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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14일) 제26-28호

강경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7/10 [15:48]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14일) 제26-28호

강경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7/10 [15:48]

 

[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7월 14일) 제26-28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25

 

1. [천주교]교황·100만 신자 온다” 583억 세금 투입불교·개신교 종교 차별

서울시의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지원 조례안 통과-지원비용 약 583억원 추산

서울시의회가 천주교계의 최대 행사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안을 마련하자 다른 종교의 반발이 거세진다. 특정 종교에 세금과 인력을 투입해 지원하는 것이 차별의 소지가 있다는 목소리다. 내년 8월 3~8일 열리는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에서 100만명의 신도들이 참석하는 천주교 행사로, 교황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다른 종교들은 많은 비용이 필요한 국제 행사인 것은 맞지만 세금이 투입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머니투데이(2026. 7. 1) - 오진영 - https://www.mt.co.kr/culture/2026/07/01/2026063013194324913

 

2. [JMS 정명석]정명석에 대한 끊임 없는 기소, 줄 선 피해자들

정명석 도운 경찰관은 징역 3년 구형

대전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14일 정명석 총재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정명석은 2018년 2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수련원에서 여신도 A씨를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명석 총재는 17년 형 확정 후에도 기소가 끊이지 않는다.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발걸음으로 정명석 총재의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7. 3) - 김정수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3&no=21245

 

3. [전능신교]가정파괴 사이비 전능신교국내조직 내 균열 심각한 듯

파벌에 부동산 관리 소홀, 농지엔 잡초만 무성... 이웃, “과태료 받고도 저런다

충북 보은 길탕리에는 예전 유스호스텔 건물이 ‘득승교회’ 명의로 등록돼 있다. 교회 측과 김일욱 간 균열이 있는 것이다. 김일욱은 예전부터 이웃들에 본인이 법인 대표라며 사장노릇 하며 다녔고, 김씨의 두 번째 부인(한국 국적 취득) 또한 자기 돈 쓰듯, 이웃들에 몇 억원에 땅 팔아라. 우리가 사겠다며 제안했던 적이 있다. 이들이 전능신교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지만, 내부 파벌이 생긴 것 같다. 김씨가 관리하고 있는 건물에선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고, 농지를 매입하곤 농사를 짓지 않아 물의가 된 바 있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7. 4) - 오명옥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8

 

4. [신천지]“세상이 핍박한다”는 신천지…이만희 구속 후 ‘내부 결속’ 안간힘

신천지 지도부, ‘핍박 프레임내세워/ “신도들 관망 심리신상 변화가 분기점

이단 신천지가 이만희의 구속을 ‘세상의 핍박’으로 규정하며 내부 결속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또다시 중대 위기를 맞은 신천지는 ‘핍박 프레임’을 내세워 신도들의 동요를 막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어 신도들을 향해 내부 결속을 주문했다. 문건에는 “영적 전쟁에 중립은 없으니 무조건 총회장(이만희) 편을 들고 싸워야 한다”며 “위축되지 말고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전도하자. 모든 핍박과 환난을 견디면 결국 신천지가 세상을 이기고 승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7. 9) - 정원욱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770

 

5. [북중교 조종성]복중교 조종성의 위험한 육체합일 교리

떡의 비밀부터 하나님을 잉태한 처녀들까지···모든 길은 한 몸으로 통한다

‘오늘부터 저희는 목사님 거 맞죠’, ‘여기 있는 모두다 목사님과 함께 새예루살렘에서 함께 해주실 거 맞죠?’라고 묻는 여신도의 질문에 조 교주가 ‘네’라고 답하자 환호하는 신도들의 모습. 이들은 이 순간을 혼인잔치라고 불렀다(2017년 4월경). 조종성 교주의 여신도 ‘애인화 작업’의 결과라 할 수 있다. 깔때기 이론이라는 말로도 표현 가능하다. 어떤 말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영적 의미는 결국 ‘육체합일’로 통한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기독교포털뉴스(2026. 6. 19) - 정윤석 -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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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