나누어 분리시키고자 하는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셋째.</strong> 학교측은 신학대학이나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하라.</p><p><br /><span style="font-size: 18px;">2026년 5월 21일<br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리폼드대신미래 일동</strong></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1:06:00 +0900</pubDate>
	    <section>sc97</section>
	   <section_k><![CDATA[행사,광고,신간도서]]></section_k>
	   <section2><![CDATA[광고기사]]></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53</guid>
     </item> 
	  <item>
       <title><![CDATA[정원오 캠프의 '성·재생산 건강 서비스' 공약, 자유 낙태권 포함인가?  즉각 해명하라!]]></title>
       <link >https://craah.org/7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262049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정원오 캠프의 '성·재생산 건강 서비스' 공약,</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자유 낙태권 포함인가?  즉각 해명하라!</p><p class="0">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사회적 합의 없는 모호한 공약으로 생명 경시</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풍조를 조장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span><br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814"> </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354618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바른인권여성연합<span lang="EN-US">, 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외 <span lang="EN-US">90개 시민단체는 <span lang="EN-US">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span lang="EN-US">,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 지원<span lang="EN-US">’ 공약에 대해 <span lang="EN-US">“구체적인 내용과 범위를 즉각 공개하라<span lang="EN-US">”고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기자회견은 박소영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span lang="EN-US">,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함께 자리했다<span lang="EN-US">. 참석 단체들은 <span lang="EN-US">“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span lang="EN-US">’ 개념을 공공 정책에 도입하려는 시도는 심각한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span lang="EN-US">”고 주장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첫 발언에 나선 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 운영위원 오세라비 작가는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서비스<span lang="EN-US">’는 현대 페미니즘과 결합된 재생산권 담론의 연장선상에 있는 개념<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실질적으로 낙태 자유화 요구와 연결되어 있다<span lang="EN-US">”고 주장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서울은 전국 <span lang="EN-US">17개 시<span lang="EN-US">·도 가운데 출산율 최하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정원오 후보는 낙태 자유화 논의가 아니라 생명 친화<span lang="EN-US">·가족 친화 정책을 우선적으로 제시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공동대표 주성은 대표는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span lang="EN-US">’라는 표현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명확한 합의조차 이뤄지지 않은 모호하고 위험한 개념<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국제 담론에서는 태아의 생명권을 부정하는 자유 낙태권 개념까지 포함되어 사용되고 있다<span lang="EN-US">”고 지적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만약 임신중단에 대한 행정적<span lang="EN-US">·재정적 지원이 포함된 것이라면 이는 생명 존중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span lang="EN-US">”이라며 <span lang="EN-US">“정원오 캠프는 자유 낙태권 지원 포함 여부를 시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span lang="EN-US">”고 주장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span lang="EN-US">“‘성 건강<span lang="EN-US">’이라는 표현 아래 성전환 수술이나 호르몬 요법 등 젠더 이데올로기적 지원까지 세금으로 추진하려는 것인지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편향된 이념을 보편적 복지처럼 포장해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태를 중단하라<span lang="EN-US">”고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세 번째 발언에 나선 러브라이프 이예진 간사는 <span lang="EN-US">“태아를 죽이는 데 국가가 지원하겠다는 공약과 유기견 입양 지원 공약이 동시에 제시되는 현실에 깊은 참담함을 느낀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사람의 생명이 동물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span lang="EN-US">”고 비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span lang="EN-US">“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낙태와 영아 학대 문제로 인간 존엄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이러한 상황에서 정치권이 생명 경시 풍조를 부추기는 공약을 내세우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위<span lang="EN-US">”라고 주장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 간사는 <span lang="EN-US">“정 후보가 언론 질의 과정에서 자신의 공약 내용조차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서울시민의 삶과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후보로서 매우 부적절하다<span lang="EN-US">”고 비판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span lang="EN-US">“현재 대한민국은 분만 의료 인프라 부족과 입양 대란 등 심각한 생명 위기를 겪고 있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정치권은 낙태 지원 확대가 아니라 출산과 입양<span lang="EN-US">, 생명 보호 정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span lang="EN-US">”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후 빛과씨앗 백고은 대표가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span lang="EN-US">. 참석 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span lang="EN-US">“정원오 캠프는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span lang="EN-US">’에 자유 낙태권 및 젠더 관련 지원 정책이 포함되는지 즉각 공개해야 한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이념적 개념을 공공 정책에 도입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span lang="EN-US">”고 촉구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공동 성명에는 바른인권여성연합을 포함한 총 <span lang="EN-US">93개 시민단체가 참여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39536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정원오 캠프는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span lang="EN-US">'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공약의 정체와 범위를 즉각 공개하라</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사회적 합의 없는 모호한 공약으로 생명 경시 풍조를 조장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정원오 캠프는 최근 <span lang="EN-US">'성평등특별시<span lang="EN-US">' 조성을 내세우며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 지원<span lang="EN-US">'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span lang="EN-US">. 그러나 이 공약에 사용된 <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span lang="EN-US">'이라는 개념은 우리 사회에서 아직 정의조차 합의되지 않은 용어다<span lang="EN-US">. 해석 범위에 따라 태아의 생명권을 부정하거나<span lang="EN-US">, 사회적 논란이 극심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공적 예산으로 지원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선출직 공직자가 되겠다는 후보가<span lang="EN-US">, 그 범위와 대상조차 밝히지 않은 채 모호한 용어를 공약으로 내세우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다<span lang="EN-US">. 본 단체는 정원오 캠프가 표를 얻기 위해 특정 이념 세력의 요구를 여성 정책이라는 미명 아래 포장한 것은 아닌지 강력히 의심하며<span lang="EN-US">,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대해 시민 앞에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첫째<span lang="EN-US">, '성<span lang="EN-US">·재생산 건강 서비스<span lang="EN-US">'에 소위 자유 낙태권 지원이 포함되어 있는지 밝혀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국제 성<span lang="EN-US">·재생산권 담론에서 이 개념은 흔히 태아의 생명권을 인정하지 않는 무제한적 낙태권을 포함하는 의미로 사용된다<span lang="EN-US">. 만약 이 공약에 임신중단에 대한 행정적<span lang="EN-US">·재정적 지원이 포함된다면<span lang="EN-US">, 이는 우리 사회의 근간인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span lang="EN-US">. 공약을 발표하기에 앞서 생명 윤리에 관한 최소한의 사회적 고려가 있었는지 정원오 캠프는 분명히 답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둘째<span lang="EN-US">, 해당 서비스의 범위에 성전환 수술 등 젠더 이데올로기적 지원이 포함되는지 명확히 하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성 건강<span lang="EN-US">'이라는 모호한 표현은 국내외에서 성확정 수술이나 호르몬 요법에 대한 공적 지원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활용된 전례가 있다<span lang="EN-US">.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공약임에도 수혜 대상과 사업 내용을 밝히지 않는 것은 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다<span lang="EN-US">. 성전환 수술 지원 포함 여부를 비롯하여 해당 공약의 구체적 내용과 재원 계획을 즉각 투명하게 공개하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셋째<span lang="EN-US">, 국민적 합의 없는 용어를 기정사실처럼 공약에 사용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성<span lang="EN-US">·재생산권<span lang="EN-US">'은 찬반 논쟁이 여전히 첨예하며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개념이다<span lang="EN-US">. 이를 마치 확립된 보편 서비스인 양 포장하여 공약에 담는 것은<span lang="EN-US">, 특정 이념 세력의 목소리만을 대변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span lang="EN-US">. 지방자치단체장은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을 이끄는 자리이지<span lang="EN-US">, 논란의 중심에 서서 갈등을 증폭시키는 자리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본 단체는 정원오 캠프가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 만약 이를 회피하거나 두루뭉술한 답변으로 일관한다면<span lang="EN-US">, 이는 스스로 편향된 이념 공약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정원오 캠프가 내세우는 <span lang="EN-US">'성평등<span lang="EN-US">'이 여성의 진정한 권익 신장이 아닌<span lang="EN-US">, 생명 경시와 편향된 이념 확산의 도구로 악용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span lang="EN-US">. 본 단체는 공약의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이며<span lang="EN-US">, 필요한 모든 방법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싸울 것임을 엄중히 선언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5월 <span lang="EN-US">19일<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바른인권여성연합<span lang="EN-US">, 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span lang="EN-US">,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외 <span lang="EN-US">90개 단체</p><p class="0"><span class="bold"> </p><p class="0"><span>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span lang="EN-US">, <span>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span lang="EN-US">, <span>국민을위한대안<span lang="EN-US">, <span>학습권수호학부모연합<span lang="EN-US">, <span>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합<span lang="EN-US">, <span>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span lang="EN-US">, <span>밝은미래학부모연합<span lang="EN-US">, <span>자유와인권연구소<span lang="EN-US">, <span>법무법인가을햇살<span lang="EN-US">, <span>다음세대교육연구소<span lang="EN-US">, <span>성과학연구소<span lang="EN-US">, <span>태아사랑운동연합<span lang="EN-US">, <span>월드뷰<span lang="EN-US">, <span>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span lang="EN-US">, <span>사회문화연구소<span lang="EN-US">, <span>옳은가치시민연합<span lang="EN-US">, <span>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span lang="EN-US">, <span>아산바른인권위원회<span lang="EN-US">, <span>아산사랑시민연합<span lang="EN-US">, <span>바른인권청년학생연대<span lang="EN-US">, <span>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span lang="EN-US">, <span>아산건강한시민연대<span lang="EN-US">, <span>바른성지키기학부모연합<span lang="EN-US">, <span>충북교육시민단체협의회<span lang="EN-US">, <span>생명사랑국민연합<span lang="EN-US">, <span>바른여성선교회<span lang="EN-US">, 17<span>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span lang="EN-US">,GMW<span>연합<span lang="EN-US">,KHTV,<span>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span lang="EN-US">,<span>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span lang="EN-US">,<span>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span lang="EN-US">,<span>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span lang="EN-US">,<span>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span lang="EN-US">,<span>국민주권행동<span lang="EN-US">,<span>깨끗한나라만들기울산본부<span lang="EN-US">,<span>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span lang="EN-US">,<span>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span lang="EN-US">,<span>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span lang="EN-US">,<span>대전성시화운동본부<span lang="EN-US">,<span>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span lang="EN-US">,<span>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span lang="EN-US">,<span>라이프워커<span lang="EN-US">,<span>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span lang="EN-US">,<span>바른교육교수연합<span lang="EN-US">,<span>바른군인권연구소<span lang="EN-US">,<span>바른문화연대<span lang="EN-US">,<span>복음법률가회<span lang="EN-US">,<span>복음언론인회<span lang="EN-US">,<span>사<span lang="EN-US">)<span>대안연대<span lang="EN-US">,<span>사<span lang="EN-US">)<span>무지개<span lang="EN-US">,<span>서울학부모나래연합<span lang="EN-US">,<span>성산생명윤리연구소<span lang="EN-US">,<span>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span lang="EN-US">,<span>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span lang="EN-US">,<span>아름다운피켓<span lang="EN-US">,<span>에스더기도운동<span lang="EN-US">,<span>에이랩아카데미<span lang="EN-US">,<span>여성소망센터<span lang="EN-US">,<span>올<span lang="EN-US">(ALL)<span>바른인권세우기<span lang="EN-US">,<span>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span lang="EN-US">,<span>자유문화시민연대<span lang="EN-US">,<span>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span lang="EN-US">,<span>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span lang="EN-US">,<span>전국입양가족연대<span lang="EN-US">,<span>전국학부모단체연합<span lang="EN-US">,<span>제주바른교육학부모연대<span lang="EN-US">,<span>주사랑공동체<span lang="EN-US">,<span>청소년교육사랑협회<span lang="EN-US">,<span>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span lang="EN-US">,<span>카도쉬아카데미<span lang="EN-US">,<span>카일생명존중운동<span lang="EN-US">,<span>케이프로라이프<span lang="EN-US">,<span>케이프로라이프청년연대<span lang="EN-US">,<span>태아생명살리기<span lang="EN-US">WITHYOU<span>캠페인<span lang="EN-US">,<span>태아생명운동본부<span lang="EN-US">,<span>한국가온학부모복지협회<span lang="EN-US">,<span>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span lang="EN-US">,<span>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span lang="EN-US">,<span>한국교회언론회<span lang="EN-US">,<span>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span lang="EN-US">,<span>한국로잔위원회<span lang="EN-US">,<span>한국성과학연구협회<span lang="EN-US">,<span>한국인재연구소<span lang="EN-US">,<span>행동하는프로라이프<span lang="EN-US">,<span>험블미니스트리<span lang="EN-US">,<span>현대성윤리문화교육원<span lang="EN-US">,<span>홀리브릿지네트워크<span lang="EN-US">,<span>아소르<span lang="EN-US">,<span>아빠의품</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434262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44374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45236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9454417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52</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정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 &quot;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quot;]]></title>
       <link >https://craah.org/7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61848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이재명정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p><p> </p><p><span style="font-size: 24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15일 청와대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재명정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법무부가 추진 중인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에 대해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p><p> </p><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성   명   서</p><p> </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이재명 정부는 태아 살인 합법화를 즉각 중지하라<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태아<span lang="EN-US">·여성보호국민연합은 이재명 정부가 일부 여성들의 편향된 이념들에 따라 태아의 생명권을 완전히 무시하고<span lang="EN-US">, 여성의 낙태권을 절대화하여<span lang="EN-US">, 살아있는 태아의 살인을 합법화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헌법재판소가 <span lang="EN-US">2019년 낙태에 관한 판결을 하면서 <span lang="EN-US">“태아도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되며<span lang="EN-US">, 국가는 헌법 제<span lang="EN-US">10조 제<span lang="EN-US">2문에 따라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span lang="EN-US">”라고 판결하였고<span lang="EN-US">, “태아의 생명 보호와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의 실현을 최적화할 수 있는 해법<span lang="EN-US">”을 마련하라고 요구하였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그러나 더불어민주당 남인순<span lang="EN-US">, 이수진<span lang="EN-US">, 박주민 의원 등은 만삭낙태<span lang="EN-US">, 약물낙태<span lang="EN-US">, 낙태에 공적자금<span lang="EN-US">(건강보험<span lang="EN-US">) 지원<span lang="EN-US">, 의사의 양심적 낙태거부 불허 등을 요구하는 법안을 발의하여 국민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span lang="EN-US">.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법안들이 국민의 커다란 저항에 부딪히자<span lang="EN-US">, 법무부와 보건복지부 등의 정부 부처에 정부 법률안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다<span lang="EN-US">. 2020년 <span lang="EN-US">10월 문재인 정부때 법무부는 임신 <span lang="EN-US">14주까지는 무조건 낙태가 가능하며<span lang="EN-US">, 24주까지는 상담후 <span lang="EN-US">24시간 숙의기간만 거치면 낙태가 가능하도록 형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span lang="EN-US">, 보건복지부도 약물낙태를 합법화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2020년 <span lang="EN-US">10월 법무부가 발의한 형법개정안은 태아의 생명권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다<span lang="EN-US">.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임신중절실태조사에 따르면 낙태의 <span lang="EN-US">95.3%가 임신 <span lang="EN-US">12주이내에 이루어지고 있어 임신 <span lang="EN-US">14주까지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고<span lang="EN-US">, 상담후 <span lang="EN-US">24시간 숙의기간만 가지면 임신 <span lang="EN-US">2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법무부안은 사실상 모든 낙태를 허용하는 것이다<span lang="EN-US">. 2020년 <span lang="EN-US">10월 보건복지부가 발의한 약물낙태를 합법화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은 태아를 살해할 뿐만 아니라 산모까지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는 법안이다<span lang="EN-US">.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한 임신중절수술 실태조사에 따르면 약물에 의한 낙태의 <span lang="EN-US">71.4%가 약물에 의해 낙태가 종결되지 않고 추가 수술을 받아야 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미국 <span lang="EN-US">FDA는 낙태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span lang="EN-US">0.5%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span lang="EN-US">, 2025년 미국 <span lang="EN-US">EPPC의 보고서에 따르면 <span lang="EN-US">2017-2023년 보험건수 <span lang="EN-US">865,727건을 분석한 결과 약물낙태자의 <span lang="EN-US">10.93%가 패혈증<span lang="EN-US">, 수술<span lang="EN-US">, 감염<span lang="EN-US">, 응급실 방문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어 미국 의회에서 낙태약물에 관한 청문회가 열렸다<span lang="EN-US">. 제약회사 카르텔이 주장하는 것처럼 낙태약물은 <span lang="EN-US">‘쉽고<span lang="EN-US">’, ‘간단<span lang="EN-US">’하고 <span lang="EN-US">‘안전<span lang="EN-US">’한 것이 아니라 산모에게 돌이킬 수 없는 후유증과 부작용을 주고 있다<span lang="EN-US">. 미국과 영국에서는 낙태약물이 허용되면서 낙태건수가 급증하고 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여성이 임신으로 인해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은 국가와 사회가 낙태가 아닌 사회적 경제적 방법으로 함께 풀어야 한다<span lang="EN-US">. 2019년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 임산부의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방안이 강구되었다<span lang="EN-US">. 위기 임산부를 위해 <span lang="EN-US">2023년 보호출산제 법률이 통과되어 현재 시행되어 큰 성과를 얻고 있다<span lang="EN-US">. 또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아이돌봄시스템을 국축하여 국가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미혼 청년들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pan lang="EN-US">‘청년특별공급 공공주택<span lang="EN-US">’제도 등 있다<span lang="EN-US">. 또 일<span lang="EN-US">·육아 양립방안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육아휴직 권장 등의 다양한 방안이 시행되고 있다<span lang="EN-US">. 물론 아직도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여성이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는 국가와 사회가 함께 사회적 경제적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지<span lang="EN-US">, 극단적으로 낙태만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된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일부 여성들은 소위 <span lang="EN-US">“My Body, My Choice”를 주장하며 무제한 낙태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사실과 다르다<span lang="EN-US">. 임신 <span lang="EN-US">6주가 되면 엄마의 심장과 다른 태아의 심장 박동소리를 들을 수 있고<span lang="EN-US">, 태아 세포속에 있는 <span lang="EN-US">DNA는 엄마의 <span lang="EN-US">DNA와 다르다<span lang="EN-US">. 태아는 임산부와는 분명히 다른 생명체임에도 불구하고 <span lang="EN-US">My Body라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span lang="EN-US">. 2022년 미국 연방대법원은 <span lang="EN-US">Dobbs 판결에서 낙태를 허용해 왔던 <span lang="EN-US">Roe v. Wade 판결을 폐기하고<span lang="EN-US">, 여성의 낙태에 관한 권리는 헌법상 기본권으로 보장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견을 방치하여 죽게 하면 <span lang="EN-US">3년이하의 징역을 받게 되어 있다<span lang="EN-US">. 그러나 만삭된 태아를 낙태하겠다는 것은 태아의 생명이 반려견의 생명보다 못하다는 것이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70여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이재명 정부가 최근 또다시 준비하고 있는 낙태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 헌법을 위배할 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태아의 생명을 완전히 무시하여 태아살인을 합법화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lang="EN-US">2026. 5. 15</p><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p><p class="0"> </p><p><iframe title="이재명정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이재명정부 #태아 #종교" src="https://www.youtube.com/embed/kBslDwcZLZw" frameborder="0" width="1111" height="625"></iframe></p><p>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02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1275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15048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 class="autosourcing-stub"><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308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72946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양규교수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운영위원장)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504568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예진간사 (러프라이프)    </p></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544166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광희목사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사무총장)    </p></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562395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은호신부(가톨릭 생명대학원)    </p></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580092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승민원장,산모(둥지 조산원)    </p></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002767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익상목사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p></td></tr></tbody></table></div><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032258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길수목사 (생명운동연합)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05152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백고은대표 (빛과 씨앗)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302165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산나자매(가톨릭생명대학원)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071334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둘째임산부 발언    </p></td></tr></tbody></table></div><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082961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이의남편 발언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101877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네자녀의 아빠 발언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130064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은희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성명서 낭독    </p></td></tr></tbody></table></div><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13419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14112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51</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19일) 제26-20호]]></title>
       <link >https://craah.org/7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5411337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19일) 제26-20호</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04"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06</a></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1. [불교][어떻게 생각하세요] 로봇 승려 등장…다음은 ‘로봇 목사’인가</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겠습니다.” “예!” 최근 대한불교조계종이 진행한 로봇 승려 ‘가비’의 수계식은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가사를 두른 휴머노이드 로봇이 합장한 채 오계를 묻고 답하는 동안, 대중은 이를 따라 화답했다. 종교 의식 한가운데 기계가 들어선 순간이었다. 불교계는 이를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가능성”이라고 설명했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낯선 장면으로 받아들여졌다. 사실 이런 시도는 처음이 아니다. 2017년 독일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로봇 목사 ‘블레스유-2’가 등장했다. 당시 로봇을 선보인 교회 측은 “기계가 축복을 전할 수 있는지 실험해보자는 취지”라고 밝혔으나, 논쟁은 오래 이어졌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데일리굿뉴스(2026. 5. 12) - 최상경 - <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682"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682</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2. [통일교]日통일교, 필수인원 제외 5.20.까지 전직원 해고조치</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 종교활동 정지, 청산업무만 계속, 일부 총무·회계 제외 전원 해고!</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일본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 지난 3월 4일 ‘종교법인 해산명령’ 도쿄고등재판소 결정으로, 청산인(이토 히사시(伊藤尚·67) 변호사)에 의한 재산 압류가 개시되었다. 그리고 최근 이어서 수반되는 전국 300교회·900여명에 이르는 통일교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결정되었다. 오는 5월 20일. 전원 해고 결정이 난 것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종교와 진리(2026. 4. 30) - 종교와 진리 - <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2"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2</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3. [통일교]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이후 동향</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해산 명령 이후 진행되는 청산 절차는 일본 각 지역에서 다양한 혼란을 낳고 있다. 통일교는 오랜 기간 축적된 광범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조 또한 매우 복잡하다. 일부 자산은 관련 단체나 개인 명의로 분산되어 있어, 이를 일괄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사회에서는 신도와 피해자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일부 신도들은 해산 명령을 ‘종교 탄압’으로 인식하는 반면, 피해자들은 이를 정의 실현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지역 공동체 내부의 긴장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현대종교(2026. 5. 11) - 탁지웅 - <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146"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146</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4. [통일교]통일교, 여의도 파크원 470억대 개발부담금까지 최종 패소</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美서 7000억대 소송도 패소/ 한학자 총재 관련 재판도 진행중</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이단 단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서울 여의도 파크원(사진) 개발과 관련해 부과된 470억원대 개발부담금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최근 미국 내 7000억원대 자산 반환 소송에서 패소한 데 이어 국내에서는 한학자 총재 관련 재판까지 진행되면서 통일교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커지는 모양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일보(2026. 5. 12) - 김동규 -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481867"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481867</a></p><p><span style="font-size: 18px;">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5. [파룬궁]박형택 목사, 션윈예술단에 ‘피소’</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공연반대 시위에 대한 손해배상 1억 원 청구</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박형택 목사가 파룬궁 유관 단체 션윈예술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박 목사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반대 집회 등을 통해 조직적, 반복적으로 공연을 방해해 왔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 션윈예술단은 박 목사가 다수 공연장과 공공기관에 ‘대관 불허 요청’ 공문을 발송해 단정적으로 비난했고, 전국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인쇄물을 배포하고 관람객들에게 관람을 포기하도록 하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p><p><span style="font-size: 18px;">󰋮현대종교(2026. 5. 8) - 오기선 - <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45"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45</a></p>]]></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9:40: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50</guid>
     </item> 
	  <item>
       <title><![CDATA[모든 성경의 신적 권위 수호 운동 협회(성수협) ㅣ신앙을 허무는 자유주의 신학이 교회에 침투하고 있다ㅣ김성한 목사ㅣ26.5.12]]></title>
       <link >https://craah.org/7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4504427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성수협 회원 가입 안내 링크입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첨부 창립취지문 전문과 창립발기인 전원 명단을 꼼꼼히 읽어주시고, 정관도 확인하신 후 동의하시면 가입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서 제출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a href="https://www.youtube.com/redirect?event=video_description&amp;redir_token=QUFFLUhqbkVOOTl2MFRuMWo5MTBjT0VveE9TSnF2US1rQXxBQ3Jtc0tucEI1TG01Sjd6YUtxSWQ1R2FZX2V5UnM2WmJlZ2NCSGVNWnJjR2d0NVlwb3Y3UjhORi1KUXZpbk0ySW9QOTl6Mm00SEdIalBEXzFqMTBTUWF1TEExZWZfelV0WGdTYm1CVTltYzg3R3ZKYjdlVnlPVQ&amp;q=https%3A%2F%2Fnaver.me%2FF5Db0TrU&amp;v=jLmgzPoxwDA" target="_blank">https://naver.me/F5Db0TrU</a></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성수협 취지문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정확 무오한 신적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성도들의 믿음 위에 교회가 세워져 있습니다.</p><p> </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17세기부터 서구의 신학교들에서 인간의 이성으로 성경의 오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성경비평신학이 학문의 자유를 내세워 강의되어질 때, 이를 대적하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비평신학이 지배력을 가지며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성경에 대한 믿음이 훼손함에 따라 서구교회에서 예배하고 선교하는 성도들이 사라져갔습니다. </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한국에는 성경비평을 거부하는 선교사들이 파송되어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도록 보호하셨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성경비평신학을 단호하게 금지시키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함으로써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교회 등 모든 교파와 교단들에서도 성경을 믿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한국교회는 성경에 대한 믿음으로 반성경적인 성혁명ㆍ차별금지법에 대해 분열 없이 반대하며 성공적으로 막아오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성경의 신적 권위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전통을 확산시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겨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2024. 8, 20. 성경비평신학 등 모든 반성경적 학문들이나 문화에 대항하는 선한 싸움을 위해 성수협을 창립하기로 하고, 정기 강론 및 기도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p><p> </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p><p><span class="yt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2024. 7. 23. 운영위원: 김병훈교수(합동신대원), 김윤태교수(백석대), 김인영대표(복음언론인회), 김재동목사(하늘교회), 박명룡목사(청주서문교회), 박은희대표(성혁명반대학부모연합), 박한수목사(제자광성교회), 소윤정교수(아신대), 신재혁 목사(예감신학교), 이명진원장(기독교생명윤리협회), 이상원교수(총신대), 이상현교수(숭실대), 이선규목사(즐거운교회), 조영길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최광희목사(악법대응본부), 한윤봉 교수(전북대), 현숙경 교수(침신대)</p>]]></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5:5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유튜브]]></section_k>
	   <section2><![CDATA[김성한목사]]></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49</guid>
     </item> 
	  <item>
       <title><![CDATA[[나의 주장] 청계천 하얀 백로에게 돌을 던지지 말라!]]></title>
       <link >https://craah.org/7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6425382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3045096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 center">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pan lang="EN-US">[나의 주장<span lang="EN-US">] 청계천 하얀 백로에게 돌을 던지지 말라!</p><p class="0 center"> </p><p class="0 center"><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24px;">새들의 길을 막는 전기줄 즉각 걷어치워라</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3314272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사무총장 이기영    </p></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서울의 청계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고<span lang="EN-US">, 서울의 심장이자 살아있는 강이며<span lang="EN-US">,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곳이다<span lang="EN-US">. 시민들은 청계천에서 계절을 느끼고<span lang="EN-US">,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span lang="EN-US">, 꽃과 나무를 만난다<span lang="EN-US">. 유년시절 개천에서 고기 잡던 추억을 떠올리며 모전교와 광통교를 산책한다<span lang="EN-US">. 때로는 하얀 백로와 원앙새가 날아오르는 장면을 통해 도시 속 자연의 숨결을 확인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641146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80;">그런데<span lang="EN-US">, 최근 청계천 모전교와 광통교에 설치된 전류가 흐르는 연등 장식은 이 공간의 존재 이유를 되묻게 만든다<span lang="EN-US">. 밤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는 있겠지만<span lang="EN-US">, 정작 그 하천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생명들에게는 위협이 되고<span lang="EN-US">, 강한 인공조명과 전기시설은 조류의 이동과 휴식을 방해하며<span lang="EN-US">, 야행성 생태계의 질서를 무너뜨린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italic" style="font-size: 18px; color: #00008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6390694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곳이 단순한 광장이나 공원이 아니라 「하천법」에 따라 관리되는 하천이라는 점이다<span lang="EN-US">. 하천은 본래 치수와 생태 보전을 우선으로 관리해야 하는 공간이다<span lang="EN-US">. 특히 도심 하천은 자연 서식지가 부족한 도시 생물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span lang="EN-US">. 그런데 서울시와 정부는 생태 보전보다 경관 사업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span lang="EN-US">. 자연을 복원하겠다며 만든 하천에 다시 인간 중심의 빛 공해를 들이붓는 것은 스스로 복원의 의미를 부정하는 행위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1. “문화재 및 문화행사<span lang="EN-US">”는 도로법<span lang="EN-US">, 문화재 보호법<span lang="EN-US">, 공원법<span lang="EN-US">, 하천법 위에 존재하는 공작물인가<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도로나 하천에 전류가 흐르는 연등을 설치해도 일반인과 같은 도로점용허가나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도 검사조차 받지 않는 것은 실정법을 위반하는 것이고<span lang="EN-US">, 연등의 오만이며<span lang="EN-US">, 문화재 및 문화행사 역시 장소의 특성과 공공성을 고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천을 전시장이나 이벤트장으로 판단하는 행정은 잘못이고 자연과 공존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는 점에서 청계천에서 자연이 밀려난다면<span lang="EN-US">, 남는 것은 인공적인 장식뿐이라는 사실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2. 청계천 공중에 게시한 연등의 전통성에 대한 진단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때만 되면 대통령 후보들을 초청<span lang="EN-US">, 연등의 문화재 지정이 논의되어 왔었고<span lang="EN-US">, 후보들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연등을 문화재로 지정해 주겠다고 약속한 것도 사실이며<span lang="EN-US">, 당선자가 문화재청 전문회의에 회부했지만 수차례 불허된 것도 사실이다<span lang="EN-US">. 쟁점은 전통성이 있는가 하는 점인데<span lang="EN-US">, 이명박 정권에서 <span lang="EN-US">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교계는 새들의 길을 막지 말라며 생태계 보전이 우선이라는 이유로 전국의 사찰마다 반대 운동이 있었는바<span lang="EN-US">, 그때의 새는 어떤 새이고 요즘 청계천에 날아오는 새는 어떤 새이기에 전류가 흐르는 연등으로 새들의 길을 막는가 하는 의문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6415931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이명박 정권의 문광부 장관은 연등을 문화재로 지정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고<span lang="EN-US">, 불교계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했으며<span lang="EN-US">, 문화재청 회의록을 보관하고 있는바<span lang="EN-US">, 그 시점은 공청회나 문화재청 회의가 있기 훨씬 전이었다는 점에서 문화재 지정이 정치적 결정이라는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역사를 바로 하는 차원에서 학자들에 의한 공청회와 재심의는 필요해 보인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3. 시민과 관광객이 청계천을 찾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도시에 물고기와 새가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러 가는 것이고<span lang="EN-US">, 하얀 백로와 원앙새가 날아오는 청계천을 보기 위함이라는 점에서 <span lang="EN-US">‘얼마나 화려한가<span lang="EN-US">’가 아니라 <span lang="EN-US">‘얼마나 생명이 머물 수 있는가<span lang="EN-US">’를 기준으로 하천을 관리해야 한다<span lang="EN-US">. 빛으로 도시를 꾸미는 일보다 먼저 중요한 것은<span lang="EN-US">, 그 빛 때문에 떠나는 생명들의 침묵을 듣는 일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밤마다 하천 위를 뒤덮는 전류 연등과 과잉 조명<span lang="EN-US">, 생태보다 관광 효과를 앞세운 행사 행정<span lang="EN-US">, 하천을 축제 무대로 바꾸는 정책들은 결국 보이지 않는 돌이 되어 새들을 쫓아내고 있다<span lang="EN-US">. 백로와 원앙새는 소음과 빛<span lang="EN-US">, 인간의 과도한 간섭에 민감한 생명이다<span lang="EN-US">. 그런데 서울시는 생태하천이라 부르는 공간에 인공의 빛과 구조물을 끊임없이 들이밀고 있어 유감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4. 하천은 종교 공간이 아니라 공공자산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청계천은 특정 단체나 특정 종교의 상징 공간이 아니다<span lang="EN-US">. 시민 모두의 세금으로 관리되는 공공하천이며<span lang="EN-US">, 「하천법」에 따라 자연성과 공공성을 유지해야 하는 국가적 공유자산이다<span lang="EN-US">. 그런데 하천 위를 대규모 종교성 조형물과 연등 구조물로 채우는 행정은 중립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span lang="EN-US">. 하천은 생태계와 수변환경을 보전해야 하는 공간이며<span lang="EN-US">, 「하천법」상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고려해 관리되어야 한다<span lang="EN-US">.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시설과 연등 구조물을 설치해 조류 서식환경과 야간 생태를 교란한다면 이는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공공하천의 본질적 기능을 훼손하는 행위가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법률적 판단</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span lang="EN-US">1. 「하천법」의 하천관리 원칙<span lang="EN-US">, 하천은 공공복리와 자연환경 보전을 고려하여 관리되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생태적 기능을 현저히 저해하는 시설물 설치는 하천 본래 목적에 반한다<span lang="EN-US">. 하천법의 핵심 목적은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니라 하천의 공공성<span lang="EN-US">·자연성 보전이다<span lang="EN-US">. 제<span lang="EN-US">1조<span lang="EN-US">(목적<span lang="EN-US">)에서 하천의 자연환경 및 생태계를 고려하여 관리해야 한다 했고<span lang="EN-US">, 제<span lang="EN-US">27조<span lang="EN-US">(하천관리의 원칙<span lang="EN-US">)는 하천에 과도한 조명시설<span lang="EN-US">·전기시설을 설치해 야생조류 서식환경을 악화시켰다면 <span lang="EN-US">“생태계를 고려한 관리 원칙<span lang="EN-US">”에 반하는 행정이라고 지적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style="font-size: 18px;" lang="EN-US">2. <span style="font-size: 18px;">「자연환경보전법」 및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취지에 반한다<span style="font-size: 18px;"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야생조류의 서식<span lang="EN-US">·휴식 환경을 인위적 조명으로 방해하는 행위는 생태계 보전 의무를 소홀히 하는 행정이고<span lang="EN-US">, 자연환경은 미래세대를 위해 보전되어야 하며<span lang="EN-US">, 청계천은 도심 생태 기능을 가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야생조류 이동<span lang="EN-US">·휴식 방해는 법 취지에 반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span lang="EN-US">3. 「빛공해 방지법」<span lang="EN-US">(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span lang="EN-US">)은 과도한 야간조명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고<span lang="EN-US">, 공해적 요소가 된다는 점에서 생태구역은 일반 상업지역과 동일 기준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lang="EN-US">4.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제<span lang="EN-US">10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시책을 마련해야 하고<span lang="EN-US">, 백로 등 조류 서식환경 악화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조명행사를 지속한다면 이는 실정법을 비웃는 행위이고<span lang="EN-US">, 자연경관<span lang="EN-US">, 조망<span lang="EN-US">, 생태적 가치를 테러하는 행위로 공익을 훼손하는 행정에 해당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서울시에 바란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하천법」은 하천을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고려해 관리하라고 규정한다<span lang="EN-US">. </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하천의 본래 주인인 생명들은 밀려나고<span lang="EN-US">, 남는 것 전류가 흐르는 연등과 행사 포스터와 홍보 영상뿐이다<span lang="EN-US">. 공공하천이 특정 성격의 상징물과 대형 구조물로 반복적으로 점유되는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span lang="EN-US">. 하천은 특정 행사의 배경 세트장이 아니고<span lang="EN-US">, 시민 모두와 자연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자산이며<span lang="EN-US">,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것은 조명의 밝기가 아니라 생태의 숨결이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백로가 날아오지 못하는 하천은 화려할지 몰라도 생태적으로는 죽어가는 공간에 해당하고<span lang="EN-US">, 새가 오지 않는 하천은 더 이상 자연하천이 아니며<span lang="EN-US">, 인공 전시장에 가깝다<span lang="EN-US">. 시민은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을 누릴 권리가 있고<span lang="EN-US">, 행정기관은 이를 훼손하지 않을 의무가 있으며<span lang="EN-US">, 청계천을 이벤트와 상징 정치의 무대로 사용하는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span lang="EN-US">. 공공하천은 생명이 쉬어가는 생태 공간이어야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청계천의 하얀 백로에게 돌을 던지는 자는 화려한 불빛인가<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자연보다 전시행정을 앞세우는 서울시인가<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생태 복원을 말하는 도시의 위선인가<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침묵하는 시민인가<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백로와 새들은 항의하지 않는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소송도 하지 못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underline"><span style="font-size: 18px;">조용히 떠날 뿐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style="font-size: 18px;">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span lang="EN-US">(바문연<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사무총장 이기영</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563809"> </div>]]></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22:04:00 +0900</pubDate>
	    <section>sc10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나의주장]]></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48</guid>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태아살인 제1차 반대 집회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title>
       <link >https://craah.org/7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113642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140141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 12<span>일 경기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법무부가 추진 중인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에 대해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div class="autosourcing-stub"><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183067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iv><div>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집회 연설문 -최광희박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0.7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출산율 0.7이란 젊은이 200명이 결혼해서 고작 70명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70명이 모두 결혼한다면 24.5명 낳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이 수치를 우리나라 인구에 대입하면 이렇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우리나라 인구는 5,100만 명인데 두 세대가 지나면 600만 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이라면 서울 인구의 2/3에 불과합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 나라를 지킬 군인이 없어지고 회사에서 일한 직원이 없어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학교에 학생도 교사도 없어지고 집이 텅텅 비어 폐허가 되고 도로를 관리한 사람도, 차를 타고 달릴 사람도 없어집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식당을 경영할 사장도, 음식을 사 먹을 고객도 없어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한 마디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위기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살릴 궁리를 해야 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년간 8억 원의 세비를 사용하는 국회의원이 태아를 죽이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네 명이나 각각 대표발의했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만삭태아까지 살해하자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남인순, 이수진, 박주민, 손솔 이 사람들은 과연 인간인지 마귀인지 의심스럽습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만일 입법부에서 국회의원들이 판단 착오로 악법을 만들면 행정부에서 막아야 합니다. 법무부가 그 법안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대통령이 재의 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법무부는 오히려 앞장서서 태아 살해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입법부 개정안과 법무부 개정안 중에 어느 것이 나으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문제의 핵심은 인간이 인간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법안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태아가 자기에게 필요없다고 죽일 수 있다면 그게 태아만이겠습니까? 내 주변의 누구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다 죽여버리고 내 편한 대로 혼자 살다가 마지막에 나도 죽고 끝내자는 생각은 사이코패스인지 소이오패스인지 모르지만 미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우리는 지금 미친 입법부에 이어 행정부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으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들들이 오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겠다는 것을 거절하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태아를 죽이고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나면 자녀와 손주의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아주는 어버이날은 사라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우리의 다음 세대,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법무부는 태아살해 합법화를 즉시 중단하라.<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a href="https://craah.org/746" target="_blank">법무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 ˝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목회와진리수호</a> - <a href="https://craah.org/746" target="_blank">https://craah.org/746</a></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193681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201028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204078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215345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223040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113642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122316355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br /><br /><br /><p> </p></div></div></div>]]></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7:11: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태아낙태]]></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47</guid>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 &quot;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quot;]]></title>
       <link >https://craah.org/7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182789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8일 경기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법무부가 추진 중인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에 대해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div><div> </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4280997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 </div><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집회 연설문 -최광희박사-</div><div><span style="font-size: 18px;">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0.7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출산율 0.7이란 젊은이 200명이 결혼해서 고작 70명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70명이 모두 결혼한다면 24.5명 낳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이 수치를 우리나라 인구에 대입하면 이렇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우리나라 인구는 5,100만 명인데 두 세대가 지나면 600만 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이라면 서울 인구의 2/3에 불과합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 나라를 지킬 군인이 없어지고 회사에서 일한 직원이 없어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학교에 학생도 교사도 없어지고 집이 텅텅 비어 폐허가 되고 도로를 관리한 사람도, 차를 타고 달릴 사람도 없어집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식당을 경영할 사장도, 음식을 사 먹을 고객도 없어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한 마디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위기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살릴 궁리를 해야 합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년간 8억 원의 세비를 사용하는 국회의원이 태아를 죽이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네 명이나 각각 대표발의했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만삭태아까지 살해하자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한 남인순, 이수진, 박주민, 손솔 이 사람들은 과연 인간인지 마귀인지 의심스럽습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만일 입법부에서 국회의원들이 판단 착오로 악법을 만들면 행정부에서 막아야 합니다. 법무부가 그 법안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대통령이 재의 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법무부는 오히려 앞장서서 태아 살해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입법부 개정안과 법무부 개정안 중에 어느 것이 나으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문제의 핵심은 인간이 인간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법안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태아가 자기에게 필요없다고 죽일 수 있다면 그게 태아만이겠습니까? 내 주변의 누구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다 죽여버리고 내 편한 대로 혼자 살다가 마지막에 나도 죽고 끝내자는 생각은 사이코패스인지 소이오패스인지 모르지만 미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우리는 지금 미친 입법부에 이어 행정부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대한민국과 다음 세대를 망가뜨리는 것을 막으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아들들이 오늘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겠다는 것을 거절하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태아를 죽이고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나면 자녀와 손주의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달아주는 어버이날은 사라집니다. </div><div><span style="font-size: 18px;">우리의 다음 세대,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div><div><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법무부는 태아살해 합법화를 즉시 중단하라.</div><div> </div><iframe title="법무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 &quot;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quot; 한익상목사" src="https://www.youtube.com/embed/2AI5Sen3o0M" frameborder="0" width="1111" height="625"></iframe><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294987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04475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11173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1331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15342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21299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23244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25012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30684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32876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8340838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4314715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9:17: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발의]]></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46</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12일) 제26-19호]]></title>
       <link >https://craah.org/7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7012640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12일) 제26-19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1002"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04</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span>이단정보<span>]<span>‘K-<span>이단<span>’ <span>해외 확산 심각<span>…<span>신천지<span>·<span>하나님의교회 피해 증언 잇따라</strong></p><p><span><strong><span>북미<span>·<span>유럽<span>·<span>남미로 확산<span>…<span>위장 단체 활동도<span>/ <span>강제 결혼<span>·<span>무급 노동 등 인권 침해 사례 속출</strong></p><p><span>한국에서 시작된 이단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며 심각한 인권 침해를 낳고 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바이블백신센터는 6일 서울 동작구 KWMA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 등 이른바 ‘K-이단’의 해외 확산 실태와 포교 전략을 공개했다. 강대흥 KWMA 사무총장은 “한국 문화에 대한 호감이 높은 해외 거주민들이 ‘한국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을 경계 없이 받아들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국내외 교회에 동시에 공유돼야 한다”고 말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5. 6) - <span>양예은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453"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453</a></p><p> </p><p><span><strong>2. <span>[<span>이단정보<span>]“이단 美 대학까지 인수”… 한국발 이단 해외 탈퇴자 포교 고발</strong></p><p><span><strong><span>해외 이단 탈퇴자<span>·<span>사역자 기자회견<span>/ <span>인권 침해 폭로 등<span>… <span>정부 개입 촉구</strong></p><p><span>미 해군 출신 미치씨는 “하나님의교회가 40년 만에 175개국 400만명 규모로 급성장했다. 미국에 인가된 대학마저 인수할 정도”라며 강제 결혼, 주 7일 무급 노동, 탈퇴 시 이혼 강요 의혹을 폭로했다. 위장 단체를 내세워 미국 주 의회와 유엔을 상대로 로비를 벌이고, 내부 고발자에게 10년 넘게 소송을 이어가며 입막음을 시도한다고 지적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5. 7) - <span>김용현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052655"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052655</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관상기도<span>]<span>관상기도<span>-<span>뉴 에이지 영성의 위험성과 이단적 요소</strong></p><p><span>관상기도는 힌두교와 선불교의 영향을 받은 이단적인 기도로, 관상기도의 대가인 카톨릭 신부 토마스 머튼은 관상기도를 하다가 선불교로 전향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관상기도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헬리 나우웬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다 천국에 갈 것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유진 피터슨, 달라스 윌라드, 리차드 포스터, 토마스 머튼, 등은 관상기도나 하나님의 음성 듣기 운동 같은 불건전한 신학으로 기독교를 뉴에이지 사상으로 오염 시키는 사람들인데, 이들은 모두 종교 혼합주의를 추구하며 보편 구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바른믿음<span>(2026. 5. 1) - <span>이완구 <span>- <span><a href="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3535" target="_blank">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3535</a></p><p> </p><p><span><strong>4. <span>[<span>이단미혹<span>]“댓글달다 세뇌” 1일 댓글 50여개... 온라인 사이비 “재림예수 슈카이브” 피해(3)</strong></p><p><span><strong><span>▶ <span>김태광의 글<span>, <span>유튜브<span>, <span>회원들의 글<span>, <span>책 리뷰까지 매일 <span>40<span>∼<span>60<span>개<span>... “<span>내가 쓰고 세뇌돼<span>”</strong></p><p><span>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온라인 종교가 탄생되고 있다. 모임은 온라인을 통해. 교제는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공간이 대중적으로 활용되면서 종교를 표방하지 않고도 끝내는 종교신앙 활동으로 귀속되는 단체들이 있다. 24시간 오픈된 공간에서 전 세계 누구와도 교제할 수 있고, 익명성 뒤에 가려 굳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도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관심있는 책 읽다가 유튜브 보게 되고 한책협에 회원가입 했다가 온라인 수업 들으며 김태광을 재림주로 믿게 된 것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4. 27)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8"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8</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퀴어행사<span>]<span>퀴어행사 맞서 방파제 세운 <span>10<span>년<span>, “<span>대중친화적 메시지로<span>, <span>성경 진리 효과적 전달해야<span>”</strong></p><p><span><strong><span>거룩한방파제<span>, <span>오는 <span>6<span>월 <span>13<span>일 반대 집회<span>/ 10<span>년 넘는 퀴어 측<span>-<span>교계 대립<span>, 2015<span>년 이후 맞불 집회 본격화</strong></p><p><span>교계·시민단체 연합체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방·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와 숭례문 일대에서 대규모 퀴어행사 반대 집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동성애 행사인 서울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예정된 데 따른 것이다. 퀴어행사 주최 측은 약 17만명 참여를 예상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4. 30) - <span>임보혁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57848"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57848</a></p>]]></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1:01: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45</guid>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 &quot;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quot;]]></title>
       <link >https://craah.org/7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4280997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법무부 태아 살인 합법화 반대 집회</p><p class="center"><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 "태아는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4314715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4:27: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44</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5일) 제26-18호]]></title>
       <link >https://craah.org/7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1363353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5월 5일) 제26-18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999"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1002</a></strong></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무속신앙]AI 무당·관상 로봇까지 등장?…“과도한 의존·중독 경계해야”</strong></p><p><span><strong><span>AI <span>무속 확산에 오프라인 매장도 생겨<span>/ <span>불안 심리 결과<span>…<span>방향 제시 <span>AI<span>로 상담</strong></p><p><span>AI 사주 서비스가 오프라인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름과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AI가 사주와 관상을 분석하고 결과를 QR코드로 제공하는 카페가 등장했고, 무인 타로 기기도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점술이 첨단 기술의 외피를 두르고 젊은 층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이고 있는 형국이다. 이 같은 변화는 무속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AI 기술과 결합하며 나타난 현상이다.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사주 분석용 AI 프롬프트가 공유되며 확산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으로까지 그 영역이 확장된 것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데일리굿뉴스(2026. 4. 28) - 최상경 - <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249"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249</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단군상]초등학교 ‘가짜 단군상’ 설치 논란 확산…종교 중립성·학생 안전 쟁점</strong></p><p><span>초등학교 교정에 설치된 가짜 단군상 조형물을 둘러싸고 종교 중립성 및 학생 안전 문제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시민단체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 사무총장 이기영)은 2026년 4월 21일(화) ‘초등학교에 설치된 가짜 단군상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공교육 공간인 학교에 특정 신념과 연관될 수 있는 상징물이 설치·유지되는 것은 헌법이 규정한 종교 중립 원칙에 위배 될 소지가 있다.”라며 정부와 교육 당국의 전수 조사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고신뉴스 KNC(2026. 4. 24) - 이국희 - <a href="http://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75" target="_blank">http://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75</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은혜로교회 신옥주]수감된 교주, 남겨진 피해…피지에 남은 ‘한국발 이단’ 그림자</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피해 여성 2명 증언 이어져/ 폭력·학대에 무임금 노동</strong></p><p><span>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한국발 이단 단체인 은혜로교회를 둘러싼 인신매매·강제노동 의혹이 재점화되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이 잇따라 증언에 나서며 현지 수사 재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교주 신옥주씨가 국내에서 중형을 확정받았음에도 현지 계열 조직을 둘러싼 인권 침해 논란은 끊이지 않는 모양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집단 내부에서 장기간 폭력과 학대를 당했고 무임금 노동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단이 운영하는 미용실과 식당 등 사업장에서 장시간 일하면서도 임금을 받지 못했으며, 외부와의 접촉도 통제됐다고 호소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국민일보(2026. 4. 29) - 김동규 - <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51611"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51611</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안식교]유튜브 광고하는 안식교 ‘성경통신학교’</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성경통신학교는 안식교 선교 프로그램</strong></p><p><span>‘성경통신학교’는 이단 단체인 안식교가 운영하는 곳이다. 안식교가 자신들의 이름은 드러내지 않고 유튜브를 통해 자신들의 교리에 대한 강의를 공개하고 있는 홈페이지로 유도하고 있는 셈이다. 주소를 확인해보면 안식교 유관 단체인 시조사와 주소가 동일하다. ‘성경통신학교’는 안식교가 운영하는 선교 프로그램으로, 온라인으로 하는 성경 공부 과정이다. 성경 공부를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식교 교리를 소개하고 교회로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현대종교(2026. 4. 23) - 현대종교 - <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3&amp;no=21105"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3&amp;no=21105</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5. [생명경시]모자보건법 개정안 논란… “낙태 허용 우려, 태아 보호해야”</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 세미나 개최/ ‘생존 가능 시기 조항 삭제’ 문제 비판</strong></p><p><span>개정안은 기존 ‘인공임신중절수술’의 개념을 약물 투여 등을 포함한 ‘인공임신중절’로 넓히고, 태아의 생존 가능 시기에 관한 제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계에서는 이번 개정안이 사실상 무제한적 낙태 허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국민일보<span>(2026. 4. 29) - <span>김연우 <span>- <span><a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7361151" target="_blank">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7361151</a></p>]]></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8:36: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43</guid>
     </item> 
	  <item>
       <title><![CDATA[유진 피터슨의 &quot;메시지&quot;, 개혁주의 신학으로 본 위험한 매력과 분별법]]></title>
       <link >https://craah.org/7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5/20260501554323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h2 class="ArticleSection_article_title__7PQoT">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개혁주의 신학으로 본 위험한 매력과 분별법</h2><p><span>이 책은 히브리어와 헬라어 본문을 엄밀히 번역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이해한 의미를 현대 미국식 구어체로 풀어 쓴 "패러프레이즈(의역·풀이)"입니다." "개혁주의 관점에서 볼 때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심각한 우려를 낳습니다: *교리적 핵심의 희석: "하나님의 진노"가 "불편함"으로, "죄"가 "실수"나 "상처 주는 행동" 같은 심리학적 언어로 대체되면서 죄의 심각성과 하나님의 공의가 흐려질 위험이 있습니다. *구원론의 모호화: 법정적 칭의의 객관적 성격보다 "관계 회복"이라는 심리적 경험을 강조하여 구원의 확신을 인간의 감정에 의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교회와 예배의 약화: 공예배의 엄숙함과 질서보다 현대 문화에 맞춘 "느낌"을 위주로 서술하여 교회를 단순한 영적 동아리처럼 이해하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유진 피터슨은 전통적인 개혁파 신학자라기보다 신앙, 목회, 상담에 강점이 있는 인물입니다. 따라서 "메시지"를 공예배의 성경 봉독용이나 교리 형성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이미 신앙이 성숙한 성도가 제한적인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영상을 통해 성경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올바른 신앙의 기준을 세우는 분별력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p><p><span>🧡 해피엔딩 후원하기 해피엔딩의 모든 콘텐츠는 구독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p><p><span> 콘텐츠 제작을 후원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계좌와 링크를 통해 마음을 전해주실 수 있습니다. </p><p><span>국민은행 469902-04-103199 (예금주 : 배철) </p><p><span>💛 카카오페이 (모바일) <a href="https://qr.kakaopay.com/Ej8W57Cny" target="_blank">https://qr.kakaopay.com/Ej8W57Cny</a></p><p><span>🙏 귀한 나눔과 동역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9:5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유튜브]]></section_k>
	   <section2><![CDATA[기타]]></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42</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4월 28일) 제26-17호]]></title>
       <link >https://craah.org/7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24575799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4월 28일) 제26-17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997"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999</a></strong></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이단교리 경계]‘이중아담론’ 덫에 빠진 청년들을 구하라</strong></p><p><span>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학회장 유영권 박사)가 2026년 4월 10일(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안상혁 총장)에서 ‘이단과 이중아담론’을 주제로 제5회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유영권 박사는 주제발표와 제1발제를 통해 이단들이 어떻게 ‘이중아담론’을 악용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는지 그 실태를 고발하고 한국 교회의 강력한 대처를 촉구했다. 유 박사는 이중아담론, 즉 ‘아담 이전에도 인류가 존재했다’는 주장이 오늘날 이단들이 포교 현장에서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핵심 교리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 이론은 논리적 미혹성이 강해 신학적 대응 능력이 부족할 경우 성도들이 미혹되기 매우 쉽다는 것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기독교포털뉴스<span>(2026. 4. 13) - <span>정윤석 <span>- <span><a href="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5" target="_blank">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5</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JMS 정명석]JMS 내부 비밀 경찰조직 ‘사사부’ 경찰관, “증거인멸 인정한다”</strong></p><p><span><strong><span>1<span>차공판에서 혐의 인정<span>, “<span>기자와의 갑작스런 인터뷰 중 사실관계 틀린 부분 일부 있다<span>” <span>주장</strong></p><p><span>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은 2026년 4월 13일 ‘주수호’(주님을 수호한다는 뜻의 예명)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경찰 내 JMS 비밀 사조직인 ‘사사부’의 일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강 모 경감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서초경찰서 소속이었던 강 경감은 ‘주수호’(주님을 수호한다는 뜻의 예명)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JMS 교단 관계자와 휴대전화 포렌식 대비법 및 성폭력 피해자 진술의 신뢰성 훼손법 등을 논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4. 14) - <span>박인재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80"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80</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은혜로교회 신옥주]은혜로교회, 피지 정치인들에게 향응 제공 의혹</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OCCRP 보고서, 피지 탈출 미국 여성 증언</strong></p><p><span>은혜로교회가 운영하는 Grace Road Group(대표 김정용, GR그룹)이 피지 정치인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피지타임즈」가 보도했다. OCCRP(Organized Crime and Corruption Reporting Project, 탐사 저널리즘 단체) 보고서를 인용한 「피지타임즈」는 “GR그룹에서 탈출한 미국 국적의 여성 두 명 중 한 명이 해당 단체 내부에 있는 동안 피지의 유력 인사들에게 마사지 등의 무료 시술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고 폭로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4. 22)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1&amp;no=21104"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item=1011&amp;no=21104</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구원파 박옥수]김천대 이사진, 박은숙 OUT 기소선 관계자 IN</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사회 대부분이 기소선 관련 인물</strong></p><p><span>구원파로 분류되는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박옥수씨가 지난 2024년 이사장으로 선출되면서 김천대(총장 윤옥현)의 실질적인 경영권은 기소선에 넘어가게 됐다. 경영권이 기쁜소식선교회로 넘어간 이후, 김천대는 ▲신학과 신설 ▲마인드교육 강사 초빙 ▲IYF 교육포럼과의 MOU 등을 통해 빠르게 기소선화됐다. 기독사학 김천대가 이단들의 교리를 가르치는 이단 양성소가 돼버린 것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4. 17)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item=1023&amp;no=21099"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7&amp;item=1023&amp;no=21099</a></p><p> </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5. [종교실태]지난 40년간 탈종교화 지속, 2025년 40%로 깜짝 반등</strong></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 결과...“기적 믿는다”는 60%</strong></p><p><span>한국갤럽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만19세 이상 종교 인구 비율은 40%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전년(37%) 대비 3%p 상승한 수치로, 2004년 정점(54%)을 찍은 이후 지속되던 감소세가 꺾이며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탈종교화 속 2025년 종교 인구가 다시 40%대를 회복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신호이다. 여전히 무종교 인구가 60%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2020년 이후 60%대 초반에서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탈종교화의 가파른 기세가 일단 저지되었다고 해석된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CRS NEWS<span>(2026. 4. 15) - <span>이광열 <span>- <span><a href="https://www.crs-news.com/55194" target="_blank">https://www.crs-news.com/55194</a></p>]]></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4:57: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41</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4월 21일) 제26-16호]]></title>
       <link >https://craah.org/7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627331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strong>[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4월 21일) 제26-16호</strong></p><p><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712" target="_blank"><strong>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strong></a><strong><a href="https://cafe.daum.net/kcmc91/QFZ3/995" target="_blank">https://cafe.daum.net/kcmc91/QFZ3/997</a></strong></p><p> </p><p><span><strong><span>1. <span>[AI<span>와 종교<span>]<span>美<span>, 1.99<span>달러에 <span>‘AI <span>예수<span>’<span>와 영상 통화<span>… <span>日 <span>법회<span>, <span>휴머노이드 승려가 불경 설명</strong></p><p><span><strong><span>종교와 결합한 <span>AI <span>도구 확산</strong></p><p><span>신앙생활을 돕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AI 예수’와 영상 통화를 하거나, 인간형 로봇 승려가 설법을 하는 식이다. 미 테크 기업 ‘저스트라이크미’는 ‘AI 예수’ 영상 통화 서비스를 유료로 운영 중이다. 분당 1.99달러(약 2900원)를 내면 기도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월 45분에 49.99달러(약 7만2000원) 패키지도 판매한다. 신앙 관련 AI 기술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AI가 경전을 부정확하게 인용하거나 종교적 권위를 모방해 신자와 감정적 유대를 형성할 경우, 신앙의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조선일보<span>(2026. 4. 14) - <span>강다은 <span>- <span><a href="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4/DT74SCVGPZHPLM5JMPILPCYOKU/" target="_blank">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4/DT74SCVGPZHPLM5JMPILPCYOKU/</a></p><p> </p><p><span><strong>2. <span>[<span>신천지<span>]의심하는 순간 ‘상담사 투입’…신천지, ‘이단상담사’ 사칭 잇따라</strong></p><p><span><strong><span>정통교회 이단상담 체계 역이용<span>/ “<span>상담사 소속<span>·<span>이력 확인해야<span>”</strong></p><p><span>신천지가 포교 대상자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이단상담사'를 사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복수의 제보에 따르면 이 같은 수법은 최근 대전·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반복되고 있다. 포교 대상자가 위장 모임이나 강사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이단 여부를 확인해주겠다"며 상담사를 연결해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방식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데일리굿뉴스<span>(2026. 4. 15) - <span>정원욱 <span>- <span><a href="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788" target="_blank">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788</a></p><p> </p><p><span><strong><span>3. <span>[<span>허경영<span>]<span>허경영 하늘궁 소굴의 사악성<span>... <span>끔찍한 사망사건<span>! <span>멀쩡했던 사람이</strong></p><p><span><strong><span>▶ <span>美<span>법원 전 판사의 억울한 죽음<span>... <span>허경영<span>, “<span>가도 백궁이야<span>!”</strong></p><p><span>허경영을 ‘신인’으로 믿고, 심리적 지배당한 상태에서 코로나쯤이야 아무렇지도 않게 치유해 줄줄 알았다. 하지만 ‘신인’은 가짜였다. 생명을 경시하여 반인륜적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정신적 착취뿐만 아니라 재산상 손해까지. 하늘궁 소굴에서의 경험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더 이상 이런 악행이 지속돼선 안 된다. 지지하고 부역하는 일 또한 동일 행각이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종교와 진리<span>(2026. 4. 12) - <span>오명옥 <span>- <span><a href="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3" target="_blank">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3</a></p><p> </p><p><span><strong>4. <span>[<span>은혜로교회 신옥주<span>]타작마당, 은혜로교회 신도들 항소심서도 ‘실형’</strong></p><p><span><strong><span>신도 신씨<span>, <span>기존 전과와의 형평성 고려해 <span>2<span>개월 감형</strong></p><p><span>‘타작마당’이라는 의식을 통해 다른 신도들을 폭행하고,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은혜로교회 신도 2명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는 신도 폭행과 아동 학대 혐의로 총 11년 6개월 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 신씨와 함께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현대종교<span>(2026. 4. 15) - <span>오기선 <span>- <span><a href="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085" target="_blank">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085</a></p><p> </p><p><span><strong><span>5. <span>[<span>신천지<span>]<span>신천지 유관기관 <span>IWPG, <span>초등학교에 <span>‘<span>평화그리기대회<span>’ <span>공문 발송 파문</strong></p><p><span><strong><span>인천지역 <span>3<span>개 학교 홈페이지에 공문 게시</strong></p><p><span>신천지 유관기관으로 알려진 사단법인 세계여성평화그룹(이하 IWPG)이 주최하는 ‘제 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개최관련 공문이 인천지역 초등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버젓이 올라와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천지역 신천지 탈퇴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인천 S 초등학교, B 초등학교, G 초등학교 세 곳의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 공지사항에 IWPG가 주최하는 그림그리기 대회 홍보 공문이 올라와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span>(<span>내용은 <span>↓<span>아래 주소 클릭 참조<span>)</p><p><span>󰋮<span>교회와신앙<span>(2026. 4. 13) - <span>박인재 <span>- <span><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7" target="_blank">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7</a><a href="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7" target="_blank"></a></p><p> </p><p class="1"><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이단사이비 예장통합총회 주요결의<span lang="EN-US">(15)</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권신찬<span lang="EN-US">,이요한<span lang="EN-US">,박옥수씨<span lang="EN-US">(구원파<span lang="EN-US">)/77회<span lang="EN-US">-1992년 <span lang="EN-US">- ③</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1. 분파 현황</p><p class="0"><span>구원파는 크게 권신찬계열<span lang="EN-US">, <span>이요한<span lang="EN-US">(<span>본명 이복칠<span lang="EN-US">)<span>계열<span lang="EN-US">, <span>박옥수계열 등 <span lang="EN-US">3<span>개파로 분류할 수 있고<span lang="EN-US">, <span>유사한 교리와 사상을 가진 인사와 무리들이 다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2. 공통적인 문제점</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3. 계열별 특이점</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가<span lang="EN-US">. 권신찬계열</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1) 하나님은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권신찬은 <span lang="EN-US">“(<span>사람들이<span lang="EN-US">) <span>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과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이지<span lang="EN-US">(<span>理知<span lang="EN-US">)<span>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span lang="EN-US">”(<span>권신찬<span lang="EN-US">, <span>양심의 해방<span lang="EN-US">, p.9)<span>고 주장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이와 같은 주장은 권씨 외에도 <span lang="EN-US">&amp;#50911;<span>치만 니<span lang="EN-US">, <span>윗트니스 리<span lang="EN-US">(<span>지방교회<span lang="EN-US">,<span>회복교회<span lang="EN-US">), <span>김기동<span lang="EN-US">(<span>귀신론<span lang="EN-US">), <span>이명범<span lang="EN-US">(<span>레마선교회<span lang="EN-US">) <span>등이 주장하는 것인데<span lang="EN-US">, <span>이는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 이해에 따라 영과 인격<span lang="EN-US">(<span>혼<span lang="EN-US">)<span>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2)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span lang="EN-US">.</p><p class="0"><span lang="EN-US">[<span>잠시잠깐후면<span lang="EN-US">] [<span>오실이가 오시리니<span lang="EN-US">] [<span>위험한 지구<span lang="EN-US">] [<span>임박한 대환란<span lang="EN-US">] [<span>세계정부와 <span lang="EN-US">666] [<span>인류파멸의 징조<span lang="EN-US">] <span>등의 책을 통하여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 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span lang="EN-US">, <span>소위 <span lang="EN-US">7<span>년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span lang="EN-US">(<span>권신찬<span lang="EN-US">, [<span>위험한 지구<span lang="EN-US">], pp.27<span>∼ <span lang="EN-US">31).</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나<span lang="EN-US">. 이요한계열</p><p class="0"><span>권씨계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계의 <span lang="EN-US">‘<span>우리는 무엇을 믿는가<span lang="EN-US">?’<span>라는 <span lang="EN-US">12<span>개항을 약간 수정하여 <span lang="EN-US">‘<span>우리는 이렇게 믿는다<span lang="EN-US">’<span>라는 <span lang="EN-US">10<span>개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span lang="EN-US">, <span>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서 권씨와 그 근본이 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원파에 불과할 뿐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다<span lang="EN-US">. 박옥수계열</p><p class="0"><span>풍유적 성경 해석을 오용 남용하고 있다<span lang="EN-US">(<span>박옥수<span lang="EN-US">, [<span>죄사함 거듭남의 비밀<span lang="EN-US">], pp.59<span>∼<span lang="EN-US">70). <span>박옥수는 죄와 범죄<span lang="EN-US">, <span>회개와 자백을 구분하여 반복적 회개는 부인하고 삶에서 나타나는 범죄는 하나하나를 일일이 고백하여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으며 죄 자체를 인정<span lang="EN-US">(<span>自白<span lang="EN-US">)<span>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span lang="EN-US">. <span>왜냐하면 회개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보혈로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 순간 죄가 해결되어 구원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그러므로 모든 죄가 용서되어 회개할 필요가 없으며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주장한다<span lang="EN-US">([<span>기쁜소식<span lang="EN-US">], 1989<span>년 <span lang="EN-US">2<span>월호 <span lang="EN-US">pp.7<span>∼<span lang="EN-US">9., 1989<span>년 <span lang="EN-US">3<span>월호<span lang="EN-US">, pp.14<span>∼<span lang="EN-US">15).</p><p class="0"><span>또 죄인이라고 말하면 지옥간다면서 딤전 <span lang="EN-US">1;15<span>에서 사도바울이 <span lang="EN-US">‘<span>죄인의 괴수<span lang="EN-US">’<span>라고 했던 것은 원문에 <span lang="EN-US">‘<span>과거형<span lang="EN-US">’<span>으로 되어 있다고 가르치고 있으나<span lang="EN-US">, <span>실제 성경 원문에는 <span lang="EN-US">13<span>절에서 죄에 대하여는 과거로 고백하고 <span lang="EN-US">15<span>절에 <span lang="EN-US">‘<span>죄인의 괴수<span lang="EN-US">’<span>라고 할 때에는 현재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성화가 배제된 중생의 구원만을 강조 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4. 연구 결과</p><p class="0"><span>믿음의 한가지 기능인 깨달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이들의 주장은 영지주의적 사고 임에 틀림이 없으며<span lang="EN-US">, <span>구원의 확신이 곧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구원의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span lang="EN-US">(<span>롬 <span lang="EN-US">9:16)<span>을 무시하는 처사이다<span lang="EN-US">. <span>또한 구원을 위한 단회적 회개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 회개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나<span lang="EN-US">, <span>스스로를 죄인이라고 하면 지옥에 간다는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명백한 이단으로 사료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출처 <span lang="EN-US">https://pck.or.kr/bbs/board.php?bo_table=SM02_18_06&amp;wr_id=19&amp;page=11#mw_basic</p><p class="0"><span lang="EN-US">* <span>본 이단동향자료는 타이틀을 변경하여 각 교회나 건전한 기독교단체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4313"> </div>]]></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0:27:00 +0900</pubDate>
	    <section>sc163</section>
	   <section_k><![CDATA[주간뉴스[한목연]]]></section_k>
	   <section2><![CDATA[한목연]]></section2>
	   <author><![CDATA[강경호 객원기자]]></author>
	   <guid>https://craah.org/740</guid>
     </item> 
	  <item>
       <title><![CDATA[제14차 규탄집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발의한 만삭낙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title>
       <link >https://craah.org/7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00918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Ⅰ<span lang="EN-US">.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안이유와 주요 내용</p><p class="0"> </p><p class="0">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span lang="EN-US">(서울 은평갑<span lang="EN-US">) 국회의원은 지난 <span lang="EN-US">12월 <span lang="EN-US">30일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제안이유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이유에 대해 <span lang="EN-US">“2019년 <span lang="EN-US">4월 헌법재판소의 「형법」 상 자기 낙태죄 및 의사 등의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해당 조항들은 <span lang="EN-US">2020년 <span lang="EN-US">12월 <span lang="EN-US">31일을 시한으로 입법자가 개정할 때까지 적용되었으나<span lang="EN-US">, 이후 관련 법률이 개정되지 않아 입법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음<span lang="EN-US">.</p><p class="0">이에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현행법의 인공임신중절에 관한 규정을 정비하여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인공 임신중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span lang="EN-US">.”이라고 밝히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4359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이러한 <span lang="EN-US">“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span lang="EN-US">”의 주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가<span lang="EN-US">. 인공임신중절의 정의에서 수술에 의한 방법뿐 아니라 약물 투여나 수술 등 의학적 방법에 의한 경우를 모두 포괄하도록 함<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2조 제<span lang="EN-US">7호<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나<span lang="EN-US">. 보건복지부장관이 중앙상담지원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span lang="EN-US">, 건복지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역상담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함<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7조의<span lang="EN-US">2 및 제<span lang="EN-US">7조의<span lang="EN-US">3 신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다<span lang="EN-US">. 지역상담기관은 임신<span lang="EN-US">·출산 등에 관한 정보 제공<span lang="EN-US">, 임신의 유지<span lang="EN-US">·종결에 대한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함<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7조의<span lang="EN-US">4 신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라<span lang="EN-US">. 보건복지부장관은 인공임신중절 상담시스템을 구축<span lang="EN-US">·운영할 수 있음<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7조의<span lang="EN-US">6 신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마<span lang="EN-US">. 인공임신중절을 받으려는 사람은 지역상담기관에서 임신의 유지<span lang="EN-US">·종결에 대한 상담을 받은 후 의사에 의하여 의학적으로 인정된 방법으로 인공임신중절을 받아야 함<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14조<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바<span lang="EN-US">. 의사는 인공임신중절을 요청한 사람에게 발생 가능한 정신적<span lang="EN-US">·신체적 합병증<span lang="EN-US">, 인공임신중절 후 피임의 시기<span lang="EN-US">·방법 등에 관한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동의를 받아 인공임신중절을 할 수 있음<span lang="EN-US">(안 제<span lang="EN-US">14조의<span lang="EN-US">2 신설<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italic">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52789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Ⅱ<span lang="EN-US">.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span lang="EN-US">(회장 한익상<span lang="EN-US">)의 규탄 집회</p><p class="0"> </p><p class="0">이에 대하여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span lang="EN-US">(회장 한익상<span lang="EN-US">)에서는 <span lang="EN-US">1월 <span lang="EN-US">6일 박주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인 응암로에서 <span class="bold">제<span lang="EN-US">1차 규탄집회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규탄 집회를 계속한다고 밝히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한편 추운 날씨임에도 여러 목회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span class="bold"><span lang="EN-US">“태아살해 악법발의 박주민을 규탄<span lang="EN-US">”하는 발언들을 함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이때 지나가던 한 시민은 자발적으로 발언을 하여 잘못된 법률을 만들고자 하는 박주민 의원을 규탄하기도 하였으며<span lang="EN-US">, 집회를 마친 후 은평구 한 시민은 집회에 참석한 분들을 위해 점심 비용 일체를 제공해주는 일도 있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60647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Ⅲ<span lang="EN-US">.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span lang="EN-US">(상임대표 이승구<span lang="EN-US">)의 반대 성명서</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러한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span lang="EN-US">“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span lang="EN-US">”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span lang="EN-US">(상임대표 이승구<span lang="EN-US">)에서는 지난 <span lang="EN-US">1월 <span lang="EN-US">2일 입장문을 통하여 <span lang="EN-US">“2019년 헌법재판소의 형법상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후속 입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나<span lang="EN-US">, 실제 내용을 살펴보면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인 태아 생명 보호를 지키지 않고<span lang="EN-US">, 낙태의 허용 사유와 임신 주수 제한을 모두 삭제한 사실상 제한 없는 낙태 허용 법안<span lang="EN-US">”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번 개정안이 <span lang="EN-US">“생명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책임을 약화시키고 의료인의 윤리와 양심을 침해하며 가정과 가족의 보호 역할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span lang="EN-US">”라고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64426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1. 우리는 왜 이 개정안에 반대하는가</p><p class="0">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은 <span lang="EN-US">2019년 헌법재판소의 형법상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후속 입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그러나 실제 내용을 살펴보면<span lang="EN-US">,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인 태아 생명 보호를 지키지 않고<span lang="EN-US">, 낙태의 허용 사유와 임신 주수 제한을 모두 삭제한 사실상 제한 없는 낙태 허용 법안입니다<span lang="EN-US">. 이 개정안은 생명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책임을 약화시키고 의료인의 윤리와 양심을 침해하며 가정과 가족의 보호 역할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72859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2. 개정안의 주요 문제점</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1) 태아 생명 보호 기준이 사실상 사라짐</p><p class="0">현행법에는 어떤 경우에 낙태가 허용되는지에 대한 기준과 조건이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기준을 없애고<span lang="EN-US">, 단지 <span lang="EN-US">“상담 후 시술<span lang="EN-US">”이라는 절차만 남겼습니다<span lang="EN-US">. 그 결과<span lang="EN-US">, 왜<span lang="EN-US">, 언제<span lang="EN-US">, 어디까지 낙태가 가능한지에 대한 기준이 사라지게 되며<span lang="EN-US">, 국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마저 내려놓게 됩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2) 낙태가 가능한 임신 주수를 전혀 정하지 않음</p><p class="0">개정안에는 임신 몇 주까지 낙태가 가능한지에 대한 규정이 없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이로 인해 임신 후반기나 출산 직전까지도 낙태가 제도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3) 상담제도가 생명 보호가 아닌 <span lang="EN-US">‘낙태 절차<span lang="EN-US">’로 변질될 우려</p><p class="0">상담기관과 상담확인서 제도는 도움을 주는 제도처럼 보이지만<span lang="EN-US">, 실제로는 낙태를 진행하기 위한 행정 절차로 전락할 가능성이 큽니다<span lang="EN-US">.</p><p class="0">특히 상담 기록이 전산으로 관리될 경우<span lang="EN-US">, 매우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잘못 사용될 위험도 존재합니다<span lang="EN-US">. 이 제도는 생명을 보호하기보다<span lang="EN-US">, 낙태를 합법화하는 절차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4) 미성년자 예외 규정이 가져올 심각한 부작용</p><p class="0"><span lang="EN-US">16세 이상 미성년자가 부모의 동의 없이 상담확인서만으로 낙태를 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span lang="EN-US">, 부모의 보호 역할을 약화시키고<span lang="EN-US">, 성범죄나 착취를 숨기는 통로로 악용될 위험이 있습니다<span lang="EN-US">. 미성년자를 진정으로 보호하려면 부모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범죄를 막고 실제 보호와 지원으로 연결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5) 의료인의 윤리와 양심의 자유 침해</p><p class="0">이 개정안은 의료인에게 낙태 시술의 의무만을 부과하면서<span lang="EN-US">, 개인의 양심에 따라 시술을 거부할 권리나 다른 의료기관을 안내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지 않았습니다<span lang="EN-US">. 이는 의료인의 전문성과 윤리적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불균형한 제도입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6) 국가 재정 사용 방향의 문제</p><p class="0">국민의 세금이 상담확인서 발급이나 상담기관 운영 등 낙태를 위한 제도와 행정 체계 구축에 우선 사용될 가능성이 큽니다<span lang="EN-US">. 국가의 재정은 낙태를 돕는 데 앞서<span lang="EN-US">, 임신을 유지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되어야 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3. 우리는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1) 낙태가 허용되는 사유와 임신 주수 제한을 법에 분명히 명시할 것</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2) 태아 생명 보호 원칙을 법에 명확히 적을 것</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3)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숙려기간을 포함해 상담 제도를 다시 설계할 것</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4) 의료인의 양심에 따른 진료거부권을 법으로 보장할 것</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5)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보호자 동의 원칙을 회복할 것</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4. 결론</p><p class="0">우리는 이번 개정안이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법적 기준을 크게 약화시키고<span lang="EN-US">, 낙태를 단순한 행정 절차로 제도화함으로써 생명윤리와 사회의 기본 가치 체계를 심각하게 흔들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span lang="EN-US">. 생명을 지키고 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입니다<span lang="EN-US">. 이에 우리는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와 근본적인 수정이 이루어질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lang="EN-US">2026.1. 2</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p><p class="0"><span class="bold">상임대표 이승구</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82358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85135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9131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93374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00578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03040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05178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11256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13549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15978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22042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24553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030029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4500918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iv class="autosourcing-stub"><div><a href="https://www.craah.org/729" target="_blank"> </a></div><div> </div><div> </div></div><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49: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동성애-낙태]]></section_k>
	   <section2><![CDATA[발의]]></section2>
	   <author><![CDATA[김문제 편집인]]></author>
	   <guid>https://craah.org/739</guid>
     </item> 
	  <item>
       <title><![CDATA[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발제자 영상]]></title>
       <link >https://craah.org/7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3545434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32px;">제<span lang="EN-US">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p><p> </p><p class="0"><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4px;">학술대회 주제는 <span lang="EN-US">“이단과 이중아담론<span lang="EN-US">”</p><p> </p><p class="0"><span class="bold">제1발제 이단 집단의 ‘이중아담론’ 활용 실태 및 심각성 진단</p><p> </p><p><iframe title="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제5회 정기학술대회 1. 이단 집단의 ‘이중아담론’  유영권박사 #이단 #사이비" src="https://www.youtube.com/embed/Nm_Z9hev8Ik" frameborder="0" width="1111" height="625"></iframe></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제2발제 성경 계시와 아담의 역사성</p><p><iframe title="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제2발제자 김진수박사" src="https://www.youtube.com/embed/FI9Gx-7dqLk" frameborder="0" width="1111" height="625"></iframe></p><p class="0"> </p><p class="0"><span><span class="bold">제3발제 <span lang="EN-US">“이삭 라 페레르<span lang="EN-US">(Isaac La Payrère, 1596-1676)의 선아담 인류설<span lang="EN-US">(Pre-Adamism)에 대한 개혁신학의 비판 </p><p><iframe title="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제3발제자 김병훈박사" src="https://www.youtube.com/embed/xqPpXPETMpQ" frameborder="0" width="1111" height="625"></iframe></p><p class="0"> </p><p class="0"><span>제<span lang="EN-US">5회에 진행되는 한국기독교연구학회의 창립 취지에 대해 <span lang="EN-US">“이단 규정을 시작한지 <span lang="EN-US">100여 년이 지난 현재에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이단의 규모와 조직이 커지면서 조직적이고<span lang="EN-US">, 이론적인 저항을 거세게 하는 데 반하여<span lang="EN-US">, 정통교회 쪽에서는 아직도 이단 전문가들의 개인 연구에 의존도가 높은 데 기인한 결과입니다<span lang="EN-US">. 이에 연구가들의 발표와 함께 정통 신학자들의 신학적 판단과 평가에 근거한 자료를 한국교회에 공급하여<span lang="EN-US">, 한국교회가 신뢰하며<span lang="EN-US">, 공유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이단 대처를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 본 학회의 창립배경이며<span lang="EN-US">, 취지이자 목적입니다<span lang="EN-US">.”라고 밝히고 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이러한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span lang="EN-US">(학회장 유영권 박사<span lang="EN-US">)가 <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4월 <span lang="EN-US">10일<span lang="EN-US">(금<span lang="EN-US">) 오후에 경기도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채플실에서 제<span lang="EN-US">5회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span lang="EN-US">“이단과 이중아담론<span lang="EN-US">”을 주제로 진행이 되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본 주제 선정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하여 <span lang="EN-US">“이단의 <span lang="EN-US">‘이중아담론<span lang="EN-US">’을 활용한 포교 전략에 한국교회가 강력하고 실효성 있게 대응함으로써<span lang="EN-US">,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span lang="EN-US">.”라고 밝히고 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span lang="EN-US">‘이중아담론<span lang="EN-US">’은 아담 이전에도 인류가 존재했다는 주장이다<span lang="EN-US">. 이는 오늘날 이단들이 포교 현장에서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핵심 교리 중 하나이기도 하다<span lang="EN-US">. 이 이론은 논리적 미혹성이 강해 적지 않은 파괴력을 지니고 있으며<span lang="EN-US">, 이에 대한 신학적 대응 능력이 부재할 경우 이단의 교묘한 마수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span lang="EN-US">. 따라서 한국 교회가 이중아담론을 활용한 포교에 효과적으로 맞설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자료를 제공하기를 바라면서 학회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span lang="EN-US">.</p><p> </p><p class="0"><span>개회예배는 신국현 목사<span lang="EN-US">(본회 이사<span lang="EN-US">)에 인도로 남기홍 목사<span lang="EN-US">(본회 대표간사<span lang="EN-US">)의 기도와 서창원 목사<span lang="EN-US">(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span lang="EN-US">)의 유다서 <span lang="EN-US">1장 <span lang="EN-US">3∼<span lang="EN-US">4절을 본문으로 <span lang="EN-US">‘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span lang="EN-US">’의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span lang="EN-US">, 이정훈 목사<span lang="EN-US">(피엘교회<span lang="EN-US">)의 축도로 진행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3235214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raah.org/imgdata/chptp_org/202604/20260413385323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div class="autosourcing-stub"><div>출처: <a href="https://www.craah.org/737" target="_blank">제5회 한국기독교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목회와진리수호</a> - https://www.craah.org/737</div></div><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기이협]]></section_k>
	   <section2><![CDATA[세미나]]></section2>
	   <author><![CDATA[목회와진리수호]]></author>
	   <guid>https://craah.org/7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