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진리수호

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 "위장교회" 목사 100여명 있다는데?

현문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6/25 [08:21]

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 "위장교회" 목사 100여명 있다는데?

현문근 객원기자 | 입력 : 2026/06/25 [08:21]

 

목회자를 향한 신천지의 포교

CRAAH 객원기자 현문근 목사

 

2024124목사들이 신천지에 빠지고 있다.” 202625신천지에 미혹된 목회자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신천지에 미혹된 목회자들:목회와진리수호)

2026618[데일리 굿 뉴스] 의 정원욱 기자가 신천지 위장 포교 어디까지…. 목회자 신분 악용에 면직 결정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

 

목회자가 신천지에 미혹되어 간판을 바꾸고 위장교회를 하다가 발각되어 소속 교단에서 면직된 내용이었다. (예장대신 A 노회 최모 씨)

해당 노회에서 더 이상 목회 활동할 수 없도록 면직 처분한 사건이다.

 

많은 목회자가 미혹되어 암암리에 위장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공론화되어 면직까지 시킨 예가 드물다. 수많은 정통교회 목회자가 신천지 국내선교회(국선회)의 활동으로 미혹되어 위너스 포럼이라는 모임에 수백 명 또는 수십 명이 참석하여 교육받고 신천지 활동을 한 목회자들이 있는 가운데 노회가 나서서 조사하고 심의를 거쳐 목사 직분을 박탈했다고 하는 일은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천지의 감언이설에 빠진 목회자들을 찾아내어 노회 차원에서 엄히 다스려 정통교회를 빙자한 신천지 위장 포교 현장이 더 이상 목회자들을 미혹하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신천지가 목회자들을 미혹하는 방법이 과거 통일교에서 목회자들에게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거나 교회를 부흥시켜주겠다는 등의 감언이설로 미혹했던 것과 같이 미자립교회나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들을 찾아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신천지의 국선회 사람들이 작은 교회를 타깃으로 삼아 목회자를 직접 찾아가서 면담을 요청하고, 전단지를 주고 가는 등 공격적 포교를 하고 있다.

 

일반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에게까지 미혹의 손길을 뻗는 신천지의 악랄한 수법에 목회자들이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노회, 총회 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하겠다.

 

이단 · 사이비 대책은 예방 교육이 최선입니다. 

 
기자 사진
현문근 객원기자
인천기독교 총 연합회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 이단상담소장 (인천기독교회관)
전.소리교회담임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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