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주간 이단동향정보(2026년 6월 23일) 제26-25호 한국이단 상담목회연구소(한목연) | https://cafe.daum.net/kcmc91/QFZ3/1018
1. [신천지]신천지 위장 포교 어디까지…목회자 신분 악용에 면직 결정 예장대신, 최 모 씨 면직 결의/ “한국교회, 이단 위장활동 엄정 대응해야” 정통교단 소속 목회자가 신천지 위장교회 활동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자 교단이 최고 수위 징계인 면직을 결정했다. 신천지 위장 포교가 정통교회 내부까지 침투한 사실이 다시금 확인된 사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예장대신) A노회는 지난 15일 임시노회를 열고 최모 씨에 대한 면직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장로교단에서 목회자 징계는 해당 목사가 소속된 노회가 다루며, 이번 결정 역시 A노회가 조사와 심의를 거쳐 내렸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6. 18) - 정원욱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975
2. [전광훈·정동수]전광훈·정동수 이단성 논의 속도…주요 교단 총회서 다룬다 통합·고신·합신, 올해 총회서 보고 예고/ ‘정교유착 방지’ 민법개정안 관련 논의 오는 9월 열리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 정기총회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과 사랑침례교회 정동수에 대한 이단성 논의가 한층 진전될 전망이다. 일부 교단은 연구 결과 보고를 예고했고, 일부는 이단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 교단 차원의 판단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6. 19) - 정원욱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57
3. [허경영]하늘궁 허경영, 암흑에너지는 어디가고 질병고통 호소하나? 또 보석청구 ▶ 피해자들, “횡령·정치자금법 먼저 선고해 달라.” 보석불허탄원서 제출, 일인시위도 여성 신도들을 성추행하고 횡령 및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받고 있는 하늘궁 허경영 씨가 병원 수술 후 심각한 고통이 있었다며 세 번째 보석을 청구했다. 허경영 씨는 그동안 자신의 강연이나 저서에서 우주 팽창을 가속하는 미지의 힘인 ‘암흑 에너지’를 자신이 다룰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일반 우유를 썩지 않는 만병통치약인 ‘불로유(不老乳)’로 만들고, 생수병, 계란 등 각종 식품에도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 스티커를 붙이면 썩지 않고 유해균 증식 억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종교와 진리(2026. 6. 5) - 오명옥 - https://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6
4. [다락방]다락방 관련 교단 또 분열, 끝없는 분열 논란 다락방 영입 후 분열과 통합 쳇바퀴 속 예장개혁 다락방 관련 교단이 분열과 통합을 지속하는 가운데 논란과 혼란만 남았다. 다락방 지교회를 다수 포함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조경삼 목사, 예장개혁 강서) 교단과 또 다른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장 이상규 목사, 예장개혁 신림) 교단과의 통합이 작년 8월 진행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예장개혁 신림 측 노회들의 탈퇴가 속출하고 있다. 「뉴스에이」에 따르면 두 교단 통합 후 최대 노회였던 동서노회가 작년 말에 이탈했고, 최근 봄 노회에서 주요 노회들의 탈퇴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사실상 교단 분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현대종교(2026. 6. 4) - 김정수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1015&no=21192
5. [이슬람]유엔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소녀들, 납치·강제개종 위험 직면” 나이지리아 북중부 지역의 기독교 여성과 소녀들이 무장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 성폭력, 강제 개종, 강제 결혼 등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UN) 여성·소녀 폭력 특별보고관과 초법적·약식 처형 특별보고관, 소수자 문제 특별보고관, 고문 특별보고관, 강제실종 실무그룹은 최근 나이지리아 정부에 공식 서한을 보내 이 같은 우려를 전달했다. 보고서는 일부 북부 지역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불균형적으로 폭력과 박해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급진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한 종교적 동기의 공격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성과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용은 ↓아래 주소 클릭 참조) 데일리굿뉴스(2026. 6. 19) - 박애리 -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77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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